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정뉴스 11월 -3 대표사진 No.351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12.02 담양군정뉴스 11월 -3 [00:01:05]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 구(舊) 관사가 지역민 누구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생각을 나누는 “인문학가옥”으로, 문화예술교육 인프라 발굴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 ‘문화지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담양읍에 위치한 인문학가옥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군민을 위한 문학교실과 함께 ‘디벨럽 워크숍’, 원탁에서 지역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사서고생’, 담양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하는 ‘작당모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 쉼의 공간이자 문화예술교육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신진 인력 발굴‧ 육성, 지역의 문화 자원과 지역민들의 수요를 파악해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코디네이터’를 배치하고 지난 10월부터 시낭송반 주간반과 인문학 성장반, 퇴근길 북스테이 과정이 운영 중에 있다며 앞으로 많은 군민들이 인문학가옥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00:02:26]담양군이 11일 담양읍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각 읍면에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매입합니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은 새일미와 신동진 2개 품종이며, 총 매입량은 40kg 포대벼 기준으로 타작물 인센티브 물량을 포함하여 83,612가마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중간정산금 40kg당 3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직후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은 12월 말까지 최종 정산해 지급합니다. 또한 태풍 피해를 입은 벼의 경우 품종제한 없이 농가 희망물량 전량을 매입한다. 사전 희망량 조사결과 30kg 포대벼 기준 74,320가마를 매입할 예정에 있습니다. 한편 군은 작년부터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외 벼 품종의 수매를 막기 위해 품종 검정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품종검정제도는 육묘업체를 포함해 매입대상 농가 중 5%를 대상으로 벼 품종검정을 실시, 매입대상 품종인 새일미와 신동진 외 품종이 20%이상 혼입된 농가를 주민등록상 가족을 포함하여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제한시키는 제도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군 관계자는 “각 농가는 품종검정제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공공비축미곡 매입 전 타 품종 혼입에 유의하여 주시고, 규격 포장재 사용과 적정 수분함량을 유지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매입 기준을 꼼꼼히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2020년 매입대상 품종도 새일미와 신동진으로 결정됨에 따라 농가의 우량종자 확보와 출하농가의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00:04:24]담양군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죽녹원 월파관에서 2019 슬로투어리즘 전문가 양성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담양군 문화관광해설사, 지역주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슬로투어리즘 전문가 양성교육은 국제슬로시티 담양을 방문한 관광객 및 지역민들에게 슬로시티 이념과 철학 등을 설명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입니다. 이번 교육은 한국슬로시티본부가 위탁 운영해 진행했으며 3일간 총 20시간의 교과과정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 중 출석률 80% 이상 달성한 26명의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출석률 90% 이상 달성한 수강생 중 필기와 실기시험을 통과한 22명이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인증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수료한 슬로투어리즘 전문가들이 슬로시티의 개념과 실천방식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려주며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추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슬로시티 군 전역화에 따른 슬로시티 이념의 조기 정착을 위해 슬로라이프 디자이너, 슬로공동체 지도자 양성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00:05:46](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에서 ’노무현, 만남의 기억‘ 전이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우리는 대상과 ‘만남’이라는 첫 기억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사진가 최광호는 바보, 우리 대통령 노무현과 세 번의 우연한 만남을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첫 만남은 짧은 시간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며 배려하며 대상의 눈빛과 표정에서 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오래된 기억을 관찰하곤 합니다. 대통령 노무현과 대화에서 최광호는 그중 첫 번째 만남의 대화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의 사진 작업은 매우 주의 깊게 보고 듣고, 항상 질문에 의해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 방법은 다른 사람에 관해 우리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첫인상만으로 상대의 생각과 고민을 우리는 결코, 알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 안에 있을 뿐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있을 수 있는 직관력은 없기에, 그래서 최광호는 대상과 눈빛을 같이하고 대화의 주제어를 던져 놓는 대화법을 사용해 상대를 이해하려 애쓰며 시각언어로 상대의 이야기를 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사진가 최광호는 대상과 만남 안에서 시각적 표현을 통해 기억을 추억합니다. 첫 만남에서 만들어진 관계 안에서 이뤄지는 ‘관계 맺음’은 서로라는 관계 안에서 진솔한 존재의 관계로 대화하고 있으며 기억하는 만남 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담빛예술창고와 사진전문지 포토닷의 공동 기획전으로. 담빛예술창고 전시실의 약 100여 점을 전시하며, 작가의 주제로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대상과 만남 안에서 시각적 표현을 통해 기억을 추억한다. 전시는 11월 22일(금) 오후 4시 담빛예술창고에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2월 31일(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와 전화(061-383-8240)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00:07:52]담양군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졸업생 및 가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담양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12회째인 농업인대학은 지난 3월에 스마트팜과 포도 2개 과정을 개강, 농업인의 영농애로기술 해소와 첨단과학기술의 농업의 접목을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졸업식에서는 11월까지 총 24회, 약 100시간에 걸친 교육에 성실히 참석한 49명의 교육생들에게 졸업장 및 수료증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날 장기간의 교육 참여 및 자치활동에 공로가 많은 학생장 김동운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농업인대학학장상에는 정영균, 박운순씨가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료생 김동운 씨는 “9개월 동안의 농업인대학생으로 배움의 뿌듯함과 새로운 작목 도입의 어려운 재배기술 등 현장교육으로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졸업식 행사에 앞서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보건팀 김효철 농업연구사가 농업인의 건강관리 및 농작업 활동 요령, 미세먼지 대비 작업마스크, 장갑 착용 등을 교육하며 세심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고병주 부군수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담양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8:27]담양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오는 16일부터 전시 ‘민의 세계, 전통에서 현대로’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해동문화예술촌 내 상상나래동, 아카이브관, 담양읍 네 개의 벽화 등 여러 권역으로 나누어져 시작과 끝이 불규칙적이며, 불편한 관람객의 동선이 작품과 대면할 수 있는 시간의 인내를 요구하도록 기획됐으며 해동문화예술촌 내 전시장과 밖(담양읍)의 공간을 연계하는 첫 번째 기획전시입니다. 문선영, 김지숙(민화), 스트리트 아티스트 정크하우스(한국), 스톰(덴마크), 강동호(회화), 박상화(미디어)가 참여하며, 이 밖에도 해동문화예술촌 내에 아트샵, 노리 도서관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도 마련되어 관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시 이외에도 지역 예술인과 남도 기반으로 활동한 예술인들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아트 토크쇼 ‘톡톡톡’이 11월 23일(토) 오후 4시에 <일상, 소외, 그리고 공동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인간의 삶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하는 축제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공연 예술 한마당 음악콘서트 ‘쾌지나칭칭군밤수월래’(프로젝트 앙상블 련 출연)도 펼쳐집니다. 양초롱 총감독은 “담양 마을에 유입되는 새로운 사람들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경험하게 될 ‘상황’들에 직면케 하는 데 있으며, 인간은 그러한 ‘상황’에 있을 때, 각자만의 특유한 불명확한 방식으로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예술이 함께 하는 일상, 상상력에 자유를 주는 공간으로서 담양읍을 형성해 해동문화예술촌이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실천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온도계가 가리키는 온도와 우리가 느끼는 온도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외부온도와 다르게 우리 몸이 더 춥게 혹은 더 덥게 느끼는 건 바로 체감온도인데요, 사람마다 옷을 입은 정도도 다르고요 추위를 이기는 정도, 몸 상태도 체감온도에 작용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상태에 따라서 이 추위가 더 매서워 지기도 합니다.요즘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는 날이 많죠? 서로가 서로를 녹이는 따뜻함이 필요할 때입니다.오늘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먼저 보내시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11월 -2 대표사진 No.350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11.15 담양군정뉴스 11월 -2 [00:01:06]담양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담양문화회관에서 드림스타트 꿈꾸는 아이들의 재능발표회, 동화 음악극 ‘흥부와 놀부’를 선보였습니다. 동화음악극 ‘흥부와 놀부’는 담양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와 10개의 지역아동센터, 호남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주가 함께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가족, 이웃 간의 사랑과 정을 담아낸 음악극인 흥부와 놀부는 성우의 동화 해설, 손으로 직접 그린 동화의 장면 장면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 즐겁고 따뜻함을 느끼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당일 로비에는 공연에서 사용된 동화 영상의 손그림과 공연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연습 모습 사진, 포토존 등이 함께 꾸며져 한 층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공연을 연습하며 협동정신을 배우고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꾸준히 펼쳐 아동들의 꿈을 이루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02:21]담양군 수북면 출신 매원 박연구 수필가 문학비 제막식이 지난 7일 가족, 제자, 친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양 담빛예술창고 조각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수필가 매원(梅園) 박연구(1934~2003)는 40여 년의 문단활동 기간 ‘바보네 가게’와 ‘외가 만들기’등 문학사에 빛나는 작품들을 창작했으며, 한국수필문학진흥회장을 맡으며 수필이 본격적인 문학 장르로 우뚝 설 수 있게 위상을 확립하고, 수필문단이 형성될 수 있도록 헌신했습니다.  이에 지난해 4월 매원문학비건립추진위(담양대표 박용훈, 서울대표 양병석)를 결성해 기금 조성 후 문학비 건립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담양 담빛예술창고 조각공원에 세워진 비문은 책의 형상을 갖고 있다. 오른쪽에는 ‘고향 점경(點景)’에서가 왼쪽 페이지에는 ‘봄앓이를 할지언정’이 새겨져 있으며 위쪽에는 부조로 새긴 박연구의 얼굴이 자리해 있습니다. 매원과 광주고 동문인 소설가 문순태 씨는 “박연구 수필가는 담양, 아니 남도가 배출한 위대한 문학가다”며 “문학적 업적과 작품성에 비해 많이 조명되지 않았지만 이번 문학비 제막을 계기로 그의 작품이 널리 읽히고 남도의 수필 문학이 더 풍성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00:03:45]담양미술협회(회장 한삼채)가 오는 11월 8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제1회 담양미술협회 창립전을 엽니다. 담양미술협회는 올 2월에 창립한 담양 지역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 전시에는 22명의 회원들이 출품한 회화, 공예, 조각, 사진, 미디어아트 등이 전시돼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한삼채 회장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훌륭하고 역량 있는 담양 미술인들의 열정이 담긴 전시회라서 더욱 값지고 의의가 있다”며 “예술가들이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행복한 담양 만들기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품작가는 문영수(서예), 한삼채(수채화), 강기섭(공예), 강승완(조각), 김미선(한지공예), 김성민(사진), 김원용(서양화), 김재성(서양화), 김종혁(공예), 남태윤(도자기공예), 라규채(사진), 박영길(서예), 박영란(압화공예), 박종삼(서예), 배인순(서예), 심진숙(수채화), 이이남(미디어아트), 임정택(수채화), 장현우(서양화), 정순남(조각), 차은주(수채화), 홍정순(한국화) 등 22명입니다.     [00:04:52]담양의 관광명소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 단풍이 붉게 물들어 가는 계절에 자연과 환경을 노래하는 음악제로 사랑받고 있는 ‘제17회 담양 가로수사랑음악회’가 열립니다. 담양가로수사랑군민연대(사무처장 장광호)가 주관해 올해로 17회째 개최하는 ‘담양 가로수사랑음악회’는 오는 11월 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메타세쿼이아길 호남기후변화체험관 앞 야외무대에 마련됩니다. 올해 가로수음악회는 본공연 <초대가수 무대>에 한때 가요계 정상에 올랐던 ‘청바지 아가씨’ ‘무기여 잘있거라’의 가수 박상민을 비롯 가을을 노래하는 가수 ‘가을사랑’ 의 신계행, ‘촛불잔치’ ‘그집앞’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가수 이재성, ‘달빛창가에서’ ‘선녀와 나무꾼’ 으로 유명한 도시아이들 등이 출연합니다. 본 공연에 앞서 열리는 1부 <담양을 사랑합니다> 무대에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듀엣 팝페라 가수 빅맨싱어즈 공연을 비롯 퓨전국악 ‘루트머지’, 가수 김동규와 이영하 등이 출연해 감미로운 음악으로 가을정취를 선사합니다. 가로수사랑음악회는 담양-순창간 도로 확장공사로 베어질 위기에 있던 지금의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지켜낸 이후 해마다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담양의 대표적인 환경음악제이다. 한편 올해 가로수음악회는 광주mbc 특집방송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15분 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라디오 FM 93.9 채널 ‘놀라운 3시’ 프로그램에서 공연실황을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00:06:34]담양 해동문화예술촌에서 8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운영된 전시 ‘꿈’에 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전시는 회화, 섬유, 판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 미술과 아동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꿈꾸는...’이라는 특별전으로 구성돼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지역 아동과 함께 참여한 이인성·성혜림 작가의 <꿈꾸는...> 展이 끝나고,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총감독 양초롱)은 참여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로 이인성·성혜림 작가와 전시 기획 의도에 적합한 어린이 작품 10여 점을 선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동문화예술촌에서는 ‘꿈’에 이어 오는 16일부터 ‘민의 세계, 전통에서 현대로’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해동문화예술촌 내 상상나래동, 아카이브관과 담양읍 등 여러 권역으로 나누어진데 있습니다. 이는 시작과 끝이 불규칙적이며 불편한 관람객의 동선이 작품과 대면할 수 있는 시간의 인내를 요구하도록 기획된 것으로, 문선영, 김지숙(민화), 스트리트 아티스트 정크하우스(한국), 스톰(덴마크), 강동호(회화), 박상화(미디어)가 참여한 해동문화예술촌의 안과 밖의 공간을 연결하는 첫 번째 기획전입니다. 이외에도 지역 예술인과 남도 기반으로 활동한 청년 예술인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아트 토크쇼 ‘톡톡톡’이 <일상, 소외, 그리고 공동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초롱 총감독은 “담양 마을에 유입되는 새로운 사람들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경험하게 될 ‘상황’들에 직면케 하는 데 있으며, 인간은 그러한 상황에 있을 때, 각자만의 특유한 불명확한 방식으로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술이 함께 하는 일상, 상상력에 자유를 주는 공간으로서 담양읍을 천천히 형성하고, 해동문화예술촌이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실천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10월  -4 대표사진 No.349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11.04 10월 -4 [00:00:49]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할 ‘(사)담양군 농업회의소’가 연말 정식 출범을 목표로 집중 회원모집에 나섰습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월 18일 고서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순회 설명회를 통해 농업회의소 필요성에 대한 주민공감대 형성에 심혈을 기울이며 오는 10월 30일까지 집중적으로 회원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 농업회의소는 11월부터 모집된 회원 중에서 읍면 및 품목별 대의원 및 이사를 결정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12월 창립총회를 거쳐 회장, 부회장, 이사, 감사 등 임원진을 구성해 연내 정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담양군 농업회의소는 농업인의 자발적인 농정 참여로 지속 가능한 자치농정시스템 구축, 담양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안정 등 담양 농업과 농촌 정책에 대한 권익을 대변하는 공식 대의 기구로서 그 역할을 전담하게 됩니다. 군 관계자는 “담양군 농업회의소가 농업인의, 농업인에 의한, 농업인을 위한 대의기구로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담양식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지위향상을 위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담양군은 ‘담양군농업회의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2월 제정공포하며 담양군 농업회의소를 군의 농정 파트너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담양군 농업회의소는 앞으로 법률에 근거한 공적기구로 법과 제도로 대표성을 띠고, 그에 걸맞은 권한과 위상을 부여받게 됩니다.   [00:02:38]담양군보건소는 지난 16일 ‘두발로 죽죽 메타세쿼이아길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천년의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는 슬로건을 주제로 한 걷기 대회는 관내 걷기동호회 회원, 건강체조 회원, 생활체육회 회원,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등 군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진행됐습니다. 특히 지역사회에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도모코자 진행한 취지에 맞게 건강홍보관을 운영, 금연 핑거밴드 캠페인과 음주폐해예방 리스타트 캠페인, 비만, 영양, 구강관리, 자기 혈관숫자 알기, 조기 암 검진 홍보, 우울극복 엽서쓰기 및 희망 나무 만들기, 치매 예방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홍보활동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건강을 위한 슬로건을 우리 군 모든 주민께 널리 알리고자 걷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담양군 보건소는 걷기동호회 46개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걷기동호회 개인별 성과평가를 거쳐 12월에 걷기동호회 성과대회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00:04:02]담양 해동문화예술촌에서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전남·광주 청년작가 교류 기획전’이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전남문화관광재단, 광주문화재단, 담양군, 담양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전라남도와 광주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50인의 색깔이 담긴 작품을 전시합니다. 재단 관계자는 “전남·광주 청년작가 교류 기획전은 전남과 광주의 시각 분야 예술인들의 우수성 홍보 및 협력 사업을 통한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여 상호 문화교류의 장을 형성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해동문화예술촌은 지난 10월 13일까지 지역 아동과 교육기관들을 중점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꿈꾸는...’이라는 전시를 접수 운영했으며 6주간 아동 및 성인 약 5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00:05:01]담양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해 청소년 스스로 구상하고 꾸민 ‘청소년 인문학 어울한마당’ 행사가 지난 26일 담양읍 중앙공원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운영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졌습니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참여해 간이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압화 책갈피 공예체험 등 청소년 진로탐색체험관을 동시에 운영했습니다. 특히, 스칸디아모스 화분만들기, 디폼블럭 체험,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가훈쓰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녹색 나눔 장터 등과 함께 청소년문화의집 문화강좌 및 동아리에서 배운 기타·우쿨렐레, 댄스, 드럼, 연극 등 다양한 무대공연도 선보였습니다. 이 밖에도 신나는 마술공연 및 재능기부를 통한 플룻과 댄스 공연 등 초청무대가 행사의 볼거리를 더 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고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청소년이 행복한 담양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청소년 인문학 어울한마당은 지난 2013년부터 지역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표적인 청소년행사로 인문학교육특구 담양만의 특색을 더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00:06:040]지난 23일 담양군문화제단 인문학가옥에서 ‘문화지소’프로그램 마음충전소를 진행했습니다. 문화지소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광역센터 중심 운영으로 기초 자치단체의 역할 및 접근성 저하에 따른 기초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필요성과 기존 한계를 극복하기 귀한 지역 거점형 기획사업 추진으로 지역 니즈와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입니다. 마음충전소 프로그램은 마인드리더 심리센터에 우성식 센터장이 진행 했으며 지나친 경쟁에 지쳐 자신은 돌보지 못한 이들을 위한 심리프로그램 타로카드를 매개로 타고난 기질과 현재의 성격 그리고 고민을 이야기하며 스스로 힘써야 할 방향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은 매달 1회씩 운영하며 마음충전소프로그램은 11월 20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담양군정뉴스 10월 -3 대표사진 No.348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10.29 담양군정뉴스 10월 -3 [00:01:05]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이 지난 11일 환경생태ㆍ체험시설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생태관광 활성화와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담양군과 무등산생태탐방원은 ▲ 생태관광 프로그램 공유 및 업무 홍보 ▲상호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공동 사업 발굴 ▲ 프로그램 운영의 인적ㆍ물적 자원 상호 지원 ▲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각종 교류 활동을 진행합니다. 담양군은 지난달 메타세쿼이아랜드 부지에 개구리생태관, 전시관, 교육실 및 무인카페 등을 갖춘 개구리생태공원 및 에코센터를 개관해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무등산생태탐방원은 지난해 11월 광주호 호수생태원에 개원해 생태탐방 체험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구리생태공원 등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생태도시 담양의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양 기관의 활발한 소통과 다양한 연계활동을 통해 환경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민들에게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00:02:41]담양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포함 총 사업비 15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담양읍 담주리 일대 구도심지역에 ‘문화생태로 새로운 천년을 디자인하다’의 슬로건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신청했으며, 그동안 다수의 컨설팅과 평가위원들의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처 국토교통부 검증을 통해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구도심지역 14만4400㎡의 면적을 내년부터 2023년까지 4년에 걸쳐 창업·주거·문화 등이 복합된 혁신거점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에 추진할 사업은 노후주거지 집수리사업, 마을 공영주차장조성, 문화예술 거점조성, 생태문화광장 조성, 어울림센터 조성, 해동문화예술촌과 연계한 사업 등 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습니다. 군은 주민들과 각종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방침으로 지난 1년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위원회와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또한 이번 사업에 있어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함께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제시와 참여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공모에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명품담양 거점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0:04:35]담양군이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신규 농업인의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마련한 희망 귀농·귀촌 현장실습 교육의 개강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양액실습반과 동계작물반 2개 과정, 총 24명이 참여하는 교육으로 양액실습반은 12회차 36시간, 동계작물반은 10회차 30시간 과정이다. 교육은 이론 및 실습교육과 선진농업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액실습반은 주)미래덴한 대표인 심재호 강사를 초빙해 주요관심 작물 양액재배의 이해 및 작물관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동계작물반은 두리영농조합법인 김상식 강사에게 동계작물 재배이론과 친환경토양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습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초보 귀농인이라 막막했는데 어떤 작목을 재배할지 선정할 때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농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담양군은 11월에 마감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하며, 상반기 쌈채소와 방울토마토의 영농현장 실습교육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 수요조사의 결과를 반영, 예정된 양액실습반의 과정 외에 동계작물반을 추가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0:06:02]최형식 담양군수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잇따라 방문하며 담양딸기 세계화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군에 따르면, 최형식 담양군수, 자치행정과, 농업기술센터로 구성한 방문단이 지난 2일 인도네시아 가룻군, 7일 베트남 환보군에 방문해 담양딸기 재배기술 보급 및 문화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가룻군은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에 위치한 지역으로, 해발 500m의 고산지역이고, 인구는 300만 명입니다. 이 중 농업인구는 70%이며, 주로 자카르타에 신선한 채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환보군은 베트남 북부 꽝닌성에 위치한 인구 120만 명의 도시로, 해안과 인접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담양군은 협약에 따라 두 지역과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딸기 신품종의 재배시험과 보급을 진행하며 다양한 농업기술과 문화의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방문단은 가룻군과 환보군 농업시설 및 재배지 등을 방문하며 각 지역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지역을 견학하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담양딸기의 세계화와 더불어 여러 농작물에 대한 활발한 기술 교환과 문화교류가 이뤄져 양국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에서 자체 개발한 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앞으로 담양딸기의 더 큰 도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각 지역의 우수한 품종을 담양에 도입하여 기후변화에 대비한 신소득작목으로 육성한다면 서로 상부상조가 가능할 것”이라며, “농업기술 교류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에 더욱 보탬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08:02]담양군이 16일 오후 4시 담양문화회관에서 군민을 위한 열린 강좌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강좌는 국내 1호 정리컨설턴트로 각종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윤선현 대표가 ‘정리의 힘’을 주제로 정리를 통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강의합니다. 특히, 정리습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뿐만 아니라 시간 및 인간관계 정리의 중요성을 비롯해 정리를 힘들어하는 사람을 위해 실천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세 가지 원칙을 알려줄 예정입니다. 윤 대표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몸소 깨달은 정리의 힘을 세상에 소개하기 위해 정리컨설팅 사업을 시작해 정리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국내 1호 정리컨설턴트로 현재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 ‘하루 15분 정리의 힘’을 발간해 큰 인기를 얻어 학교, 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리를 주제로 한 강연을 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정리 노하우 전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올해가 두 달 조금 더 남은 시점에서 정리전문가로부터 시간과 관계, 공간 등을 어떻게 정리해 나가야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는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담양군정뉴스 10월 -2 대표사진 No.347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10.11 담양군정뉴스 10월 -2 [00:00:54]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담양사무소는 통신판매 증가 등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원산지 표시에 따른 가공업체와 음식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하위규정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개정사항은 통신판매, 농수산물 가공품,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에 해당하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현장실무자 TF팀을 운영, 가공업체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외부 전문기관 연구용역과 소비자단체 협의를 거쳐 개선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세부내용은 통신판매 분야 ▲통신판매 관리대상을 전자상거래법에 신고한 자로 명확화 ▲물품 제공시 영수증에 의한 원산지 표시 허용 등이며 가공품 분야 ▲원료 원산지 표시 글자크기를 10포인트로 통일 ▲원산지 표시대상 중 식품표시광고법에서 원재료명 생략이 가능한 경우 표시 생략 허용, 음식점에서는 ▲음식점에서 식재료로 가공품 사용 시 표시범위를 주원료로 명확화 ▲음식점에서 거래명세서 등으로 원산지 확인이 가능한 경우 냉장고 등 보관장소의 원산지 표시 생략 허용으로 개정되었습니다. 담양 농관원에서는 “이번 조치는 변화하는 유통환경을 반영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며, 소비자 정보제공에는 지장이 없도록 표시방법을 개선하였다”며, “향후에도 원산지 표시의 실효성은 강화하면서 현장의 불편은 최소화 되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습니다.   [00:02:39]담양군농업기술센터이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도 축산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2개의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총 사업비 60,000천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을 받았습니다. 사업내용은 이유자돈 생산성 향상 기술보급 시범사업 1개소 2농가, 미량광물질 활용 젖소 생산성향상 시범사업 2개소 2농가 등 2개 사업 3개소를 지원합니다. 시범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희망농가는 해당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사업별 추진계획을 상담한 후 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최종 사업 대상자는 현지평가와 선정 심의회를 거쳐 확정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해당 읍․면농업인상담소 또는 사업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00:03:44]‘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담양 죽녹원이 전라남도 유일의 지방정원으로 등록됐습니다. 죽녹원은 2005년 3월 개장 이후 연간 14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지로 울창한 대나무숲에서 죽림욕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죽녹원 지방정원은 등록면적 156,959㎡에 역사정원, 누정정원 등 5가지 주제의 정원을 갖춰 지난 7월 3일 지방정원 등록 신청서를 전라남도에 제출하고 9월 20일 전라남도 현장심의를 거쳐 1일 최종적으로 지방정원으로 등록됐습니다.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서는 면적 100,000㎡이상, 녹지면적 40% 이상으로 관리시설과 주제정원, 편의시설 등을 갖춰 관할 시 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방정원 등록과 운영에 적합한 담양군 죽녹원 관리·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정원 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 발굴, 식물 확보·보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방정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담양군은 규제특례를 통해 정원 산업을 육성하고 생태정원도시 담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담양 전통정원 특구 지정을 연내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00:05:17]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매년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 협회가 지정한 세계치매의 날로 치매에 대한 관심과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치매안심센터는 16일부터 27일까지의 치매극복주간에 총 3회에 걸쳐 담양읍 5일 시장, 군청, 터미널 등에서 치매인식개선 거리캠페인을 진행하고, 치매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이어 담양군노인복지센터 등 관련기관 108개소를 방문해 치매극복의 날 홍보와 치매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기관 간 연계와 협조를 당부해 지역적 공감대를 조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주간에는 25일부터 27일까지 치매극복의 날 기념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담양읍, 수북면, 월산면, 금성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봉산면에 위치한 떡 체험관을 찾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 밖에도 △치매안심마을 치매 인식개선 걷기 캠페인(25일 석현리 경로당) △치매예방교육 △치매 관련 상담 및 검진 등을 진행하며 치매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환기시켰습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관심이 증폭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담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치매 걱정 없는 담양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00:06:57]담양군이 배우 조정석, 윤아 등이 출연한 최신 재난탈출 영화 ‘엑시트’를 오는 10일 무료 상영합니다. 영화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몇 년째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남과 취업은 했지만 퍽퍽한 현실을 견뎌내는 직장인 의주캐릭터를 비롯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시민 캐릭터들이 등장해 무방비 상태에서 재난 상황을 헤쳐나가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합니다. 상영은 오는 10일 저녁 7시 담양군 문화회관에서 진행하며, 상영 시작 10분 후까지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군 관계자는 “스릴만점인 영화 한 편 보며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통한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피부에 닿는 공기가 많이 차가워 졌습니다. 특히 최저기온은 한 자리 숫자까지 떨어졌는데요, 농작물관리에 유의하시고 아침저녁으로는 꼭 따뜻한 겉옷을 입고 다니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10월 -1 대표사진 No.346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10.02 담양군정뉴스 10월 -1 [00:00:51]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2019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모전에서 ‘문화가 익어가는,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0하고 문체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상으로서, 품격 있는 생활공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지난 2006년 제정됐습니다. 올해는 전국의 지자체와 공공기관 및 민간 등으로부터 작품 19개를 추천받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진행했고, 공간 기획 및 실행 과정에서의 문화적 창의성, 지역 주민 및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 정도, 지역적 특성 반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6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했습니다. 장관상인 거리마당상으로 선정된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은 1960년대 전통 주조방식으로 막걸리를 생산하다 2010년 폐업 이후 방치되던 해동주조장을 2016년부터 부지 매입과 문화재생 사업을 통해 재탄생시킨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과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창의성과 예술성을 가미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지난 6월 1일 전시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과 함께 개관한 이후 아카이브 전시관 등 다양한 미술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31일부터는 두 번째 전시 <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해동문화예술촌 내 ‘갤러리 아레아’와 ‘상상나래’동으로 운영되는데 회화, 섬유, 판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 미술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동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꿈꾸는...’이라는 특별전으로 구성됐습니다. (재)담양군문화재단 양초롱 총감독은 “해동문화예술촌은 과거 술도가의 노동과 쉼, 나눔이 있던 추억의 공간이자 군민들의 향수가 머물러 있는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 속에서 예술을 지향하며 담양 문화를 선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해동문화예술촌은 2019 지역문화대표브랜드 최우수상 수상(상사업비 30백만원), 2019 매니페스토 지역문화부문 ’우수상‘ 수상, 전남마을이야기박람회 사례발표 등 각종 수상을 통해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00:03:50]군은 27일 공기만 깨끗한 담양이 아닌 ‘물속까지 깨끗한 담양’을 모태로 법적 보호종 증식 등 생물 다양성 보전과 개구리를 통한 생태환경체험교육장으로서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는 개구리생태공원과 에코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기관·사회단체를 모시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관한 개구리생태공원은 국내 유일의 개구리를 테마로 한 생태공원으로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살아있는 개구리를 관찰할 수 있는 온실생태관과 영상, 패널, 모형 등을 이용한 전시관, 개구리 및 먹이사육과 밀원식물 식재를 위한 사육실 등 1,600㎡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특히 건물 외부를 담양의 상징인 대나무 제품을 형상화하고 내부 소재도 최대한 대나무 소재를 많이 활용했으며,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하는 친환경 건축물로 조성해 ‘생태도시 담양’의 느낌을 담아냈습니다. 개구리생태공원과 연계하여 설치한 에코센터는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기획·상설전시실, 교육실, 무인카페, 체험실, 어린이 도서관을 갖췄습니다. 이번에 개관하는 개구리생태공원과 에코센터는 2014년 개관한 호남기후변화체험관과 함께 환경체험교육장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며, 메타세쿼이아길과 연계, 휴식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기면서 배우는 생태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최형식 군수는 “개구리생태공원과 에코센터가 이 지역의 생태관광, 교육이 함께 할 수 있는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해 올바른 체험 교육 문화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시설을 만들겠다”며 지역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00:05:42]담양군이 오는 28일 담양군민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한마당잔치인 ‘제16회 담양군생활체육대축전’이 담양종합체육관에서 26개 체육회 가맹단체별로 개최됩니다. 담양군체육회(상임부회장 정영창) 주최·주관으로 마련되는 이번 대회는 주민 및 생활체육동호인 4천여 명이 게이트볼, 탁구, 등산, 골프, 축구 등 15개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군 관계자는 “건전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군민과 친목도모와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00:06:24]담양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6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는 신규 채용으로는 군 역대 최대 규모로, 이날 행정직 26명을 비롯해 사회복지 18명, 보건직 8명 등이 군민의 봉사자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해 담양군이 군 단위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선도 지자체로 선정됨에 따라, 신규자 중 32명은 읍면 현장에 배치돼 앞으로 주민자치 확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실시 등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현할 임무를 수행합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임용식에서“여러분 모두가 생태도시 담양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도해 나갈 주역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담양을 제2의 고향이라 생각하고 ‘군민이 내 가족, 내 이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친절과 소통의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번 신규 임용자들은 오는 10월과 11월 두 차례 선배공직자와 함께하는 시간, 담양알기 투어 진행 등 공직자로서의 마인드를 함양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담양알기 교육’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00:07:41]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담양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과 실익을 대변할 ‘담양군 농업회의소’의 연말 출범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고서면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만나 농업회의소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본격적인 회원모집에 나섰습니다. 담양군 농업회의소는 지역의 농업인, 농업단체 등을 아우르는 대표 조직으로 담양 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농업인 이익을 대변하는 민간 자율기구입니다. 지난 2016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농업회의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마침내 지난 8월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며 제도적인 준비를 끝낸 상태입니다. 군은 9월과 10월 회원 모집을 통해 농업인의 참여를 확대해 오는 11월 창립총회를 거쳐 회장, 부회장, 이사, 감사 등 정식 임원진과 대의원을 선출하고 연내 정식 출범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특히, 담양군은 ‘담양군농업회의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2월 제정 공포한 상태로 ‘담양군 농업회의소’를 담양군의 농정 파트너로 공식 인정했다. 이에 따라 담양군 농업회의소는 앞으로 법률에 근거한 공적기구로 법과 제도로 대표성을 띠고, 그에 걸맞은 권한과 위상을 부여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농민의 자발적인 농정 참여·관리를 비롯 지속 가능한 농정시스템 구축, 담양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안정 등 담양 농업과 농촌 정책에 대한 정책 연구와 조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미국의 한국 WTO지위 박탈 논의, 일본의 한국 백색 국가 제외 결정 등 국내·외적으로 농업·농촌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반면 농업인의 통일된 목소리를 대변할 대의기구 부재로 이러한 위험요소에 탄력적이고 조직적으로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제는 농업회의소를 통해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담양식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발전을 이끄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농업회의소는 전국에 현재 15개소가 설립 운영 중이며, 담양군을 포함해 지난 9월 신규 선정된 5개 시·군 등 총 18개소가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농업회의소 법제화는 문재인 대통령 공약 중 하나로 대통령직속 농어업특별기구 설치, 농어업회의소 법제화 등을 약속한 바 있다. 제18호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까지 하면 올해 한반도를 지나간 태풍이 7개로 60년 만에 가장 많은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습니다.특히 이번 태풍은 지난 태풍 타파가 지난 지 일주일이 조금 넘은 시점에 북상한 태풍이라서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9월 -3 대표사진 No.345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10.01 담양군정뉴스 9월 -3 [00:01:09]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7일과 8일 2019 미스퀸코리아를 초청해 담양의 주요관광지 투어, 농산물 시식회 등 팸투어를 진행하고 관광 및 농특산물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팸투어는 담양의 주요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5일 본선대회에서 2019 미스 유니버스 한국대표로 선정된 이연주 수상자를 비롯한 20여 명의 본선진출자 및 사진가, 작가 등이 방문했습니다. 미스퀸코리아와 관계자들은 메타세쿼이아랜드와 죽녹원을 둘러보고 농특산물 시식회 행사에 참여하며 담양만의 맛과 멋, 서정성이 깃든 아름다움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메타프로방스에서는 산타 모자와 망토를 입고 오는 12월에 개최하는 담양산타축제를 미리 경험해 보는 이색 체험행사도 함께했습니다. 박정아 미스퀸코리아 조직위원장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된 담양만의 특색을 갖춘 관광자원과 농특산품 그리고 별미 음식 등이 많아 놀랐다”며, “이번 미스퀸코리아의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담양을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2019 미스퀸코리아대회는 지난 5일 워커힐 호텔에서 모든 여성이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의미의 ‘다 예뻐’를 슬로건으로 개최했으며, 수상자들은 세계 3대 미인대회인 미스 월드, 미스 유니버스, 미스 수프라내셔널에 한국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됩니다.   [00:02:56]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전라남도에서 추진하는 2020년 주민참여숲 공모에 ‘첨단문화복합단지 풍치숲’이 선정, 총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첨단문화복합단지 내 근린공원으로 계획되어 있는 중앙 임야 담양읍 가산리 산 56번지 일원 태왕봉에 담양읍 주민자치회가 함께 참여해 특화수목과 야생화를 심고, 숲길조성 및 편의시설물을 설치해 자연적인 쉼터형 생활 숲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담양의 지도를 바꿀 전국 최대 규모의 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녹색공간 확충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태왕봉에는 담양군의 상징과도 같은 대나무를 비롯한 자연자원이 비교적 갖춰져 있어, 원래 형태를 최대한으로 살린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생활숲으로 정비해 거닐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내년 봄 식재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며 “숲 조성뿐 아니라 유휴지와 자투리땅에 나무와 꽃을 심어 자연을 품은 생태 정원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0:04:14]담양군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발굴 및 육성하는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의 안정적인 현장지원을 위한 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을 운영합니다. 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은 마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을활동가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수료자는 앞으로 풀뿌리공동체 모니터링 및 현장 지원 활동을 하게 됩니다. 교육은 월산면 물구십리권역활성화지원센터에서 다음 달 7일부터 6회에 걸쳐 운영되며 효과적인 마을 갈등 관리법, 마을자치에 대한 이해 등 마을 만들기 전반에 대한 강연과 타 지역 마을활동가와의 대화, 마을활동가와 함께하는 현장 모니터링과 같은 선배 마을활동가와의 경험 공유 등으로 채워집니다. 교육생은 이달 25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신청대상은 마을리더 아카데미 등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주관 교육 수료자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만들어가는 마을 만들기 영역의 인재 육성으로 지역 인력풀을 넓히고자 한다”며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 선배의 입장에서 관련 경험을 공유하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신청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061-383-8044~5)와 담양군청 풀뿌리경제계(061-380-3049)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00:05:43]담양군이 결혼 이주여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이목구비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주여성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耳)·목(目)·구(口)·비(鼻)프로그램은 듣고, 보고, 말하기를 통해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결혼이주여성 1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지난 3일부터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여성회관 4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10월 1일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검사지를 활용한 우울·스트레스 척도 및 자살행동척도 검사와 오감자극활동을 통한 긍정적 사고형성 프로그램,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또한, 위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신건강 교육도 함께 이루어지며, 사전 검사결과에 따라 상담이 필요한 이주여성에게는 정신건강 상담도 진행합니다. 김순복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이주여성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정체성 확립과 갈등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00:07:00]담양군이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위기상황 가구를 발굴, 적극적인 지원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올 1월부터 현재까지 위기상황에 처한 361가구에 긴급복지지원을 통해 2억 6596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실직, 이혼, 질병, 구금 등의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인해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제도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소득 및 재산기준에 따라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서 정한 기준 중위소득 75%이하가구(1인기준 128만원), 농어촌 재산기준(101백만원 이하), 금융재산기준(500만원 이하)에 해당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원 주민행복과장은 “긴급복지지원 사업을 통해 위기에 놓인 군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긴급지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저소득층에게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담양군복지재단 등 민간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좁혀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담양군은 주변에 위기상황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담양군청 주민행복과(☎061-380-3302) 또는 읍면사무소로 연락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00:08:24]담양군은 지난 19일 담양문화회관에서 담양군 인문학 문해교실 학습자 및 평생교육 참여자 등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배움의 길, 행복의 길’이라는 주제로 성인문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서 김영주 문해교사, 강성도 담양읍 운교리 이장, 최을연 무정면 동산 3리 이장에게 문해교육 발전 유공 감사패가 수여되었고 담양군 성인문해 시화전 공모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수북면 김매순, 용면 박순례, 담양읍 김평자 어르신이 시화, 그림일기, 글짓기 부문에서 각각 으뜸상을 수상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군 성인문해교실 문집 작품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군민이 더욱 학습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어르신들의 학예발표와 찬조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평생학습 체험부스도 동시에 운영해 학습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학습자들은 수업 틈틈이 준비해서 마련한 행사를 관람하면서 서로 기쁨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군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에서 수상한 3작품과 시화전에 당선된 33개 작품은 죽녹원 봉황루에서 내달 11일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담양군은 인본중심 인문학 교육 도시로서 한글을 읽고 쓰기가 어려워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군민을 위해 강사가 마을에 직접 찾아가 한글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19명의 강사와 함께 32개소의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전형적인 환절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피부에 닫는 공기가 차갑지만 한낮에는 더운 기운이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기온변화가 급격할 때는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까요 얇은 겉옷이나 스카프등 으로 체온조절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9월 -2 대표사진 No.344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9.11 담양군정뉴스 9월 -2 [00:00:58]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담양사무소은 민속명절 추석을 앞두고 추석 성수품인 제수·선물용 농식품의 원산지 및 축산물 이력제 준수여부 등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 8월 19일 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24일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특별사법경찰 7명과 소비자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정예 명예감시원 10명을 대거 투입하고,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단속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번 단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유통량증가에 편승한 농식품 원산지와 축산물이력제 준수여부 등 부정유통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소비자 및 생산자를 보호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중점 단속사항은 값싼 외국산을 소비자가 선호하는 국내산으로 둔갑·혼합하는 행위, 양곡의 품종이나 생산년도 등을 속이는 행위, 축산물이력번호 거짓표시 등 농식품 부정유통 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중점 대상품목은 제수용품인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등 육류와 사과, 배 등 과일류 및 선물용 세트, 한과류, 나물류, 주류, 수입 화훼류(성묘용 국화) 등입니다.  특히,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정보 사전 수집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취약업체와 품목을 선택한 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식약처·농림축산검역본부 검역·검사정보, 관세청 통관자료 등을 사전에 수집·분석하여 제수용 농식품 수입이 많은 업체를 선정, 유통경로를 추적 단속하고, 담양군의 통신판매업체 중 한약재료 판매 및 제조업체 모니터링을 통해 국내산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등 원산지 의심품은 직접 구매해 표시사항 진위 여부를 확인·단속할 계획입니다. 또한, 단속정보 수집과 분석 등으로 위반 개연성이 높은 업체를 선정하여 단속을 강화하고 담양군 등과 범부처 합동단속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담양 농관원에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농식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등 유통질서를 확립해 소비자와 생산자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원산지 부정유통신고 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민간 감시기능을 활성화하고, 설 제수용 농산물을 구입하기 전 농관원 홈페이지의 원산지 식별정보를 활용하면 국산 농산물을 구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농식품을 구매할 때는 원산지를 확인하고 원산지가 표시되지 않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되면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kr)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00:03:58]담양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담양, 젊은 부모들이 찾아드는 담양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자녀 양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와 신한희망재단에서 7천만 원 상당의 시설비를 후원받아 여성회관 4층에 놀이공간과 수유실, 수면실을 갖추게 됩니다. 이와 함께 군 자체적으로 어린이 장난감도서관을 열어 다양한 장난감과 도서를 무료 대여해줌으로써 부모의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앞으로 부모와 자녀, 이웃이 함께하는 안전한 장소로 서로 육아 정보를 교환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공간이 될 공동육아나눔터의 운영은 전담수행 기관인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맡게 됩니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양육 친화적 가족문화 조성과 우리지역 아동이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서 부모, 친구, 이웃과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담양군은 현재 지역아동센터 10개소 270여명, 초등학교 14개교 16개 초등돌봄교실 350여명의 아동이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지원받고 있으며 12개의 주말 마을학교를 각 읍면 마을단위로 운영하며 틈 없는 돌봄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00:05:34]담양군(군수 최형식)은 5일 문화예술교육 인프라 발굴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거점 사업 ‘문화지소’의 개소식이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앞으로 습니지역민의 여가공간이자 문화공간이 될 문화지소의 사업 설명회와 문화예술 공연 등이 진행됐다. 문화지소는 전라남도에서 그동안 공모 방식의 1년 단위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한계에서 벗어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대적 다변화에 대처하고자 진행하는 네트워크 거점 프로젝트입니다.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구축과 신진 인력 발굴‧육성, 지역의 문화 자원과 지역민들의 수요를 파악해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코디네이터’ 배치 등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적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습니다. 담양읍에 위치한 구 군수 관사를 리모델링한 인문학가옥에서는 앞으로 △문화교육사업 사례발표와 계획안 작성을 해보는 실무 중심의 ‘디벨럽 워크숍’ △라운드 테이블에서 지역 문화, 문제를 공유하는 ‘사서고생’ △담양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하는 ‘작당모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의 여가공간이자 문화예술교육 공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군 관계자는 “한때는 군 관사로, 한때는 예술가의 작업실이자 생활공간이었던 이곳이 인문학 가옥으로 재탄생했다”며 “언제든지 와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토론을 할 수 있는 공간, 문화지소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07:12]담양군은 지난 4일 군청 회의실에서 소송 및 민원 업무 담당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법률역량 및 행정쟁송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능력 강화 및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해 진행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담양군 소속 박경란 변호사의 소송실무 강의로 소송에 대한 주요 사례를 들며 행정쟁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이어서 진행된 친절교육은 민원인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대화법 등 소통 위주 강의를 펼쳐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담양군은 앞으로도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능력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00:08:02]담양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펜타토닉(대표 정규철)이 주관하는 ‘페인터즈(PAINTERS)’ 문화공연이 29일 담양문화회관을 찾았습니다. 전세계에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득 찬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페인터즈는 입체영상(미디어파사드)과 춤, 코미디가 결합된 신개념 아트 퍼포먼스 공연으로, 세계 각국의 영웅들이 각기 다른 10여 가지 미술기법(액션페인팅, 스크래치, 마블링, 스탠실, 크로키 드로잉 등)을 통해 무대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오후 2시 공연은 자유입장이며 오후 7시 공연은 지정좌석제를 운영해 공연 당일 담양문화회관에서 공연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입장권을 배부합니다. 또한 원활한 공연진행을 위하여 시작 10분 이후부터는 입장권 소지여부와 관계없이 입장이 제한되며, 쾌적한 공연관람을 위해 공연장 내 음식물 및 음료반입이 금지됩니다. 공연과 관련된 문의는 담양군 홈페이지(http://www.damyang.go.kr)을 참고하거나 담양군청 문화체육과(061-380-2805), 담양군 문화회관(061-380-346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신감은 내가 무언가를 잘 할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자존감은 무언가를 잘하지 못해도 변함없이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입니다.오늘도 자신감과 자존감을 갖고 시작하는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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