군정뉴스 9월 -3 대표사진 No.294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9.18 군정뉴스 9월 -3 9-3 담양 군정뉴스 [00:00:12]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월부터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우울 극복, 꽃길만 걷자'를 매월 2회 운영하며 인기몰이 중입니다. 창평면 싸목싸목 걷기동호회 65세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9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우울검사를 통해 노인의 우울감 정도와 그 변화를 파악하고, 정신과 임상자문의로부터 고위험군 상담 및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노래와 웃음치료를 통해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마네킹 실습을 통한 심폐소생술을 익힘으로써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도 함양시키는 등 지역사회 노인에 대한 광범위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김순복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우울증에 노출되는 어르신들이 우울증으로부터 자유롭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 참여자에게 정신건강 사후 선별검사를 실시하여 프로그램 만족도를 평가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0:01:28]담양군이 창작음악극 ‘클라운타운’을 8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담양문화회관에서 공연했습니다. 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더 큰 무대를 꿈꾸며, 클라운타운을 탈출한 어린 클라운들의 모험과 도전정신을 그린 창작 작품으로 클라운타운을 향한 고된 여정을 그린 이야깁니다. ‘클라운(Clown)’은 좁은 의미에서는 축제나 서커스의 광대를 말하며,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먼저 나와 재치 있는 말이나 몸짓으로 사람들을 웃기며 분위기를 올리는 사람을 말합니다. 군 관계자는 “빨간 코 광대들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선율과 마임, 마술, 춤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음악극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웃음으로 힐링하는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00:02:26]담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의 완공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광주고등법원은 담양 메타프로방스 실시계획인가 처분 집행정지 항소심 건에 대해 제1심 결정을 취소하고, 이 사건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첫째, 현저히 곤란한 경우의 유·무형 손해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둘째, 집행정지로 인해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군은 지난 재판의 승소에 이어 이번 집행정지 해지로 인해 중지해 있던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추진이 탄력을 얻으며 건축 인·허가, 편입 토지 협의 등 향후 절차를 진행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담양군 관계자는 “사업지연으로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며 “하루 빨리 메타프로방스 사업을 정상화궤도에 올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03:30]담양군은 전통정원 특구 지정 의견 수렴을 위해, 담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전통정원 지역특구 지정 주민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전통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전통정원 인프라 구축과 전통정원 콘텐츠 확충, 정원 전문 인력양성 등을 주 내용으로, 전통정원 특구지정에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군은 담양을 국내 최초의 전통정원 특구로 육성, 소쇄원 등 별서 정원과 누정 등이 집중돼 있는 우리 지역의 잠재력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생태정원도시 구축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입니다. 공청회의 원활한 진행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특구 위치와 면적, 특화사업, 공청회 일정 등을 공고했으며 사업계획안 열람 및 의견 접수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00:04:26]담양군에 남면에 위치한 청촌마을이 신선한 마을자치규약으로 마을에 활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남면 청촌마을은 담양군 마을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청촌마을자치회 규약 만들기”를 진행해 적극적인 마을자치를 실행 중입니다. 청촌마을 자치규약은 총 8가지로, 서로 칭찬하기, 남을 험담하지 않기, 울력 불참시 벌금내기, 문화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기, 환갑․칠순잔치 시 자발적 기부, 이웃을 소중히 여기기, 마을회의나 행사에는 무조건 모이기, 서로 인사하기 등입니다. 청촌마을의 김종욱 이장은 “마을 자치 규약으로 전 주민이 참여해 음식을 마련하고 어울리며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단합된 모습에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마을자치 활동을 통해 우리 마을이 더욱더 따뜻하고 정을 나누는 마을이 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00:05:26]담양농협과 담양공공도서관은 지난 5일 협약식을 갖고 대형하나로마트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합니다. 담양농협 대형하나로마트에 들어설 스마트도서관은 담양공공도서관이 관내 각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사전 유동인구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돼 이곳에 스마트도서관 개설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자판기 형태의 스마트도서관에는 최대 400권까지 인기도서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필독도서 등을 구비하고 자동화된 도서대출과 반납기능을 탑재해 누구나 쉽게 책을 빌릴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도서관은 10월중 농협은행 365코너 앞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담양농협 박이환 조합장은 “담양농협 하나로마트를 이용 고객들의 금융·쇼핑·문화 공간 활용 서비스 제공차원에서 스마트도서관을 개설하게 됐고 많은 고객들과 조합원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9월 -2 대표사진 No.293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9.07 군정뉴스 9월 -2 [00:00:11]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생태도시 담양의 “대숲맑은 조기햅쌀“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농가 소득 향상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봉산면 삼지리 김덕수(65세) 농가의 햅쌀 단지 0.3ha를 시작으로 ‘대숲맑은 조기햅쌀 단지’ 70농가 68ha에 대해 본격적인 벼 베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동안 군은 금성농협 공동육묘장을 이용해 조기에 육묘를 실시해 냉해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등 조기햅쌀 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햅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농자재를 지원해왔습니다. 특히, 이번에 수확한 전남1호(조명벼)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조생종 벼로 냉해에 강하고 밥맛이 매우 뛰어나 올해 480여 톤의 쌀을 생산, 6억 여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군은 대숲맑은 조기햅쌀단지 재배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쌀 생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00:01:26]2년 연속 문화 관광 최우수축제인 담양대나무축제가 방문객 만족도 2위 지역축제 선정됐습니다.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여행전문 리서치 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 ‘주례 여행 행태 및 계획 조사’에 따르면 담양대나무축제가 행사 콘텐츠와 축제 환경 등 운영 부문에서 710점을 획득해 종합 만족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016~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702개 지역축제 중 방문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60사례 이상인 71개 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 풍족도와 축제 환경 쾌적도 등을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 결과, 군은 콘텐츠 풍족도 부문 가운데 휴식공간, 쉼터, 벤치 등 쉴거리 측면에서 69.3점을 얻었고, 축제 환경 쾌적도 부문에서는 대중교통, 정체, 주차질서 등 교통 환경 분야에서 63.1점을 얻어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그밖에 총 4개 분야에서 상위 3위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얻었습니다.   [00:02:41]담양군은 2018년 담양 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도시 담양을 알리고,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합니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8월 20일부터 3개월 간 운영되며, 죽녹원, 관방제림, 담빛예술창고, 메타랜드 등 담양의 주요 관광명소 33개소를 방문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스탬프를 찍고 10개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선물 신청을 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군은 선물 신청을 한 참가자 중 매월 30여명을 추첨하여 3천원 상당의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증정하며, 매월 여행후기에 대한 좋아요를 합산하여 최고득점자 5명에게 1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스탬프 투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00:03:42]담양군은 지난 24일 바이오매스 생산업체인 (주)e그린과 천혜의 자원인 대나무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구축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담양군과 (주)e그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은 대나무 간벌 후 남은 대나무 파쇄물을 활용해 대나무바이오매스를 만드는 사업으로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 뿐 아니라 대나무산업의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나무자원연구소 이송진 박사는 “친환경 연료 생산에 대나무 부산물을 활용하면 약 8천억 원의 우드펠릿 수집비용 절약 효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며 “지자체에서 천연자원을 활용해 국제적인 이슈인 미세먼지를 줄이는 최초의 지자체가 될 것이며, 추후 다양한 대나무 연구를 통해 담양이 대나무 산업 세계 최고의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00:04:45]담양군이 영산강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수질오염총량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하천의 목표수질(BOD, T-P)을 정하고 이를 달성·유지하기 위해 허용부하량 이하로 수질을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군에 따르면 2017년 담양군 수질오염 총량관리 이행사항 조사 결과, 담양군의 축산계 오염배출 부하량이 전체 부하량의 33%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군은 할당부하량 달성을 위해 ‘가축사육 제한을 위한 조례 강화’와 ‘가축사육 두수 제한제’ 등 축산계 오염배출 관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9월 -1 대표사진 No.292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8.29 군정뉴스 9월 -1 9-1 담양 군정뉴스 [00:00:12]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 창평면은 문화에 소외되어 있는 다문화 가정 및 장애 가정이 모두 함께 어울리는 복지공동체 ‘도담도담 사랑방’ 공예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창평면 문화의집에서 개최된 이번 공예체험은 냅킨아트 생활 공예 교실을 개설하고 생활용품 접시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서로에게 보이며 마음속 이야기를 터놓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용문 창평면장은 “앞으로도 문화로 하나 되는 맞춤형 복지공동체를 위해 공예체험 뿐 아니라 관내 문화유적 탐방 등의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00:00:59]담양군은 2018년 주민세 총 2만 4224건, 4억9백만 원을 부과 고지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습니다. 정기분 주민세는 8월 1일을 기준으로 담양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는 1만1천원이 부과되며,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천8백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는 5만5천원이 부과됩니다.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천원부터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됩니다. 오는 31일까지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세무회계과(☏061-380-3208)로 문의하면 됩니다.  [00:01:46]광주지방법원은 16일 담양 메타프로방스 실시계획인가 무효소송건에 대해 ‘이유 없음’으로 원고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판결로 3년여 동안 진행되어 온 재판기간 동안 속을 태우던 군민, 입주상인, 사업시행자의 걱정을 덜고, 담양군은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이 정상화로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메타세쿼이아 전통놀이마당 조성사업이 정상 완료되면 국내·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지역경제에 더욱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0:02:25]담양군은 21일부터 이틀간 ‘제2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fam)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투어’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담양의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사례, 다양한 농촌체험 등 영농현장을 먼저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는 ‘담양군 귀농귀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전국 도시민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수북면에 위치한 전라남도친환경농업교육원에서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 받고, 친환경 농업 교육과 귀농 농가를 방문하는 등 1박 2일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00:03:07]호남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대나무골 담양에 모여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뤘습니다. 창평면에 위치한 담양군전천후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대나무기 호남게이트볼대회에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여수시팀을 비롯 전남 22개팀, 광주 12개팀, 전북 14개팀, 관내 읍·면 16개팀 등 총 64개팀 500여명이 출전했습니다. 담양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게이트볼협회가 주관, 담양군·담양군의회·담양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우승기 및 상금 50만원이 수여됐습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8월 -3 대표사진 No.291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8.28 군정뉴스 8월 -3 8-4 담양 군정뉴스 [00:00:12]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안심 원스톱사업’을 운영해 지역 어르신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군은 지난 5월부터 7월말까지 3개월간 담양읍 향백동리 1구 노인 160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 원스톱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이 사업은 노인인구가 많은 1개 마을을 지정한 뒤, 60세이상 노인에게 조기검진을 시행해 치매환자를 발견하고, 치매고위군 및 정상노인에게는 예방 관리를 도움으로써 치매검사부터 예방관리치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검사결과 인지저하자로 진단을 받을 경우 치매쉼터카페 프로그램을 통한 종이 접기, 부채 만들기 등 인지자극훈련을 진행해 치매를 예방‧완화하는데 적극적인 도움을 주는 등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00:01:18]담양 명옥헌원림 배롱나무꽃이 수줍게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연못에 활짝 핀 연꽃이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물이 흐르면 옥구슬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해 이름을 얻은 명옥헌원림(명승 제58호)은 명승 제 58호로, 특히 연못 주변에 심은 약 100여 그루의 백일홍으로 유명한데요. 이맘때쯤부터 석 달 열흘 동안 붉은 꽃등을 밝힌 듯 주변이 환한 것이 특징입니다. 담양군은 배롱나무꽃이 8월 10일을 전후로 절정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00:01:59]담양군이 오는 10월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앞두고 주거급여 사전 신청‧접수를 받습니다. 주거급여는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로 임차(전·월세)가구에 임대료 지원을, 자가 주택자에게는 주택의 노후 정도와 소득수준에 따라 수선·유지급여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개편안에 따라 지급대상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유무와 상관없이 기준 중위소득 43%이하(4인 가구 194.3만원)의 기준만 충족하면 주거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고, 사전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합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지원받지 못했던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발굴해 촘촘한 주거 복지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00:02:54]담양군이 최신 영화 ‘탐정:리턴즈’를 지난 14일 담양문화회관에서 무료로 상영했습니다. '탐정: 리턴즈'는 역대급 미제 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인 권상우와 성동일이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범죄 추리극입니다. 2015년 ‘탐정: 더 비기닝’ 이후 3년 만에 나온 탐정 시리즈로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해 충무로 흥행 시리즈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시원한 코미디물 한 편으로 더위를 날리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00:03:40]담양군의 상징 캐릭터 ‘판담’이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지역·공공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관리 및 활용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공모전입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달 26일 캐릭터 ‘판담’을 신청했으며, 예선통과를 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 예선투표는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8월 29일까지 진행하며, 9월 중 본선을 통해 최종 수상 캐릭터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판담은 작년 처음 개발된 이후 영상, 인형탈, 문화상품 등을 개발하여 다양하게 담양군을 홍보하고 있으며, 특히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어린아이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04:40]담양군은 최근 「2019년도 지방보조금 사업 신청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지원대상은 ▲ 법률에 규정된 사업 ▲ 국고보조재원에 의한 사업 ▲ 보조금 지출에 관한 근거가 조례에 직접 규정돼 있고, 그 보조금을 지급하지 아니하면 수행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특히, 2019년도 지방보조금 사업은 ‘지방보조금 혁신 운용 계획’에 따라 사업계획이 관광성 견학, 단합대회 등 보조금 지원 목적에 부합되지 않은 경우 신청에서 제외되며 지방보조금 자부담 및 지역소비 확약서를 새롭게 반영합니다. 아울러 지방보조금 총액한도제에 따라 일부 편성목(3개)에 대해 10% 감축제를 운영한합니다. 2019년도에 지방보조금 사업을 수행할 개인 또는 단체는 이번 달 30일까지 신청서류를 해당 사업 소관부서에 접수하면 됩니다. 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8월 -2 대표사진 No.290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8.14 군정뉴스 8월 -2 8-3 담양 군정뉴스 [00:00:11]안녕하십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최근 담양에 추억의 골목이 생겼습니다. 담양호 제방 아래, 새롭게 들어선 ‘담양 추억의 골목’은 근현대전시관 겸 영화촬영소입니다. 이곳에선 근현대사, 해방 전후부터 19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고,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볼거리가 다양한데요. 영화촬영소부터 옛날식 극장, 7080거리, 추억의 학교 교실 등 옛 추억 속 향수와 문화, 이야기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담양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담양 추억의 골목’은 8월 30일까지 특별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00:01:00]2주째 숨 막히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앞으로도 폭염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담양군이 폭염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군은 읍면과 보건소, 주민복지실,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함께하는 ‘폭염 T/F팀’을 구성해 보고체계를 구축하고, 실과단소에서는 분야별로 폭염대비 요령을 군민에게 직접 맞춤형 문자로 발송하는 등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또한 건설사업장 등에 임시 그늘막을 추가 설치하고 무더위 시간대 1시간 의무 휴식 등이 지켜지도록 현장을 더욱 철저히 점검할 예정입니다.현재 담양군은 냉방기가 구비된 경로당 및 금융기관 등 310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노인 등 취약계층의 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2:01]담양군이 관광객과 등산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근 가마골생태공원 등산로 정비에 나섰습니다. 군은 최근 이곳에 풀베기와 나무 가지치기 등을 실시했다고 밝히며, “등산객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등산로를 지속해서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담양 가마골생태공원은 봄에는 신록,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녹음, 가을에는 짙게 물든 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해 연중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00:02:39]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위생적으로 만들었는지도 중요합니다. 담양군이 최근 관내 일반음식점을 돌며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군은 이달 말까지 위생등급제 실시 가능 업소 선정에 나서고, 오는 11월까지는 신청업소 일대일 맞춤형 등급제를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한 후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하고 이를 공개․홍보함으로써 음식점 간 자율경쟁을 통해 음식점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예방 및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위생등급 지정업소에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표지판,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시설 설비 개․보수 융자지원, 위생등급 음식점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00:03:38]담양군은 최근 ‘유모차 소독기’를 보건소 입구에 설치하고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설치되는 유모차 소독기는 자외선 소독, 분무소독, 적외선 소독을 할 수 있는 것으로,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곰팡이 및 집먼지 진드기도 살균되는 제품입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를 통해 “육아 엄마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 소독기로는 유모차뿐만 아니라 영유아와 오랜 시간 접촉하는 장난감, 유치원 가방 등도 살균․소독이 가능하며, 살균 시간도 2분 이내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00:04:21]담양에서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만끽하는 야간 인문학투어가 매달 운영되고 있는데요.바로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 별빛,달빛 여행”입니다. 별빛·달빛여행은 담양 죽녹원에서 소설가의 담양 인문학 이야기를 들으며, 대숲 산책로와 천연기념물인 관방제림의 숲길을 걷는 프로그램입니다. 인문학 이야기 뿐 아니라 문화공연도 마련돼 있는데, 관방제림 숲을 배경으로 클래식 기타 선율이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합니다. 보름달이 뜨는 밤하늘을 걷는 ‘달빛여행’은 오는 8월 25일 진행될 예정이며,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는 담양군 문화관광홈페이지(tour.damyang.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00:05:8]담양군이 일하는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Ⅱ 신규가입자를 모집합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주거·교육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입니다. 이번 모집은 8월 10일부터 20일까지며, 가입자는 3년간 의무교육 총 4회 및 사례관리상담 연 2회 등에 참여하고 통장을 유지하면,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3년간 저축한 총 720만원과 그에 대한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통장의 가입조건은 가구 전체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3인기준 184만원, 4인기준 225만원)이고, 주거·교육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이면서 현재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입니다. 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8월 -1 대표사진 No.289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8.06 군정뉴스 8월 -1 [00:00:11]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국민체육센터 ‘담빛수영장’에서 8월 수영강습반 회원을 선착순 모집합니다.오는 24일부터 나흘간 담빛수영장 안내창구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월 회원으로 등록해야 강습을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성인 초급반과 기초반 각각 90명, 어린이 초급반과 기초반 각각 30명입니다. 한편, 지난달 18일 개장한 담빛수영장은 하루 평균 500여 명이 이용하며 건강 증진 장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00:53]담양군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선도 자치단체에 최종 선정됐습니다.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읍면동의 공공서비스를 주민 중심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사업 추진 첫해를 맞아 사업의 전국적인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관련 분야에서 이미 성과를 거둔 모범사례 시·군·구를 발굴, 주민자치 분야(14)와 보건복지 분야(16) 등 총 30곳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담양군은 주민자치분야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선도 자치단체로 이름을 올렸는데, 이는 담양군이 민선 6기부터 담양식 농촌형 마을자치 실현을 목표로 군정을 추진해온 점, 지난해 제정된 ‘담양군 주민자치활성화 조례’ 등 실질적인 풀뿌리 지방자치와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게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1:54]담양군이 폭염 대비 가축사양관리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축산농가의 피해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에 나섰습니다.최근 폭염 피해가 증가하고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운영을 시작한 가축사양관리 현장기술지원단은 현재 2개반 32명으로 편성돼 폭염대비 축사시설을 점검하고, 가축사양관리 및 위생관리 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장풍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축사 지붕 주위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비타민 첨가제를 급여하는 등 폭염 시 가축사양관리 요령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00:02:37](재)담양군문화재단이 지난 28일, ‘2018 담빛길 문화한마당’ 두 번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담양국수의 거리 뒷골목인 담빛길 1구간에서 ‘담빛바람길’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길거리 공연, 아트공방 체험, 프리마켓, 골목갤러리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담빛길 입구 테마터널을 시작으로 주무대를 포함한 총 3개소의 길거리에서 공연이 펼쳐졌으며, 프리마켓 부스는 골목 안쪽에, 담빛길 골목갤러리에서는 ‘죽물거리’와 ‘전라도 사투리’를 주제로 한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00:03:18]담양군이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2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건립에 따른 향후 센터운영의 조기정착과 소규모 농업인들의 가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기초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기 교육에 이어 오는 9월부터는 기초반 2기생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은 시장변화에 따른 창업전략, 농식품 가공인허가절차 등 농식품 가공창업을 위한 기본 이론 과정으로 진행되며, 과정 수료자는 추가로 운영되는 법인반 교육에 참여할 수 있고, 추후 운영될 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수료증을 받게 됩니다. 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7월 -4 대표사진 No.288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7.26 군정뉴스 7월 -4 7-4 담양 군정뉴스 [00:00:08]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카드결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조사한 결과, ‘담양대나무축제’의 지역소비효과가 평소의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빅데이터 전문기관 ㈜빅디퍼의 최근 발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문화관광축제가 열린 전국 45개 지자체에서 축제 소비효과를 산출한 결과 담양 대나무 축제의 지역 소비효과는 103%로 축제기간에 지역 내 소비가 평소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축제기간 1일 평균 KB국민카드 결제액을 전년도 1일 평균 카드 결제액과 비교해 그 증가분을 백분율로 나타낸 수치를 분석, 축제 소비효과를 산출한 것으로, 분석대상 축제 44개 중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입니다.  [00:01:05]담양군이 영유아 면역력 강화를 위한 영양제를 지원하는 등 임신․출산․육아정책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임산부를 위한 튼살예방크림과 유축기대여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영유아 영양제 지원의 경우, 만1~5세 관내 보건소 등록 영유아에게 비타민 3개월분이 지급됩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전, 임신 중, 출산 후 및 영유아 건강관리 등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시책을 개발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 공동체를 갖춘 ‘행복 담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1:52]‘담양농업 新 6차산업화’를 이끌 딸기 테마 체험학습장인 ‘히어로 하우스’가 담양메타세쿼이아랜드 인근에 들어섰습니다. 군은, 농촌진흥청 지역농업특성화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녹색관광 딸기테마여행 힐링산업화 사업장 ‘히어로(HERO) 하우스’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12일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군은 그동안 ‘히어로 하우스’ 조성 준비에 있어 딸기농업 농촌체험 스토리텔링 등 6차 산업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해왔으며, 메타로드영농조합법인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체험관광과 연계한 6차산업 선진지 벤치마킹을 다녀오는 등 히어로 하우스의 운영 역량을 키우는데 주력해왔습니다.  [00:02:42]담양군이 슬로시티 지역 확대 방안 마련 및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 등, 담양 발전을 위한 슬로시티 활성화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군은 담양의 정자문화와 가사문학, 인문학 교육 등을 바탕으로 한 슬로시티 ‘담양 발전 전략 수립 기본 용역’을 추진하고, 지역 미래유산과 전통문화를 연계한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마련키로 했습니다. 한편, 슬로시티위원회 운영 및 지원조례와 관련해서는 일부 조례 개정을 추진해 슬로시티 확대에 따른 명칭과 내용 등을 개정하고 사용자 중심의 시설물 관리와 지역별 슬로시티 거점마을 육성지원 근거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00:03:27]담양군에서는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으로 인한 산림·농경지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를 실시합니다. 2010년부터 담양군에도 일부 발생한 이 돌발해충은 최근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급격히 확산됐으며, 농작물의 수액을 빨아먹어 농작물 상품성 저하 등 작물 피해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담양군은 현재 생활권 주택가 및 산림인접지 21ha, 24 농가에 대해 1차 방제작업을 완료했고, 이달 31일까지 갈색날개매미충 피해방지를 위한 방제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00:04:14]담양군이 지난 14일, 담빛길 원도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동문화울림’ 문화행사를 열었습니다. 담양읍 원도심에 위치한 구)해동주조장 문화재생공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17해동문화학교’에서 결성된 해동문화동아리 5개 팀과 ‘2018해동문화학교’ 수강생 148명이 참여, 석 달 이상의 연습을 거쳐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선보였습니다. 또한 부대행사로 재즈밴드 및 창작국악그룹의 초청공연과 푸드존, 소망패 만들기, 스탬프투어, 포토존 등이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7월 -2,3 대표사진 No.287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7.23 군정뉴스 7월 -2,3 7-2,3 담양 군정뉴스 [00:00:08]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과 (재)담양군문화재단이 ‘2018 담빛길 문화한마당’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담양 문화생태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담빛길 1구간을 다양한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거리로 만들고자 추진됩니다. 행사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매월 다른 주제로 버스킹 공연과 거리 퍼레이드, 체험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00:00:45]남도를 대표하는 웰빙 음식의 본고장 담양군이 선진 음식문화 정착과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담양’의 브랜드 위상 제고에 나섰습니다. 10일 오후 2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음식문화 개선 자율실천 결의 및 식중독 예방 교육’에는 일반음식점 영업주와 사회복지시설 및 집단급식소 관리자 등 5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형식 담양군수는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위생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며,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없도록 예방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습니다.  [00:01:27]담양군 제43대 최형식 군수 취임식이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정례조회와 함께 간소하게 치러졌습니다. 최형식 군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따라 담양문화회관에서 예정됐던 취임식을 전격 취소하고, 2일 아침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정례조회를 겸한 취임식에 임했습니다. 최 군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담양의 비전을 담은 ‘담양플랜 9대 전략’과 생활밀착형 15대 공약을 바탕으로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의 기반을 조성해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을 실현시켜 나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00:02:18]민선7기 최형식 담양군수 취임에 따른 ‘기자 간담회’가 4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간담회는 민선7기 군정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안사항 토의 및 질의응답을 통한 소통의 자리로 이어졌습니다. 최형식 군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화 정책과 인문학적 가치를 기본으로 ‘자치화 혁신’, ‘변화와 도약’을 끌어내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며 ‘더 큰 담양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00:02:55]담빛길 4구간의 거점시설인 해동주조장 부근의 여유 공간이 리모델링을 통해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담양군에서 처음 시도되는 ‘담빛길 레지던시’는 작업공간이 필요한 청년작가들을 대상으로 창작 활동을 지원코자 기획됐으며, 담양군문화재단이 운영합니다. 레지던시 입주작가는 공모를 통해 4명의 작가들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내년 3월까지 9개월간 창작활동을 함께 하게 될 예정입니다.  [00:03:30]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를 앞으로는 평일에도 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 담양군문화재단은 “주말 및 공휴일(16:30~17:00)과 함께 매주 화요일, 목요일(14:00~14:30)에도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가 이어진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는 ‘2018 담양방문의 해’를 맞아 정기 연주 횟수를 2번 더 늘린 것으로, 재단 관계자는 이곳의 “운영수익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사업을 통한 지역민, 방문객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창출 사업에 재투자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04:07]담양군이 2019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접수를 7월 말까지 진행합니다. 대상 사업 중 단순 불만사항이나 특정인에 대한 특혜성·선심성 사업은 제외되며, 예산에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2019년도 본예산에 편성될 예정입니다. 
군정뉴스 7월 -1 대표사진 No.286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7.23 군정뉴스 7월 -1 7-1 담양 군정뉴스 [00:00:08]안녕하십니까? 담양 군정뉴스입니다. 매월 주민과의 현장대화를 통해 생활불편 및 건의사항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이 운영됨에 따라 담양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대덕면사무소에 문을 연 ‘6월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에서는 총 52건의 민원 및 건의사업이 접수됐고 그중 법률, 세무, 건축 등 21건은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처리됐습니다. 김민지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매월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통해 군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한발 더 나아가는 열린 민원행정, 군민 감동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0:00:57]친환경농업의 메카 담양군이 ‘2018년 여름철 친환경농업 현장기술 교육’을 시행합니다. 26일부터 ‘친환경 쌀 생산단지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고품질 쌀, 딸기, 블루베리, 유용미생물 이용 등 여름철 생육단계에 적합한 저비용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과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해결 및 기술 상담이 이뤄집니다. 이번 교육은 7월 9일까지 읍‧면 95개 마을회관‧모정에서 농업인 1,73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일정에 따라 1개 마을을 찾아가는 사랑방 좌담회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00:01:38](재)담양군문화재단과 사진전문지 포토닷에서는 연중 국내외 주요 전시를 협업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2018 국제사진전 <사진의 또 다른 관계성_ Another Relationship of Photography>을 진행합니다. 이 전시는 7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담빛예술창고와 담빛예술창고 문화공간을 비롯해 남촌미술관, 한국대나무박물관 갤러리에서 <사진의 또 다른 관계성>이라는 같은 주제와 4개의 각기 다른 부제로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전시를 축하하는 의미로 대리국제사진축제 총감독 바오 씨 일행이 담양을 방문할 예정이며, 금보성아트센터 관장인 금보성 작가의 <테트라포트> 설치작품이 공동으로 전시됩니다.  [00:02:29]담양군은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의 억제와 쓰레기의 감량 및 자원의 절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추진합니다. 군은 최근 식품접객업소 901개소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시행 중이며, 일회용품을 사용하거나 일회용 비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군 산하기관과 농협,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의 공공기관에 대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정부 시책을 앞장서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00:03:13]최근 담양군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 워크숍이 열렸는데요. 고품격 문화관광해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5일부터 시작된 이번 워크숍은 전문강사 초빙이 아닌, 군 해설사가 관광지 1개소에 대해 해설을 진행하고, 회원(총 20명) 간 자유토론을 통해 주요 관광지 8개소에 대한 ‘해설 매뉴얼’을 정립해 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내달 12일까지 총 9회 차에 걸쳐 담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되며, ‘2018 담양방문의 해’ 및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관광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00:04:00]담양군이 7월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홈페이지 및 현수막 게시를 통해 주민세 신고·납부 홍보에 나섭니다. 신고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을 기준으로 건축물(무허가건물, 가설건축물 포함) 전체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를 둔 사업주로, 종업원에 제공되는 복리후생시설 면적은 비과세 대상입니다. 주민세 세율은 1㎡당 250원이 적용되며, 신고납부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입니다.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6월 -4 대표사진 No.285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6.25 군정뉴스 6월 -4 [00:00:08]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이 은퇴자에게 재취업의 동기를 부여하고, 도시민 농촌유치를 위한 ‘제1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fam) 투어’를 추진했습니다.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다양한 농촌체험 등 영농현장을 사전답사하는 과정으로 마련됐습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생명농업연구시설 및 실증시험포 탐방, 귀농사례 청취 및 영농현장 탐방,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등을 둘러보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습니다.   [00:00:54]담양군이 담양시장 재건축을 위한 ‘담양시장 루프탑 가든 디자인&플랜 공모전’을 내달 6일까지 진행합니다. 군은 담주 4길을 중심으로 조성 중인 ‘예주(藝州)’와 담양 시장을 중심으로 한 ‘미주(味州)’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담주 다미담(多美潭) 예술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담양 시장 중심의 ‘미주(味州)’ 조성을 위한 이번 공모전은 시설 노후화와 협소한 진입로 등으로 효율성이 낮아진 담양시장의 기능을 복원하고, 담양시장을 ‘루프탑 가든(옥상정원)’의 형태로 재탄생시켜 문화생태도시 담양의 상징적 건축물이자 대표적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선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시장 재건축 사업 시행 시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00:01:49]최근 담양읍사무소 부속건물에 노인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한 공간이자 노인들의 행복 쉼터인 ‘담양읍 노인회분회’ 사무실이 들어섰습니다. 사무실 개소식에는 배기술 (사)대한노인회 담양군지회장, 김웅조 담양읍분회장 및 및 각 마을 노인회장님 등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배기술 담양군지회장은 “노인회 활동을 위한 사무실이 생겨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이곳이 활기차고 행복한 사랑방의 역할, 지역 노인들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2:29]담양군에 위치한 전국 유일의 대나무 박물관인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는 다양한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박물관 대숲 산책길을 걷다보면 죽순 껍질이 비죽비죽 솟아 있는 특이한 대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를 업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옥수수가 열린 것 같기도 한 모습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 대나무의 이름은 ‘업평죽’인데요. 죽순 껍질이 대나무 줄기에 잠시 매달렸다가 떨어지는 점이 독특한 이 업평죽은, 일본이 원산지로, 일본에서는 자그마한 정원을 꾸미는 데 자주 활용됩니다. 한국대나무박물관에 가면 업평죽 뿐 아니라 세계각국의 대나무 147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본관 전시실 3동, 죽제품 판매상가 2동을 비롯해 대숲 산책로와 대나무공예체험장 등의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또, 명인의 죽세공예품, 전국대나무공예대전 입상작품,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전시품과 박람회 참여국의 기증품 등 총 1,800여 점이 전시돼 있으며 고죽제품(332점), 신죽제품(3,356점)을 포함한 총 4,616점이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돼 있습니다. 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6월 -3 대표사진 No.284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6.18 군정뉴스 6월 -3 [00:00:08]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5월 말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국가 5대 암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5대 암 가운데 유방암 자가검진법에 대한 교육은 아모레퍼시픽이 설립한 한국유방건강재단과 동강대학교 노영희 교수가 함께 진행했으며,담양사랑병원과 수북면에 위치한 나눔내과의원에서는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2017년 우리나라 전체 검진율은 45%, 담양군은 48%에 그치고 있다”며, “건강검진을 통한 암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한 만큼, 이에 초점을 맞춰 강좌를 운영했다”고 말했습니다.  [00:01:05]지난 2일, 예비부모 40명을 대상으로 4주간에 걸쳐 진행했던 ‘시나브로 가족으로’ 아기사랑 부모사랑 건강교실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수료식에서는 모유수유의 필요성과 방법을 배운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모유수유를 실천하겠다는 서약식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한편, 담양군이 진행한 이번 건강교실에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가족뿜뿜 자존감 살리기’, ‘순풍요가’, ‘모유수유’ 등의 프로그램이 구성돼 예비부부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00:01:40]군민의 여가활동과 복지증진을 위해 준공된 담빛수영장이 6월 18일부터 정식 개장에 들어갑니다. 지난 3월에 준공된 담빛수영장은 최근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험가동을 마치고 11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의 시범운영을 거쳤습니다. 정식 개장일인 6월 18일부터는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06:00∼21:00, 토·일요일 08:00∼18:00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식 개장 운영에 따라 군은 수영장 이용 강습회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18일부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새벽과 오전, 저녁반으로 4회씩 수영강습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00:02:29]인문학 교육도시 담양군이 오는 7월 개강하는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6월 20일까지 모집합니다. 현재 34개소에서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담양군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에 활동할 문해교육강사를 더 양성할 계획으로, 교육 이수자는 문해교육사 3급 자격증을 받게 됩니다. 한편, ‘문해교육사 양성과정’은 교육 소외계층을 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해득 능력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기초생활능력까지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00:03:09]예부터 학문과 교육이 활발히 이뤄졌던 ‘인문학의 고장, 담양군’에서 특별한 학술대회가 열립니다. 담양에서 최초로 문중에서 후학을 가르쳤던 곳인 죽림서원을 건립한 뜻을 기리고 창녕 조씨 문중이 이룩한 학문적, 지역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한 ‘죽림서원 학술대회’가 오는 22일 오후 2시 담양군 고서면 문예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죽림사 건립과 변천’(목포대 김경옥 교수), ‘분향동정의 제영미학’(전남도립대 최한선 교수), ‘환학당 조여심의 교유시 연구’(전 성심여대 조희창 교수), ‘관수정의 건축사적 가치’(전남대 천득염 교수)를 주제로 한 발표와 광주교대 김덕진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진행됩니다.   [00:03:56]관내 거주 대학생의 취업경쟁력 향상과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고자 담양군이 관내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인턴을 모집합니다. 6월 18일까지 희망자 접수를 받는 ‘2018년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은 7월 9일부터 8월 17일까지 6주 동안 군청 실과단소와 읍․면사무소 및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기간 및 시간은 업무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군은 공정한 선발을 위해 학력, 자격증, 어학점수, 취약계층 가점 등 객관적 지표에 따라 최종합격자 48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28일 담양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6월-2 대표사진 No.283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6.14 군정뉴스 6월-2 [00:00:08]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이 2018년도 개별공시지가 17만986필지에 대해 결정, 공시와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올해 담양군 개별공시지가는 첨단문화복합단지 착공 등 각종 투자유치사업과 주요 관광지 주변 등의 실제 거래가격 반영으로 전년도 대비 11.73%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은 7월 2일까지로,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서는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의견제출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입니다.  [00:00:55]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에서 대나무의 이슬을 먹고 자란 차 ‘죽로차(竹露茶) 품평회’가 열려 올해 생산된 죽로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죽로차 생산 농가의 햇차를 대상으로 품질향상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는 ‘제7회 담양 죽로차 품평회’가 지난 29일 (사)담양죽로차연합회의 주관으로 대나무자원연구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윤재현 대나무자원연구소장은 “죽로차가 많은 이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보이며, 담양 대나무와 함께 죽로차를 담양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0:01:38]때 이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같은 날씨엔, 시원한 수박 한 덩이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담양군 봉산면에서는 수박 수확이 한창입니다. 전국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대숲맑은 봉산수박’, 담양군 봉산면의 특산품입니다. 친환경 무농약 농법으로 정성스레 키운 ‘봉산수박’은 달콤한 맛과 싱그러운 향을 자랑하는 수박으로, 소비자들에게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02:09]최근 전남지역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담양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은 해수의 수온이 상승하는 8~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지난해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자 수는 전남지역 6명을 포함해 전국 46명, 50%의 치사율을 보였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 또는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하거나 오염된 해수가 상처를 통해 침입할 경우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02:47](재)담양군문화재단은 6월 2일부터 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유일의 대나무파이프오르간은 2015년 8월 필리핀에서 구매해 설치한 악기로,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와 더불어 새로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치됐으며, 지금까지 주말․공휴일에 총 300여 회에 걸쳐 연주를 진행해 월평균 2천여 명의 관람객을 기록한 담양의 대표 볼거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정기연주는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후 4시부터 4시 반까지, 일요일에는 오후 4시 반부터 5시까지 약 30분 동안 진행되며, 종교 음악과 클래식 명곡 등이 연주됩니다.  [00:03:37]담양군은 담양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만끽하는 야간 관광상품으로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 별빛․달빛 여행’ 인문학투어를 오는 6월 16일과 30일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담양 별빛·달빛여행은 죽녹원 정문에서 시작해 문화관광해설사의 구수한 입담을 즐기며 명사와 함께 담양의 숨은 보물이야기를 전해 듣고 대숲 산책로를 거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신청은 담양군 문화관광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회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합니다. 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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