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정뉴스 9월 -1 대표사진 No.343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9.04 담양군정뉴스 9월 -1 [00:01:33]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 가사문학면(면장 정선미)은 면장을 비롯해 각 담당과 마을담당 직원이 함께 마을을 찾아가 군정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마을순회 좌담회’를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좌담회는 가사문학면 명칭변경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폭염 대응요령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 운동 동참을 위한 홍보물 배부 등 주민의 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 16일 화암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26일 풍암마을까지 19개 마을에서 진행되는 이번 좌담회는 군정 홍보사항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들은 민원 및 불편사항은 업무담당자와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날 함께한 주민들은 “군청이나 면사무소를 찾아가 말하기 어려운 애로사항을 함게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반겼습니다. 정선미 가사문학면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하며 주민과 하나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접수된 제안 및 건의사항은 가사문학면 중장기 발전계획 추진과 함께 검토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03:00]담양군이 수공예 문화 확산을 위한 ‘2019년 제2기 수공예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내달 3일부터 3개월간 총 24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1기에 이어 야생화 들꽃 자수 과정으로, 광목을 이용한 기본 바느질법과 야생화 수놓기 등을 교육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담양군 공예센터(장인각) 2층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과정은 초급반 10명, 중급반 10명으로 개별 운영하며, 초급반은 매주 화요일, 중급반은 매주 목요일에 교육을 진행합니다. 내달 2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수공예에 관심이 있는 담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수강을 원하는 군민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접수, 전자우편(da791002@korea.kr), 팩스(061-380-3575)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군 풀뿌리경제과 담당자(061-380-30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00:04:13]해동문화예술촌은 지난 두 달여간 약 11,000여명의 관람객을 유치시킨 국제전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에 이어 31일 ‘꿈’이라는 새로운 전시를 선보입니다. 오는 31일 음악가 이승규의 대중 참여 오프닝 공연 ‘little concert’를 시작으로 전시가 시작되며, 11월 3일까지 운영됩니다. 전시 ‘꿈’의 오픈을 앞두고 해동문화예술촌에는 한 가지 변화를 찾아볼 수 있는데, 아동 대상의 예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이었던 ‘상상나래’가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공간의 명칭이 됐다. 이렇듯 운영 철학에 적합한 공간별 명칭을 확정시킴으로써 해동문화예술촌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시는 해동문화예술촌 내 ‘갤러리 아레아’와 ‘상상나래’동으로 운영되는데 회화, 섬유, 판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 미술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동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꿈꾸는...’이라는 특별전으로 구성됐습니다. 양초롱 총감독은 이번 전시 기획을 하며 “꿈은 인간 미래의 중요한 추동력입니다. 꿈이 누군가에게 동사형이 될 때, 단지 명사 형태의 고착형(작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닌,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지시한다는 점에서 그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다”라고 말하며 “지역민과 관람객의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00:05:44]영산강 시원의 청정지역 담양의 ‘대숲맑은 조기햅쌀’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농가소득 향상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앞두고 26일 봉산면 삼지리 김덕수씨 농가의 햅쌀단지 0.3ha를 시작으로 9월초까지 ‘대숲맑은 조기햅쌀 단지’ 76농가 58ha에 대해 본격적인 벼 베기에 들어갔습니다. 대숲맑은 조기햅쌀단지에서 생산된 햅쌀은 금성농협 RPC에서 전량 산물벼로 수매하여 소포장(4kg, 10kg) 단위로 가공해 전국 롯데슈퍼, 롯데마트에서 높은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 수확한 품종은 전남1호(조명벼)의 조생종 벼로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냉해에 강하고 밥맛이 매우 뛰어나 올해 410여 톤의 쌀을 생산, 6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9월초까지 수확을 완료해 올 추석에도 대숲맑은 햅쌀이 소비자의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판매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6:55]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지난 27일 월산면 물구십리권역활성화지원센터에서 공동체 리더들의 기초소양 강화를 위한 ‘담양군 마을리더 아카데미’의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가 참여했으며, 교육생 25명이 공동체 비전 및 향후 활동 발표 후 수료증을 수여받았습니다. 7월부터 9회에 걸쳐 진행된 마을리더 아카데미에서는 현장능력 강화를 위한 실무 워크숍과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나 참여의사가 있는 리더의 기초 소양 강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공동체 비즈니스 모델 사례 및 공동체 유형별 비전 찾기 등 마을 만들기에 대한 강연뿐 아니라 상품 및 체험 개발, SNS 마케팅, 식품위생법 및 HACCP 인증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과 6차 산업 우수사례를 위한 현장견학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교육에 성실히 임해주신 수료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9월부터 진행되는 마을리더 아카데미의 심화과정인 ‘마을활동가 양성교육’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내년도에도 진행되는 마을리더 아카데미는 관심 있는 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을 수료할 경우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 신청에 가점이 주어집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061-383-8044~5)와 담양군청 풀뿌리경제계(061-380-3049)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00:08:33]담양군은 지난 27일 덕인관에서 차별화되고 미래지향적인 저지방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한 담양명품 저지방한우 브랜드 육성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형식 담양군수, 이병창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회사법인 담우, 축산관련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담우’는 한우생산농가 10명, 유통업체 2명 등 12명으로 구성된 법인으로 소비자의 행복과 건강을 책임진다는 신념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담양한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저지방한우 브랜드 육성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날 담우 법인은 2021년 향토산업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군 예산 확보, 소규모 단지 저지방한우 생산기반 시설구축, 2020년 저지방한우 생산기술개발 현장적용 예산지원 등 담양명품 저지방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한 담양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협조요청 사항은 검토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저지방한우가 전국 최초로 추진되고 있는 브랜드 사업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저지방한우라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브랜드 사업은 미래 산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일교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도 감기이지만 심혈관 질환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온도가 갑자기 내려가게 되면 우리 몸은 혈액 공급량을 급격하게 늘리게 됩니다. 온도가 1도 내려갈 때마다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2%씩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까요 심혈관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은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치겠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8월 -4 대표사진 No.341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8.29 담양군정뉴스 8월 -4 [00:01:18]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소송이 이번 대법원 결정까지 6년여 간의 공방 끝에 담양군에 손을 들어주며 마무리됐습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6일 담양 메타세쿼이아 전통놀이마당 유원지 조성사업 2단계 담양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구역 편입토지의 한 소유자가 담양군수와 사업시행자를 상대로 제기한 실시계획인가 무효확인소송에서 담양군이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은 지난 2013년 실시계획인가 무효확인 소송을 시작으로 2017년 7월 사업시행자 지정요건 불충족 등의 이유로 대법원에서 패소한 이후 같은 해 9월 원점에서 재검토한 새로운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으나 또 다시 소송에 휘말리며, 이번 대법원 결정까지 6년여 간의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원고는 지난 4월 광주고등법원의 청구 기각 판결에 대해 불복해 ‘담양군의 실시계획 재인가 처분은 무효‘라며 상고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14일 심리불속행기각이라는 최종 결정을 내려 원고측의 의견을 기각했다. 심리불속행기각이란 1심과, 2심의 판결이유를 보고 급박하고 주요한 증거나 변동사항이 없을 때 더 이상 심리할 가치가 없는 사건에 대해 바로 기각을 내리는 제도입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소송 및 토지수용 등으로 유원지 조성사업이 주춤한 상태에 있었으나 이번 대법원의 최종 결정을 비롯한 토지수용결정(‘19.7.5) 등을 토대로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정상화의 걸림돌이 모두 해소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소송을 행정서비스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디딤돌로 삼겠다”며, “앞으로 완성될 메타프로방스는 담양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관광지가 되어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03:28]담양군이 민·관 협치농정을 통한 담양식 지속가능한 자치농정추진을 위해 농업인과 함께 담양 농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군은 지난 13일과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업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과 함께 담양 농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2019 담양 농업 상생발전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간담회는 농업관련 핵심 부서인 친환경농정과를 비롯해 친환경유통과, 산림정원과, 농업기술센터 등 4개부서가 통합 추진해 생산단계 뿐만 아니라 영농기술, 유통·가공, 임업 소득화 등 농업에 관한 관심사항과 궁금한 사항을 한 곳에서 들을 수 있어 간담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최형식 군수는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WTO 개도국 지위상실 우려 등 대외 국제정세변화와 농업인구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농업의 전문가이자 지역농업의 핵심리더로서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군민의 소득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제일의 목표로 관광·문화·인구유입·투자유치 등 군정을 추진해왔으며 군민들의 협조로 괄목할 성과를 거두었다”며 “민선7기에는 6차산업 혁신농업지원, 농협RPC통합과 로컬푸드 직매장 확충, 스마트팜육성, 유튜브를 활용한 농촌체험관광산업 활성화 등 농업부분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재정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군은 앞으로 9월 5일까지 청년농업인, 지역의 농업관련 기관장 등 2번의 간담회를 더 갖고 최종적으로 4번의 간담회에서 논의되었던 사항을 검토한 후 2020년 신규시책 등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입니다.    [00:05:34]담양 고서면은 오는 23일부터 3일간 증암천 생태공원 일원에서 ‘포도미인, 보랏빛 향기에 반하다’를 주제로 제11회 고서포도축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고서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고서면 기관·단체, 고서농협 등 각 기관과 사회단체가 후원해 ‘담양 고서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 홍보 및 판촉행사 등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축제 전날 포도품평회를 시작으로 축제장 내에 관광객이 체험 할 수 있는 포도품종별 전시장, 포도와인 담그기, 포도 족욕체험, 포도 빨리먹기대회, 포도상자 접기, 포도 깜짝 세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을 맞이합니다. 또한 향토음식 먹거리장터, 포도막걸리 시음 및 부침개와 관광객 포도시식회, 야시장, 염색체험, 공예체험, 드론체험장도 함께 운영하며, 싱싱하고 맛있는 포도를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23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박서진 등 국내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을 중심으로 24일 라디오스타, 품바 한마당,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노래자랑을 열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축제 관계자는 “고서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주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한편, 고서포도축제는 격년제로 펼쳐지며,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한 이미지를 부각해 ‘담양 고서포도’의 브랜드 파워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00:07:20]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찾아가는 거리상담은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즉각적인 현장지원과 거리상담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매월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거리상담은 청소년기의 고민해결을 위한 개별상담과 간이심리검사, 우드마커스 공예체험 등을 진행하며 지역의 청소년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 및 지역민의 만남을 통해 찾아가는 거리상담 및 다양한 체험부스를 통해 위기 청소년을 현장에서 발굴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00:08:13]담양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지난 6월 1일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진행한 국제전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인 ‘상상나래’와 전시 주제와 관련된 철학적 내용을 바탕으로 ‘아트 토크쇼 톡톡톡’, 영화가 사랑한 미술이라는 주제의 브런치 모임 ‘카페필로’가 운영됐습니다. 또한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 감상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약 500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이외에도 문화 기획 단체들과의 다양한 프로그램 및 담빛길 공방들의 해동문화예술촌 내 일일 체험 등을 운영해 인형극, 유리공예, 푸드트럭,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가죽공예, 금속공예 체험 등 대중과 문화 예술인과의 교류의 장을 형성했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해동문화예술촌의 오픈과 동시에 이루어진 전시가 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해 냈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애정이 해동문화예술촌뿐 아니라 담양군으로 확산되도록 운영해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31일 두 번째 전시 <꿈>과 아동 참여 전시 특별전 <꿈꾸는...>이 운영되며 9월 7일부터 상상나래와 톡톡톡을 다시 진행합니다.    [00:09:43]담양군은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오는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2019년 전라남도·담양군 사회조사’를 진행합니다. 사회조사는 군민의 주관적 의식 및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균형적인 지역개발을 위한 정책수립 등에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정부승인 통계조사입니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표본가구 828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와 가족,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전라남도 공통항목 40개와 담양군 특성항목 20개에 대해 설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만15세 이상 가구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책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객관적인 사회지표 작성을 위한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사회조사를 통해 수집된 조사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장된다. 조사결과는 12월 공표될 예정입니다.   [00:10:52]담양공공도서관(관장 김종성)은 이달 28일부터 지역민을 대상으로 가을학기 평생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강좌는 9월 17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유튜브 콘텐츠 제작’등 14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모집 분야는 ▲유아 대상 오감쑥쑥! 책놀이 동화마루, 유아발레 ▲초등 대상 미술공작소, 종이접기와 클레이, 창의과학교실&언플로그 코딩, ▲성인 대상 보태니컬 아트, 통기타교실, 굿모닝 건강요가,북유럽풍 손뜨개, 프랑스 자수가 있으며, 야간 강좌로 유튜브 콘텐츠 제작, 활력 요가, 플릇을 운영합니다. 특히‘유튜브 콘텐츠 제작’프로그램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제작 과정으로 영상 편집과 스킬을 재밌게 배울 수 있어‘1인 유튜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담양공공도서관 김종성 관장은“담양에 특별한 문화센터가 없는 지역의 특성을 감안하여 유아를 위한 놀이 중심 책놀이 강좌인「동화마루」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도서관이 문화 공간의 중심이 되고 자기 계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행정실(☎ 383-7435)로 문의하면 됩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선선해 졌지만 낮 동안에는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늦여름 더위가 기승입니다. 한낮에는 식중독지수나 자외선지수가 여전히 높게 올라가니깐요 더위에 건강을 잃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8월 -3 대표사진 No.340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8.21 담양군정뉴스 8월 -3 [00:01:35]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이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외로움에 노출되어 있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금성면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환자 행복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지난 12일 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 치매안심관리사, 자원봉사학생이 함께한 가운데 치매안심마을 행복동행 생일상 차려드리기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함께 참가한 자원봉사자의 악기 연주 등의 재능기부, 댄스프로그램, 추억담기 기념사진 등을 진행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이외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금성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방학 중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실시해 교육을 이수한 15명의 학생들이 직접 만든 창작치매예방체조와 악기연주 등의 재능기부를 지난달 23일부터 가가호호 방문해 함께했습니다. 또한 치매환자 돌봄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안심관리사가 매주 2회 이상 가정을 방문해 환자들의 일상생활을 돕고 있습니다. 김순복 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다양한 행복동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더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3:00]담양군은 창평초와 창평중 청소년을 대상으로 5일부터 16일까지 창평면 농민건강증진센터에서 ‘영어&물놀이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똑똑생활상담소와 창평권역영농조합법인이 공동주관하고 영학숙아카데미 주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뜨거운 여름을 식혀줄 시원한 물놀이뿐만 아니라 영어·수학 기초 학업 향상을 돕기 위해 마을 자원봉사 강사들과 청소년 보조강사들도 나섰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창평초등학교 김희찬 학생은 “멘토 선생님, 자원봉사 형, 누나들과 함께 영어수학도 배우고 물놀이도 매일 할 수 있어 방학동안 심심하지 않아 좋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캠프를 주관하고 있는 똑똑생활상담소의 송희용 대표는 “이번 캠프는 방학동안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업 향상을 희망하는 지역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영어·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개학 후 학업생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부모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창평 어린이들의 방학을 책임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00:04:08]생태도시 담양군이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며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분양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담양읍 삼만리 일원에 조성된 산업단지가 지난 2018년 분양이 시작된 이후 96필지 337,657㎠ 중 62필지 211,841㎠를 분양해 분양률 63%를 달성했으며, 입주 상담 문의가 계속 빗발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가동 중에 있는 32개 업체를 비롯해 공사 중인 13개 업체와 최근 입주계약을 체결한 3개 업체가 공장 건축에 착수했으며 8개사와 입주상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군은 환경오염이 적은 바이오식품, 자동차부품, 조립금속 등 18개 업종을 유치하고 있으며 토지 분양가의 30% 범위 내에서 최대 4억원 한도 안에서 입지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인세와 소득세 50%, 취득세 75%, 재산세 5년간 75% 감면 등 세제혜택과 함께 지방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어 제한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한편 전체면적의 40%가 공공시설 및 녹지공간으로 구성되어 군민들의 주거환경권 확보는 물론 산업단지 입주 업체들의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렴한 분양가와 호남․남해․88올림픽․서해안 등 4개 고속도로와 KTX, 무안공항 등 접근성이 좋은 호남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지리적 이점이 높아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기업체가 많은 것으로 군은 평가했습니다. 특히 담양-광주첨단 간 국도가 개통 이후 전남도립대학을 비롯한 광주의 과학기술원과 테크노파크 등이 15분대로 접근성이 확보되며 산학협력이 용이해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산업용지가 모두 분양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6:09]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는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세트(샴푸, 치약, 칫솔 등) 500박스를 담양군을 통해 담양군복지재단에 기탁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매년 꾸준히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다양한 물품 등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탁된 생필품 세트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날 직접 방문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 저소득을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담양지구협의회를 격려했습니다. 이재승 처장(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은 “작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라며, 그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강성남 이사장은 “이렇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 덕분에 우리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7:13]담양군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 대회기간에 선수, 임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담양 죽녹원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팸투어를 매일 진행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 12일에는 마스터즈대회 외국인 참가자 20여 명이 담양 죽녹원을 찾아 죽로차 체험과 죽림욕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담양군에 위치한 죽녹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될 만큼 담양의 대표관광지로 사계절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특히 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데 최적으로 대숲에 들어서면 머리가 맑아지고 외부 온도보다 3 ~ 4 ℃정도 낮으며, 산소발생량이 높고 음이온 발생량이 일반 숲보다 10배가량 높아 많은 관광객들이 심신의 안정을 위해 죽녹원을 찾습니다.   [00:08:08]담양군 창평면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시낭송 배우기 수업이 열립니다. 창평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5회에 걸쳐 창평면사무소 내 문화의집에서 ‘2019 인문학 시낭송 배우기’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애 시인(시문인협회원)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기본적인 발성 연습으로 시작해 마지막 시간에는 ‘진달래꽃(김소월)’, ‘풀꽃(나태주)’ 등 주옥같은 명시(名詩)들을 직접 낭송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강좌를 주최한 창평면 주민자치회 강순임 회장은 “인문학 특구에 걸맞게 지역민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가꿔주는 이번 강좌를 통해 선비의 고장, 슬로시티 창평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좌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평면사무소(061-380-3798)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선선해지는 게 느껴지시죠?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사라지면서 밤더위는 한풀 꺾였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낮 동안의 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남 곳곳에서도 폭염주의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낮더위에는 계속해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 뉴스 와이드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8월 -2 대표사진 No.339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8.13 담양군정뉴스 8월 -2 [00:00:55]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상위 1그룹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상위 1그룹에 포함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노후농기계 교체 사업비로 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밭농사 중심 농기계를 확대할 수 있게 됩니다. ‘농기계임대사업 평가’는 농촌경제연구원 주관으로 올해 세 번째 시행되었으며, 전국 142개 시군의 469개 농기계 임대사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전담인력 현황, 밭농사용 임대농기계 보유율과 임대실적, 정책 참여도와 수행능력 등을 평가지표로 현장 방문 면접조사, 농업인 만족도 조사 등을 토대로 평가한 결과입니다. 군은 평가 결과 전담인력 확보, 밭농사용 임대농기계 임대율, 농업인 안전교육, 여성친화형 농기계 보유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 3억 원은 노후 임대 농기계 교체 구입비로 활용해 농기계 고장으로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보다 질 높은 임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로 인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사기가 올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으로 농기계임대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임대농기계를 꾸준히 확보해 지역농업인의 임대사업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2:35]군의회는 2일 제286회 임시회를 열어 김현동 의원의 규탄 결의안 대표 낭독을 시작으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 채택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김정오 의장은 “지난해 10월 30일 한국 대법원이 일본 전범기업들에게 내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이 명확한 사실에 근거한 판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우리나라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지 않고 경제보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일본 정부의 파렴치하고 적반하장격인 형태는 일본 국익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망국행위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일본은 G20 의장국으로서 공정한 무역 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공동선언문까지 채택했으면서 스스로 국제규범을 무너뜨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어 이번 임시회를 긴급 소집해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상정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담양군의회는 “수출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우리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며 일본 기업들은 피해자들에게 정당한 배상을 지급하고 일본 정부는 진심어린 사과를 하라”고 강력 촉구했습니다.    [00:03:48]담양군이 고서면 소재지의 만성적인 불법주정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CTV를 통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담양에서 남면, 창평IC에서 광주로 지나가는 교차점에 위치한 면 소재지는 만성적인 불법 주정차로 인한 도로 혼잡 및 보행자의 안전에 지장을 주어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등 위험하고 불편하며 미관을 해쳐왔습니다. 소재지에는 문예회관주차장 등 3개소의 주차장이 있으나 100m 이상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불법 주정차로 인한 불편함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이에 고서면에서는 지역주민 및 상가번영회와 주차난 해소대책에 따른 회의를 거친 결과, 문예회관주차장, 공영주차장, 농협자재판매장, 대륙건설(이용시간 09:00~17:00)주차장을 이용하도록 하고 고서면 소재지를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단속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친 후 8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다만 상가활성화를 위해 주정차 40분, 점심시간 12시~14시까지 CCTV단속 유예시간을 운영하지만 주민신고 앱 등 다른 방법에 의한 적발은 유예시간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고서면 관계자는 “단속 첫 날 고서면 소재지는 불법주정차 차량이 한 대도 없이 깨끗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단속에 앞서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정해진 주차장을 이용해 깔끔하고 안전한 고서면 만들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00:05:24]담양군이 불법 간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이를 방지하고자 5일부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행합니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인·허가 신청 시 사전에 간판허가를 받거나 옥외광고물 허가 안내를 받은 후 영업 인·허가 절차를 밟는 제도입니다. 간판을 설치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허가 또는 신고를 받고 설치해야 하지만 광고주의 인식부족 또는 광고업자의 신고 소홀로 허가·신고를 하지 않고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며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기준 미달, 미허가, 미신고 등 불법 간판에 해당하면 이행강제금 부과와 강제철거의 대상이 됩니다. 군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간판 설치가 필요한 대부분의 업종을 대상으로 신청 전 반드시 도시디자인과 옥외광고물 담당부서를 경유해 허가·신고 절차, 설치방법, 수량 등의 안내를 받은 후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건축 허가 신청 시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제곱미터 이상인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및 위락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의 경우 간판표시계획서 제출해야 합니다. 군 관계자는 “대부분의 업주들이 관련 법규를 잘 알지 못해 불법 간판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경유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불법 간판을 방지하고 아름다운 담양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6:55]담양군이 맑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은 2023년까지 246억 원을 들여 담양읍 등 급수지역의 노후 상수관망 29.7㎞를 정비하고, 블록시스템 18개소와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설계 및 건설사업 관리 용역중이며 상수도 시설물조사와 관로매설현황을 전산화하고 담양군을 18개 블록으로 나누어 블록마다 유량계를 설치하고 노후관 교체 공사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본 사업이 완료되는 2023년 이후에는 상수도 유수율도 현재 64.5%에서 85%로 향상되어 연간 102만t의 수돗물 절약으로 약 11억 원/년의 수도요금 절감효과와 블록당 유량계를 통해 누수구역을 특정할 수 있어 상수도 사고에 빠른 대처가 가능해집니다. 군 관계자는 “현대화사업 특성상 설계와 시공의 병행추진이 불가피해 공사 도중에 군민들의 불편함이 가중될 수 있지만 군민편의 증진을 위한 필수사업이므로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0:08:09]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에 거쳐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담양소방서와 연계해 심폐소생술, 화재예방의 중요성,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119신고 및 사고발생 시 대피 요령 등 소방안전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특히,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이론과 실습교육을 함께해 청소년이 안전교육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는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인 만큼 많은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이 안전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매년 방학을 맞이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여름 더위도 막바지에 달했습니다.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비가 지나고 나면 더위가 조금 주춤 하겠고요 이달 말에 들어있는 본격 가을절기인 서서가 되면 서서히 가을로 접어들겠습니다.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요 조금만 더 견디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7월 -5 대표사진 No.338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8.07 담양군정뉴스 7월 -5 [00:01:14]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문화를 정착 시키고 교통안전 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8일 문화회관 일원에서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고병주 부군수를 비롯해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위해 △청소년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차량 속도 줄이기 △보행자 우선 배려 △음주운전 근절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했으며, 특히 이날 열린 21세기 담양포럼에 참석한 관내 청소년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위험성에 대해 알리는 시간도 함께했습니다. 고병주 부군수는 “양보와 배려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군민 스스로도 안전을 위해 보행 중,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00:02:29]담양군 보건소가 폭염을 대비하여 지역 건강취약계층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팀을 구성, 건강취약계층인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된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건강관리와 전화안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체크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한낮 무더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방문건강관리팀은 7월 1일부터 지금까지 가정방문으로 2.455명, 경로당 5,886명에게 폭염대비 건강관리 홍보 활동과 6,750명의 어르신들에게 전화안부를 살피는 등 보건‧건강교육뿐만 아니라 더불어 상담, 말벗 등 정서적인 지원 활동도 함께 펼쳐 나가고 있으며 폭염이 잦아질 때까지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폭염 대비 건강관리 및 교육을 통한 홍보 등 생활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3:49]최형식 담양군수가 소득을 높이는 강한 농업군 조성을 위해 농업현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과 소통 강화에 나섰습니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고서면 박운순 씨의 샤인머스켓 포도농장을 방문하여 미래농업을 앞서 대비해가는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고서에서 샤인머스켓 포도를 재배중인 4농가가 함께하여 품종갱신으로 인한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샤인머스켓 포도는 타 품종보다 맛과 향이 우수하여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물로 담양에서도 지난 2017년부터 재배농가가 꾸준히 늘어 담양 전체 포도 재배면적의 29%인 9.5ha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이에 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업인대학 과정에 샤인머스켓 과정을 별도 개설하여 수강생 4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맞춤형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품질 향상을 위한 시설현대화 사업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형식 군수는 “오늘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신규소득 작물 선도농가에 대한 현지 방문을 통해 민생현장에서 농업인과 소통하면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 우리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문했던 박운순 농가는 2017년에 샤인머스켓 포도를 식재하여 올해 약 2,800㎡ 농장에서 약 1500박스/2kg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담양군에는 총 32농가가 담양 전체 포도 재배면적 32.8ha의 29%인 9.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우수한데다 1kg에 2만원선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어 기존 포도농가를 대상으로 급속히 품종 갱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00:06:07]담양군은 지난 22일 군청과 보건소,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인구 고령화와 각종 사고로 의료기관에서 필요한 응급 혈액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혈액 수급 부족을 해소하고 소중한 생명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절기 헌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군 공직자와 실무원, 담양경찰서, 담양소방서, 담양사랑병원, 창평고등학교 교사 등 130여 명이 군청과 보건소에 마련된 헌혈 장소를 방문에 ‘사랑의 헌혈’로 희망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또한 창평한마음요양병원, 창평우리병원, 명문요양병원, 담양참사랑병원, 무등산생태요양병원, 동산한방병원 등 관내 의료기관 재직자 등도 이동차량을 찾아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무더위에 바쁜 와중에도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이 됐다.’ 라며 “앞으로도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담양군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연계하여 매년 2회씩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혈액 확보와 함께 백혈병 등 지속적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헌혈증을 기부하는 ‘희망 나눔 실천 운동’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담양 군민 중 수혈을 하기 위해 헌혈증이 필요한 경우는 보건소 의약관리계(☏061-380-3981~4)로 신청하면 1인당 연 1회(10매)에 한하여 기부를 받을 수 있습니다.   [00:07:46]담양군이 만 3~4세 드림스타트 유아를 대상으로 겨울철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7월 12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3차례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동병하치(冬病夏治) 프로그램은 여름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삼복 즈음 약 1~2주 간격으로 삼복첩을 부착하는 시술로 따뜻한 기운을 보충하고, 탕약을 제공하는 면역력 강화 한방 프로그램입니다. 담양군 드림스타트는 땀을 많을 흘리거나 잦은 감기, 배앓이를 하는 등 허약한 체질을 가진 아동 20명을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한방 건강관리와 상담, 교육 등을 병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신체건강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질병 예방 및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 발굴 및 연계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00:09:04]담양군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방학 프로그램은 오는 31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10시 30분)과 오후(15시) 각각 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은 당일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다함께 퍼즐 맞추기’, ‘나만의 슬라임 만들기’가 선정됨에 따라 청소년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함께 퍼즐 맞추기는 혼자서 맞추기 어려운 500피스와 1,000피스 퍼즐로 또래들과 함께 퍼즐을 맞추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은 액자로 만들어 청소년문화의집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방학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강좌, 동아리 활동, 청소년참여기구,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담양읍사무소 옆에 위치하고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기 위해 담양문화회관 옆 부지에 신축 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장맛비도 모두 지났습니다. 현재 우리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있는데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남서풍이 계속 유입되겠습니다. 따라서 매우 습한 가운데 기온은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앞으로 광주를 비롯한 전남 대부분의 낮 기온은 폭염특보 기준인 33도 이상으로 오름세를 보이겠고 밤사이 기온도 열대야 기준인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날이 많겠습니다. 밤낮 없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니까요 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7월 -4 대표사진 No.337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7.23 담양군정뉴스 7월 -4 [00:00:53]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스마트한 농업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정보능력 습득을 통한 지식정보화 선도 농업인을 육성하는 농업인정보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컴퓨터 활용, 스마트폰 활용, 문서작성, ITQ 자격증 등 7개 과정을 진행했으며 140명의 교육생이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파워포인트, 엑셀, 블로그, 홍보용 전단지 및 동영상 만들기 등 농업인의 실생활에 필요한 7개 과정을 운영하며 과정 당 20명, 총 140명을 모집합니다.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로 주 5일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정보화교육장에서 열리며, 이번 달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과(☏061-380-34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블로그,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02:07]담양군(군수 최형식)이 군민을 위한 열린 강좌 ‘21세기 담양포럼’을 오는 18일 오후 4시 담양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강좌는 개그우먼 박지선 씨를 초청해 ‘나는 내가 참 좋아’를 주제로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박지선은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재학 중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2007년 KBS 공채 개그맨 22기로 데뷔해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자존감을 통해 행복해지는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따뜻한 멘토로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에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만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잠시나마 학업의 부담을 잊고 자신의 가능성과 꿈에 대해서 용기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03:11]최형식 담양군수가 17일 담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취임 1주년 출입기자와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담양군 출입기자와 군 간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 주진 중인 주요 현안사항 설명과 기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최 군수는 먼저 민선 7기 1년을 ‘소득 4만 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해로 평가하며, “담양의 지도를 바꾸는 첨단문화복합단지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메타프로방스도 정상화 이후 조성에 탄력을 받아 완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치단체의 정책 단절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이 참여해 발의하는 지속가능한 정책 조례 ▲잠재력 있는 발전 예정지에 난개발을 방지하고 타당성, 중장기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용역 검토 ▲주민의 환경권과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위해시설 인허가 시 주민의 의견수렴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조례 등 주민이 참여하고 직접 느낄 수 있는 관련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자와의 질의응답 중 규제 완화의 흐름 속 규제를 너무 강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담양의 강점인 청정한 자연과 문화, 그리고 주민의 환경권을 해치는 문제만 아니라면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다”며 “지속가능한 담양의 미래를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최 군수는 질의응답을 마무리하며 “올해는 민선 7기를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해로서 군정 전반에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담양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치와 혁신을 군정의 핵심가치로 삼아 시대를 이끌어가는 혁신형 지방정부를 구현하겠다”며 “당장의 성과만 보지 않고 담양의 미래를 염두에 두고 모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00:05:19]최형식 담양군수가 민선7기 군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보고회를 열고 건의사항의 철저하고 세심한 추진을 당부했습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형식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에 들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을 조기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최 군수는 민선 7기 출범 직후인 지난해 9월 권역별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추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올 2월에는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읍․면별 현안 토론회를 여는 등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보고회 내용에 따르면, 군민 건의사항은 2018년 203건, 2019년 649건 등 총 852건으로 집계됐으며, 이날 보고회 이후 처리계획을 내실화하고 군민 건의사항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건의내용 중 조속히 시행돼야 할 현안이나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빠른 시일 내 처리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나 예산이 수반되는 건의사항은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 관련예산을 확보함으로써 민선 7기 목표인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전략입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관련 부서에서는 건의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군민 행복시대 개막을 위해 군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민선 7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7:14]담양군 대전면에서 지난 10일 딸기 브랜드화 추진을 위한 영농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는 면에서 주관해 지역의 이규현 담양군의원, 이돈무 대전농협 조합장, 정현용 상담소장, 딸기농가 대표 6명 등이 함께한 가운데 딸기 영농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브랜드화 추진을 위한 생산성 제고 ▲ 작목반 조직의 통폐합 추진 ▲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모화(단체) 양액시설 지원 ▲ 작목반(단체) 공동 육묘장 지원 ▲ 딸기 영농 매뉴얼 작성 보급 필요 등에 관한 내용들이 거론됐으며, 농가대표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해결책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첫 단추를 꿴 대전면은 오는 25일 담양군 친환경농정과장, 친환경유통과장,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 연구과장 등이 함께하는 2차 영농 간담회를 열어 딸기 브랜드화를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규현 의원은 “딸기를 비롯한 타 작물도 작목반별로 의지를 모아 브랜드화를 추진해야 한다”며 “다양한 의견과 토론을 통해 대전면 농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연차적 계획을 수립하고 농가 소득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00:08:33]담양군 창평면에 각종 법률 및 고충 상담을 전문가와 연계해주는 ‘똑똑생활상담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창평면은 지난 12일 창평면 농민건강증진센터에서 똑똑생활상담소의 개소식을 갖고 인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상담 서비스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농민들의 각종 법률 및 복지 상담을 담당하는 ‘광주민변농업법연구회’의 김정희 변호사를 비롯한 변호사 13명 등 관계자와 창평면 주민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똑똑생활상담소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이주여성, 청소년, 농민 등이 정당한 권리를 찾고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전라남도비정규직노동센터, 광주노동상담소, 담양인권지원상담소, 민변농업법연구회, 전라남도청소년노동인권센터 등의 전문가들과 연결해 도움을 주는 인권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상담소를 이끄는 송희용 대표는 “우리 상담소는 법률 지식이 없어 권리를 찾지 못하는 주민 모두를 위한 비영리단체”라며 “누구든지 몰라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상담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당분간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더위에 체력 잃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7월 -3 대표사진 No.336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7.19 담양군정뉴스 7월 -3 [00:01:16]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담양의 깨끗한 밤하늘을 만끽하며 인문학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 별빛·달빛여행’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별빛·달빛여행 프로그램은 죽녹원 정문 봉황루에서 시작해 담양의 인문학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대숲 산책로를 거닐고, 영산강문화공원에서 플라타너스 ‘별이 쏟아지는 밤길’과 함께 낭만 가득한 버스킹 공연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회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천원이다. 참가신청은 행사일 이틀 전까지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damyang.go.kr)를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영산강문화공원 플라터너스 ‘별이 쏟아지는 밤길’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맛기행 8권역 ‘죽녹원 일원 야간조명 콘텐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입니다. 군 관계자는 “담양 인문학 명사가 전해주는 담양의 숨은 이야기와 여름밤을 수놓은 별과 함께하는 음악은 지친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02:36]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담양 출신 서편제의 대가 국창 이날치와 박동실의 맥을 이어 국악의 계승 보존과 대중화, 국제화에 앞장서기 위해 죽녹원 시가문화촌 내 우송당에서 담양소리전수관 국악교실을 운영합니다. 우송당(又松堂)은 담양 경제를 좌우하던 우송 국채웅의 1920년대 건물로 전국의 재능 있는 젊은 국악인들이 수학하던 예인 양성소 역할을 했으며 박동실이 판소리를 배우고 익힌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2004년 복원 이후 죽녹원 시가문화촌 내 위치해 판소리, 대금 등 담양 전통의 서편제 맥을 잇고 배우는 담양소리전수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담양소리 전수관 국악교실에서는 한국판소리 전통음악연구소 권하경 명창을 강사로 민요, 장고, 판소리, 고법 4개 분야의 강좌가 열리며 국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교실은 8월 16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약 4개월간 기간 중 금요일과 주말에 각 분야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15일까지 한국예총 담양지부(전남 담양군 담양읍 지침6길 29)에 방문 및 팩스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총 담양지부(☏061-381-74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00:04:01]담양군(군수 최형식)이 군민의 납세편의 증진을 위해 이달 1일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방세 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이란 종이고지서 없이 스마트폰 앱에서 고지서를 받고 고지내역 확인과 납부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청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등 간편 결제 앱 또는 농협 등 시중 은행의 금융 앱을 내려 받아 설치 후 신청하면 됩니다. 이 서비스는 7월에 부과되는 건물분 재산세부터 시행되며, 이후 8월 주민세와 9월 토지분 재산세, 12월 하반기 자동차세 등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전자송달 받은 고지서는 스마트폰의 해당 앱에서 손쉽게 납부할 수 있음은 물론, 기존대로 금융기관의 CD/ATM이나 가상계좌, 자동이체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전자송달 방식으로 고지서를 받게 되면 150원의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전자송달 방식으로 고지서를 받아 자동이체 방식으로 납부를 하면 3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군 관계자는 “전자송달 서비스를 이용해 납세자가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게 되면 고지서 분실 우려가 없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고지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납부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며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세무회계과(☏061-380-3273)로 문의하면 됩니다.    [00:05:36]담양군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담양군농업인대학’을 죽록차 과정을 1기로해서 올해 12기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개강식에서 최형식 담양군수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담양 농산물의 브랜드화와 같이 우리만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의 변화를 가져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농업인대학은 스마트팜과 포도(샤인머스캣) 2개 과정을 11월까지 약 100시간에 걸쳐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선진지 견학 등을 추진하하고 있습니다. 농업인의 영농애로기술 해소와 특화된 선진농업현장 새로운 농업기술을 도입한 농장관리와 과학영농을 실천 사례를 접목하고자 농업인은 끊임없이 노력중입니다. 포도샤인머스캣과정은 지역 포도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새로운 품종 포도생산 현장, 소비 트랜드의 변화에 대응하고, 샤인머스캣 규격 생산 및 개량 비가림시설 재배 현장과 수출용 규격생산 품질관리 요령, 다른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농업기술과, 새로운 품종을 도입하여 소득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에 39명의 포도 농가는 농업인대학 과정을 통해 먼저 재배기술 교육 기술을 배워 세계로 나아가는 포도생산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 첨단과학기술과 농업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팜 농장을 운영을 꿈꾸며 스마트팜과정에 20명의 농업인들이 교육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합동교육으로 지난 9일 교육생 40여명이 참석 담양농정의 미래를 듣고 함께하기 위해 윤재현 친환경농정과장과 농작업 안전에 노출되어 있는 농업현장의 실태와 재해예방을 위한 연구동향을 접할 농촌진흥청 김효철 연구사를 모시고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00:07:37]담양군(군수 최형식)에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0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최형식 담양군수,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기 관, 여성단체 등 7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의 실현을 위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전국적으로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한 100년 함께할 100년’이라는 주제 아래 전남도립국악단의 창작가요 및 설장구 협주곡을 시작으로 양성평등헌장 낭독, 문화공연, 홍보체험부스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졌습니다. 또한 평등부부상, 아름다운 남편상, 양성평등유공자 표창 등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공로가 큰 분들에 대한 표창도 함께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남성과 여성의 평등한 참여를 도모하고 동반 성장할 때 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지름길임을 강조하고, 양성평등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00:08:56]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정보화교육장에서 ICT 기술 활용 고품질 안전 축산물 생산을 위한 한우리 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한우리 시스템 활용교육에는 젖소 사육농가, 축산관련 담당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손지용연구사의 지도로 한우리 시스템을 이용한 HACCP, 개체관리, 번식관리, 도체등급 관리 등을 진행했습니다. ‘한우리 시스템’은 가축사육부터 출하 뒤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력정보, 축산물등급판정정보, 혈통정보 등을 간편하게 볼 수 있고 고품질 안전 축산물 생산을 위한 농장기록관리를 농가가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농장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이병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한우리 시스템을 활용하면 가축 사육과 관련된 통합적인 정보를 얻고, 보다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어 젖소 생산성 향상 등 농가 소득증대가 기대된다고 강조하면서 축산물 안전성 확보와 축산농가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동안 주춤했던 장마가 이번 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시 이어지겠습니다.미리 대비 잘하시고요 또 한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경기관람하러 가신다면 작은 휴대용 우산을 꼭 지참해서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7월 -2 대표사진 No.335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7.11 담양군정뉴스 7월 -2 [00:01:02]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민선7기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내실있는 군정을 다져가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공약 이행상황과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이라는 군정 비전의 실현을 위한 그 동안의 성과를 밝혔습니다. 최형식 군수는 ‘주민참여형 지방자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서비스형 지방정부’ 의 3대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군민희망 3대 약속과 약속실현 10대 핵심정책을 지난 1년간 군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습니다. 특히, 최 군수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소득을 높이는 강한 농업군 구현을 위해 친환경 위생농업의 정착을 통한 소비자 신뢰확보, 가공과 관광을 융합한 농업의 고부가가치 실현에 정책역량을 집중해왔다. 또한 담양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인이 주도하는 자치농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업회의소 구성과 농민헌장 제정 등 농정거버넌스를 구축해 간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인한 지역소멸의 위기를 일자리 창출과 대안교육 도시 조성을 통한 청년인구 유입정책을 마련함으로써 극복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통근차량 운행을 통한 근로여건 개선, 농어업 유통활동가․드론 운영 전문가․조경수 조성관리사 양성 등 지역 수요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어 감으로써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인구의 주된 유출요인인 교육 분야는 인문학 교육을 접목한 ‘대안교육 도시 조성’을 목표로 방치되어 있는 봉산면 양지분교에 민간위탁형 공립대안학교를 유치해 2021년 개교를 위한 발빠른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금성중학교를 특성화 공립중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교직원-학부모-동문’ 등 학교 구성원 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0년 담양군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첨단문화복합단지가 준공이 되면 단지 내 대안형 국제학교가 입주할 예정으로 각각의 교육 시설이 자리를 잡게 되면 담양군은 명실상부 대안교육도시로써 위상을 지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담양군이 역점을 두고 있는 관광도시 개발은 기존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한 재생사업을 민선7기의 핵심정책으로 추진 중이다. 과거 담양읍의 가장 큰 산업시설이었던 해동 술공장을 문화 창작 및 예술․전시공간으로 새롭게 재생시킨 해동문화예술촌이 지난 6월 1일 정식 개장함으로써 담양군 문화관광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향후 해동문화예술촌 주변에 담빛길 문화생태도시 조성사업,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 등 새로운 문화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특색있는 문화재생 공간으로써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옛날 원도심의 번화하던 상권을 대표하던 전통시장을 루프탑 가든형 시장으로 바꾸고 주차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내 랜드마크가 될 담빛담루 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건축물 중심의 재생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공간으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복안입니다. 군 관계자는 “기존 담양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관방제림을 찾는 관광객들이 문화재생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원도심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침체된 원도심의 상권을 살리고 생태자원 중심의 담양군 관광요소에 문화를 접목해 새롭게 관광 매력도를 높여가는 것이 원도심 문화 재생사업의 최종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최형식 군수는 “민선7기 군정을 수행하는데 있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 사람과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는 인문정신이 군정 운영의 핵심가치임을 밝히면서 지역 주민들이 이러한 군정가치에 공감하고 지지해 주신 덕분에 4선의 지방자치단체장으로써 민선7기 담양군정을 수행할 수 있는 영광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민과 더 많이 소통하고 주민이 정책결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주민이 합의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의 가치가 지속적인 정책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남은 민선7기 최대의 정책 목표다”고 강조했습니다.    [00:05:16]담양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규, 민간위원장 최랑암)에서는 금성면 희망수호천사단원, 지역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지난 28일 금성면 관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홀몸노인 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협의체는 외벽 도색작업, 노후된 싱크대 후드 교체, 곰팡이로 얼룩진 도배작업, 경사가 심한 현관 계단 경사로 설치, 구석구석 쌓인 먼지 대청소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나눔의 손길로 청결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 이웃에게 선물했습니다. 최랑암 협의체 위원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힘겹게 생활하시던 어르신이 이제는 깨끗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뿌듯하다”며, “지역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의 무관심으로 고통 받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병규 금성면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재능을 나눠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00:06:28]담양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1일 곡성군 석곡5일전통시장 내 비상소화장치4개를 설치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소화장치 효용성, 사용목적, 사용법, 관리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의 내용을 교육했습니다. 이번에 설치한 비상소화장치는 곡성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하여 석곡5일전통시장 내 4개가 설치되었으며, 화재 초기 소방차량 현장 도착 전 시장상인이 화재를 진압하는 시설으로서 장치함에는 소방호스, 노즐, 소화전 개방기구 등이 비치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직접 초기 진화에 나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밀집된 점포와 가연물이 많은 환경 탓에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진압이 매우 중요한 곳이다.”며 “화재사각지대 해소와 화재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비상소화장치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곡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0:07:07]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조선시대 대표 문인인 송순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담양만의 특색있는 문학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7회 송순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 중입니다. 공모분야는 시(시조)와 소설 2개 분야로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담양을 소재로 하거나 담양관련 인물과 관계된 창작품 중 미발표작 또는 공고일(2019년 2월 28일)로부터 최근 1년 이내 발간된 단행본이면 됩니다. 공모는 8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하며 현재 공모기간이 2개월 남은 실정이다. 공모 후 심사를 거쳐 9월 중 당선작을 선정하고, 10월 31일 담양 인문학 축제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심사결과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우수상 1명에게도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문순태 송순문학상 운영위원장은 “송순문학상은 그동안 담양 관련 공모 제한으로 출품을 원하는 작가들이 담양을 방문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조사하는 과정들 속에서 우수한 작품들이 탄생했다”며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30일까지 담양 송순문학상 운영위원회(전남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담양군청 문화체육과)에 우편 및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문화체육과(☏061-380-2804)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00:08:37]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일 담양문화회관에서 민관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워크숍’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사업 공모에 선정, 사례관리자의 역량을 제고하고 민관 통합사례관리자의 소통을 통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습니다. 최은정 동신대학교 교수의 특강과 함께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실제 정신질환을 가진 사례를 가지고 교육생들이 직접 문제해결 방안을 찾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례관리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확립하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대해 민‧관의 협력적 사례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9:31]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2019년도 지역문화 대표브랜드 공모전에서 ‘문화를 빚다.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로 8회를 맞은 지역문화대표 브랜드 공모를 통해 지역의 특화된 지역문화 발전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지역과 도시 단위의 우수 사업 중 문화브랜드로서의 가치가 높은 사업들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전국 21개의 지자체 사업 가운데 총 3개의 대표브랜드 사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은 1960년대 전통 주조방식으로 막걸리를 생산하다 2010년 폐업 이후 방치되던 해동주조장을 2016년부터 부지 매입과 문화재생 사업을 통해 재탄생시킨 공간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예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으로 복원시켰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20여개 5,000여 명이 참여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과 방문객의 문화 갈증 해소와 지역예술인의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군민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지난 6월 1일 전시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과 함께 개관하고 아카이브 전시관 등 미술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부터 공간이 가진 특징을 반영한 도가갤러리, 현대예술 전시장, 아트숍, 어린이놀이도서관 등 체험공간을 갖춰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재)담양군문화재단 정병연 본부장은 “해동문화예술촌은 과거 술도가의 노동과 쉼, 나눔이 있던 추억의 공간이자 군민들의 향수가 머물러 있는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 속에서 예술을 지향하며 담양 문화를 선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장마기간인데다 고온다습한 날이 이어지면서 소나기가 잦습니다. 최신가상정보를 확인하시고 휴대용 우산을 잘 챙겨 다니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7월- 1 대표사진 No.334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7.04 담양군정뉴스 7월- 1 [00:00:53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울 과학 분야 멘토를 모집합니다.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습을 지원해 학업에 복귀시키기 위한 검정고시 지원사업을 추진 중으로,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를 모집해 매주 화요일 1시간씩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 분야는 과학 과목으로 과학 관련 전공자를 우대하며 청소년들과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멘토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멘토에게는 봉사 시간과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되며 기타 자세한 접수방법과 내용은 담양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61-381-0924)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담양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해 검정고시에 부분합격 3명, 전체합격 11명 등 총 14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스마트교실 운영, 취업패키지 연계서업, 멘토 프로그램 등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00:02:06]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대표 관광지 죽녹원에 이색 체험공간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죽녹원 한옥쉼터에 새로 조성한 족욕체험장은 대숲 속에서 따뜻한 물에 족욕을 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특히 각종 기능성 물질이 함유된 죽초액이 들어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한국의 옛 전래동화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테마로 조성된 ‘임금님 귀는 당나귀길’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포토존과 더불어 임금님 귀에 소원을 빌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연출해 죽녹원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체험과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힐링공간을 조성해 죽녹원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3:07]담양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전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와 연계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인 상상나래, 아트 토크쇼 ‘톡톡톡’, 카페 필로와 ‘미래세대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 감상프로그램’이 색다른 체험으로 관람객의 오감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지난 8일부터 시작한 <상상나래>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설명 방식과 달리 진행된다.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질문’에서 시작되어 ‘설명’으로 마무리 짓는 거꾸로 하는 교육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작품과 작가를 이해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잠재적 문화예술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미래세대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 감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 전시 주제와 관련된 철학적 내용을 바탕으로 아트 토크쇼 <톡톡톡>을 전시 참여 작가, 문학인, 철학자, 그리고 일반 대중과 함께 진행했으며 이외에도 공존, 상생, 배려의 전통적인 담양 문화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기획전과 전시 연계프로그램들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초롱 해동문화예술촌 예술총감독은 “만들어진 문화를 공간에 구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문화의 중요한 토대인 예술과 인문학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담양의 문화를 형성하고 문화적 영향력이 발생 되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성장시킬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해동문화예술촌은 기관의 공공 역할을 강조하며, ‘예술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기치를 갖고 단발성 문화·예술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운영 체제를 확립하는 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문화재단홈페이지 및 전화(☏ 061-383-8246)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05:09]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5일 담양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농어촌민박 운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소방안전관리 요령과 고객만족 친절서비스 향상, 위생교육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담양소방서 고선희 소방관은 강연에서 최근 발생한 사례중심의 안전사고 대처요령과 소화기 등 소방기기 사용법을 알기 쉽게 강의하며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으며, 한국관광서비스평가원의 김진수 원장은 담양만의 특징적인 체험 서비스 발굴과 고객 응대 요령 등을 강조하며, 동영상 중심의 사례를 통해 민박운영자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신성호 지속가능전략국장은 “최근 민박관련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민박운영자 스스로 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더욱더 안전관리에 철저해달라”며 안전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농어촌민박의 안전하고 청결한 시설관리는 물론 다시 찾고 싶은 담양을 만들기 위한 수준 높은 민박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0:06:30]담양소방서는 지난 11월부터 역점시책으로 추진해 온 “노인요양시설 특별관리 대책”이 최근 들어 성과를 내기 시작해 6월 26일 담양군노인복지타운에 피난미끄럼대 2호가 완성됐다고 밝혔습니다. 담양소방서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소방위 이상 간부중심으로 월 1회이상 거동불편환자가 많은 요양시설을 현장 방문하여 안전 컨설팅을 실시해 왔으며, 특별히 ▲ 피난미끄럼대 보강 ▲ 각 실별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 방연마스크 구비 등 화재안전망 구축을 중점 지도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1월 곡성군 소재 A 요양원에서 피난미끄럼대 1호를 설치하였으며, 담양군과 지속적인 협의 끝에 최근 6월 26일 담양군노인복지타운에 미끄럼대 2호를 설치완료하여 환자들의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 관계자는 “피난미끄럼대가 설치됨으로써 화재 시 환자들이 신속하게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게 되어 환자들이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담양소방서에서는 담양군, 곡성군 소재 15개 요양시설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270여개 설치토록 하여 2중의 화재경보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많은 시설에서 관계자 및 입소자용 방연마스크를 구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원국 담양소방서장은 “이번 피난미끄럼대 설치 사례를 널리 홍보하고, 군과 군의회, 시설주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내 모든 요양시설에 피난시설과 경보시설을 보강해 나가겠다.” 고 전했습니다.   [00:08:14]담양군의회(의장 김정오)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제285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소화했습니다. 17일부터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18일부터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을 심사·의결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예비비지출 결산승인을 심사·의결했습니다. 일정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과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담양군 아동 급식 지원 조례안’ ‘장애등급제 개편에 따른 담양군 관련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담양군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14건을 의결하고 이번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정오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 결산승인 및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의결 해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뜻이 군정에 반영되고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본격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습도가 높아졌습니다. 때문에 더위 양상이 달라졌는데요 이전까지는 기온만 높게 올랐다면 이제부터는 높은 기온뿐만 아니라 습도도 높게 오르면서 덥고 습해 불쾌한 여름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불쾌지수와 식중독지수도 높아졌으니까요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6월 -4 대표사진 No.333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6.26 담양군정뉴스 6월 -4 [00:00:54]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이 2019년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만9,082건, 20억8,455만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하고 자동차세 자진납부 홍보에 나섰습니다. 과세대상은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자동차,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이륜차(125cc 초과)이며 6월 1일 기준 소유자에게 부과됩니다. 이번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용 일수에 대한 세금이며,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 과세되며, 자동차 소유자가 1월, 3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경우에는 고지하지 않습니다. 납부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위택스와 전국 금융기관, 자동이체, 신용카드, 가상계좌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하니 반드시 납부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세무회계과(☏061-380-3272)로 문의하면 됩니다.   [00:00:09]담양소방서(서장 박원국)와 담양군 특별전담 의용소방대는 지난 18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대원의 화합과 우의를 위한 경연대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자격별, 조직별, 기능별로 재편된 전통시장 안전지킴이반, 중장비 복구반, 축사안전 지도반, 소화기 보급 홍보반, 지역축제장 안전지원반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담양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이번에 새로 생긴 특별전담반 대원들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조직으로 발전하기 위해 경연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방호스 전개, 2인 3각 경기 등 화재 및 재난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종목으로 경연을 하였고, 또한 참석한 특별전담반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박원국 담양소방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의용소방대원들 간의 화합과 단결은 물론 그동안의 노고를 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00:03:25]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자 30여 명과 함께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담양군을 만들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주 2회, 총 32시간에 걸쳐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양성교육을 운영했습니다. 수료생들은 치매의 이해, 인지음악, 인지미술, 인지운동, 인지보드게임, 인지회상, 전문강사기술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들으며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이 주어지며, 앞으로 경로당과 지역마을을 찾아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실버인지놀이지도사가 우리 지역에서 충분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치매 예방 사업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00:04:26]담양군이 해마다 반복되는 자연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지원합니다. 군은 농업인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시 부담해야하는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담양에 거주하는 영세고령농가인 65세 이상이며 총 경작면적이 7천㎡ 미만의 농업인의 경우 벼 품목에 대해 100%를 지원하고 유기인증 친환경농가에 대해서도 농작물 재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해 자부담 없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시기에 맞춰 지역 농협에 가입하면 됩니다. 재해보험 가입은 46개 품목이 가입 가능하며, 기한은 ▲벼는 6월 28일까지 ▲콩은 7월 19일까지 ▲수박, 딸기 등 시설작물은 11월 29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지역농협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보장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농가들이 농작물 재해보험에 서둘러 가입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00:05:51]담양군에서 ‘죽로차와 함께 대숲향을 담다’라는 주제로 죽로차와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오늘은 죽로차 마시는 날 행사는 매월 1일 죽녹원 일원에서 14시부터 16시까지 제다와 다도 체험을 통해 차 활용법을 배우고 죽로차와 함께하는 대나무 이야기를 들으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신청은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damyang.go.kr)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5천원으로 선착순 30명(1회)을 모집하며, 수시로 사전예약을 받습니다. 또한 ‘죽로차와 함께하는 담양여행’은 매주 토·일·공휴일 죽녹원 내 우송당, 관광정보센터와 메타세쿼이아랜드 3개소에서 13시부터 16시까지 다도체험과 죽로차 시음행사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군 관계자는 “지역 고유의 죽로차 향기 가득한 다도체험으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여유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하며,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녹색관광과(061-380-3151)와 (사)담양죽로차연합회(061-383-221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00:07:10]담양군은 지난 3일 광주지법에서 부당이득금(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반환 소송과 관련해 “메타랜드는 공공시설에 해당되며, 입장료를 징수하는 것은 정당하다. 다만 2천원인 입장료를 1천원을 초과하여 징수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메타랜드 내 각 시설 이용자들로부터 별도의 입장료를 징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법원의 권고에 대해 “권고사항은 존중하나 현실적으로 실행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어 불가피하게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최소한의 입장료로 품격 있는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10월 입법예고로 성인요금 1,000원⇨2,000원, 청소년 요금 700원⇨1,400원, 어린이 요금을 500원⇨1,000원으로 인상하려고 하였으나 청소년과 어린이 요금 인상이 과하다는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청소년은 1,000원, 어린이는 700원으로 조정하는 안으로 2014년 12월 조례를 개정하여 현재의 입장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군 측은 “메타랜드의 주요시설인 어린이프로방스, 호남기후변화체험관, 개구리생태공원, 에코허브센터 등의 주된 이용객인 어린이, 청소년들로 부터 각 시설 이용 시 다시 별도의 입장료를 징수하게 되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경제적 부담이 이중, 삼중으로 가중 될 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용하지 않을 경우 메타랜드를 조성한 의미가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일반 관광객들도 시설을 이용할 때마다 이중, 삼중의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각 시설마다 입장권을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이 가중되고 군도 시설마다 매표소 관리 인원을 배치할 경우 적자 폭이 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남도내 주요 관광지(33개소) 평균 입장료는 약 3,100원(성인기준)으로 메타랜드와 같이 별도의 놀이시설 등을 갖춘 곳은 최소 2,000원 이상의 입장료를 징수하고 있어 타 관광지에 비해 결코 비싸다고 볼 수 없습니다. 메타세쿼이아랜드는 기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25,500㎡에서 현재는 호남기후변화체험관, 어린이프로방스, 개구리생태공원, 에코허브센터, 주차장 등 전체 178,000㎡로 규모가 당초보다 7배 이상 확장, 토지 매입비와 각종 시설물을 설치하는데 약 480억 원을 들여 현재의 종합 유원지로 탄생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담양군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메타랜드의 시설물 관리운영만 해도 20여 명이 넘는 직원이 필요하며 인건비, 관리비 등으로 연간 9억 원 이상이 소요되고 있다”며 “개별 시설에 대한 입장료와 주차비용을 일체 받지 않고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현재 통합적으로 메타랜드의 입장료만 최소 비용으로 받는 것으로, 불가피하게 이의신청을 하게 됨을 이해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필요하면 입장료에 대한 논란을 종식하기 위해 용역을 의뢰하여 운영방식과 요금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객관화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 부터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장마전선의 북상과 남하에 따라 수요일과 목요일 장맛비가 잠깐 내렸다가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토요일부터 또다시 장마가 시작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양군정뉴스 6월 -3 대표사진 No.332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6.18 담양군정뉴스 6월 -3 [00:00:56]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6월 13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3,500원에서 4,000원으로 500원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군에서는 일반택시 36대, 개인택시 54대 등 모두 90대의 택시가 운행되고 있으며, 담양군 택시요금은 지난 2013년 6월 이후 현재까지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에 지난 4월 4일과 5월 31일 지역 법인택시회사 4개사 및 개인택시연합회 대표 등 택시업계 관계자들과 2차례에 걸쳐 택시운임 요금·요율 협의회를 통해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2km)은 종전 3,500원에서 4,000원으로, 거리요금은 146m당 160원에서 134m당 160원으로, 시간요금은(15km/h 주행 시) 35초당 160원에서 32초당 160원으로 변경되어 전라남도 시․군 최저 인상률인 12.57%가 인상됩니다. 다만, 시계외 할증(사업구역 외 운행) 및 심야(오전 0~4시) 할증은 기존과 동일한 20%로 동결하고, 호출비 1,000원은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번 요금인상은 지난 3월 전라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가 운수종사자 처우개선과 업계 경영난 해소 등을 위해 소비자 물가인상 최소화 범위 내인 15.46% 인상을 권고하였으나, 군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이 같은 인상률을 결정했습니다. 변경된 택시 요금은 오는 13일부터 미터기 수리·검정이 완료된 차량에 한해 적용될 예정입니다.   [00:02:19]담양군과 담빛여행 사업단은 오는 15일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담빛 소풍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풍마켓은 놀거리가 있는 소풍 콘셉트의 마켓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군에 육 성한 풀뿌리공동체와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담양의 농부·청년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시민참여형 마켓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월 1회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용마루길에서 개최된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소풍마켓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선정된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열리며,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피아노 선율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특히 지난 행사에서 반응이 좋았던 피크닉 세트(돗자리와 우유박스) 대여와 마켓 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이용권을 지급하는 럭키타임 이벤트 외에도 메타세쿼이아길에 어울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유리구슬이 반짝이는 포토존을 설치해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추월산 소광장에서 개최되었던 마켓과는 또 다른, 색다르고 즐거운 마켓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빛여행사업단(061-383-8043) 또는 소풍마켓 인스타그램(@dambit_tou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03:42]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13일 오후 4시 담양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 건립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예정지 주변 상가주 및 인근 주민 등을 대상으로 건립사업 추진 개요 및 향후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1981년도 죽물박물관으로 세워진 건물을 1999년도부터 청소년시설로 바꿔 운영하고 있다. 현재도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시설이 노후하고 활동공간이 좁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수요를 아우르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군은 지난해 청소년시설확충사업 공모를 신청, 여성가족부로부터 국비 31억 원을 지원받아 담양문화회관 옆 주차장 부지에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새로이 지어질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새로이 지어질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군민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작은영화관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 공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00:05:12]담양읍은 지난 11일 담양읍 버스터미널과 중앙로를 중심으로 공무원 및 주민자치위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4대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4대 불법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내 차량을 신고하는 것으로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위반자에게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4대 불법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은 ▲소방시설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총 4개 구간이다. 스마트폰 신고요건은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같은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두고 사진 2장 이상을 촬영하여 신고하면 됩니다. 과태료는 각각 4만원씩 부과되며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는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부과합니다. 이성우 담양읍장은 “4대 불법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주민신고제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시행으로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00:06:28]담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특성에 맞는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으로 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진행한 교육을 12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농가 브랜드와 포장디자인이 없어 직거래, 온라인 판매 등에 어려움을 겪는 강소농가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농산물 디자인 전문가인 시우디자인센터 노시우 대표가 지도를 맡아 6회에 걸쳐 각 농가의 개성에 맞는 브랜드와 포장 디자인을 개발하고 품평회를 진행했습니다. 특허청 상표출원을 마친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은 빠른 시일 내 소비자를 찾을 예정이며 농업인이 직접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상품은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병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브랜드 마케팅, 품질관리, 판로확보 등에 대한 지속적인 컨설팅으로 농가소득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0:07:30]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2일 죽녹원 월파관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재정 바로알고 사용하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사회복지시설에서 발생하는 부정수급 사례를 예방하고 복지예산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관내 복지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노인・장애인・아동 관련시설 종사자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교육에는 보건복지부 복지재정 부정수급 예방교육 전문 강사인 목포시청 김해준 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취지와 사회복지시설의 부정수급 사례, 법령 및 제도 준수사항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요령과 복지시설 현장의 고충을 상담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사회복지사업 확대로 보조금 지원규모가 증가하면서 부정수급 사례가 발생되는 등 불미스런 일들이 사회문제로 비화되고 있어 사전 예방 차원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이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직무역량을 높이는데 많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08:37]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미래천년의 성장 동력인 생태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단체가 함께 자원봉사를 통해 식재한 나무를 사후 관리하는 1단체 1화단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식목일을 맞아 주민들이 참여해 나무를 심은 식재지와 주민참여 숲 조성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50개소에 40개 단체가 희망했으며, 가로화단, 교통섬 관리에도 참여를 확대시키고자 최근 관내 100여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정원문화 확산에 함께하길 당부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이밖에도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과 다양한 정원도시 조성 지원 사업 등 정원문화 확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앞으로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담양군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조성하고 담양이 가진 문화, 음식,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생태정원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주는 날씨의 큰 변동성 없이 한낮에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담양뉴스와이드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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