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뉴스 1월 -2 대표사진 No.306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9.01.25 군정뉴스 1월 -2 [00:01:23]안녕하십니까? 담양뉴스와이드입니다. 최형식 담양군수가 “2018년은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 속에 담양의 미래비전을 확고하게 제시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올해는 민선7기를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해로서 ‘소득 4만 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자치와 혁신의 지방정부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습니다. 담양군은 기해년 민선7기 △농업경제 기반을 다지는 ‘담양식 자치농정’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 활력 △사람중심의 지역발전 전략 정착 △주민이 행복한 복지공동체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구현 △지속가능한 생태정원도시 조성에 온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담양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지역 전체에 디자인 개념 ‘담양다움’을 도입해 아름답게 가꾸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관을 해치는 난개발이나 무분별한 태양광 설치는 지양하고 도시 전체를 담양만의 색깔로 디자인해 품격높은 도시로 발전시키고 슬로시티 전역화, 무등산권 세계 지질공원 자원화, 전통 정원센터 유치 등을 통해 군 전체를 생태문화 관광지로 조성하나다는 방침입니다.   [00:02:50]담양군이 2019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5,567건, 9천5백41만2천원을 부과하고 자진납부 홍보에 들어갔습니다. 과세대상은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를 받은 자로, 1월 1일 기준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된다. 세액은 면허 종류와 사업장면적, 종업원 수 등의 규모로 구분한 1종에서 5종까지의 종별에 따라 4,500원에서 27,000원으로 차등 과세됩니다. 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위택스, 전국 금융기관, 자동이체, 신용카드, 위택스, 가상계좌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세무회계 과(☏061-380-3272)로 문의하면 됩니다.   [00:03:39]담양군이 농업소득 증대 및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도 농촌진흥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식량작물 분야에는 고품질 벼 품종 자율보급용 증식단지 운영 등 2개 사업, 원예 분야에는 담양육성 딸기 신품종 명품화 재배단지 육성 등 5개 사업을 지원하며 신소득․과수작물 분야에는 소비 트렌드에 맞는 과일 생산단지 육성 등 2개 사업, 축산 분야에는 한우 숙성기술 활용 저지방 부위 부가가치 향상 시범사업 등 13개 사업, 농촌자원 분야는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등 2개 사업을 지원합니다. 이밖에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등 종합적인 지원으로 농업발전을 도모할 계획이고, 최종 사업 대상자는 현지평가와 1월 말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확정할 예정입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해당 읍․면 농업인상담소 또는 각 사업별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00:04:40]담양군이 새해 1월 2일부터 군청 민원실을 비롯한 관내 12개 읍면사무소의 점심시간 12시~13시까지 휴무제를 시행으로 민원발급업무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번 휴무제 실시는 그 동안 직원 애로사항과 공무원노동조합과의 간담회 등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그동안 민원업무 담당자는 지방공무원복무규정으로 보장하고 있는 공직자의 중식시간을 현실적으로 보장받지 못하고 극히 적은 민원수요에 대비해 민원업무를 처리해 왔습니다. 현재 관내에는 군청 민원실을 비롯하여 고서면, 창평면, 수북면, 대전면사무소에 무인민원 발급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00:05:27]제2회 담양산타축제가 ‘산타와 함께하는 희망춤판’ EDM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대형산타, 트리 등 다양한 시설물과 담빛라디오스타, 하늘에서 선물이 내리면 등 풍성해진 프로그램 진행으로 축제 기간 17만2천여 명이 방문하며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인 담양산타축제는 관광비수기 겨울철에 성공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산타축제가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등 성공적이었던 것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갖고 있는 메타프로방스라는 특화된 자원을 바탕으로 경관조명 설치, 좋은 프로그램과 부스,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상인들의 열정이 더해진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해동주조장과 다미담 예술구 등 원도심에서도 ‘해동 빛의 정원’과 청년 상인과 함께하는 ‘담빛사이클링’ 행사 등 담양 곳곳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도 관광객 몰이에 기여했습니다.   [00:06:35]국내 가사문학의 산실인 담양군 남면이 ‘가사문학면’으로의 명칭 변경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담양군은 방위에 기초한 일제식 명칭 대신 가사문학의 산실이라는 지역의 고유성과 정체성이 담긴 ‘가사문학면’으로 변경하기 위해 남면 주민의견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정한 주민의견조사를 위해 선거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주민의견조사는 11월 16일 기준 19세 이상 주민등록자 1,2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772명 참여, 63.7%의 참여율을 보인 가운데 찬성 559명(72.4%), 반대 201명(24%), 무효 12명(1.6%)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명칭변경추진위원회는 이번 주민의견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민의 민심을 반영한 명칭변경 건의서를 군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군은 명칭변경 건의서가 접수되면,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관련 근거에 따라 행정공부, 표지판 등을 정비할 계획이며, 향후 가사문학면 발전계획 수립을 검토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입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바람이 많이부는 해안이나 산지에서는 큰불로 번지기 쉬우니까요. 산불 등 각종화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2월 -2 대표사진 No.305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2.07 군정뉴스 12월 -2 12-2 담양 군정뉴스 [00:00:11]안녕하십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은 남면 장원관에서 남면 명칭변경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설명회는 '가사문학면'으로의 명칭변경 추진배경 및 필요성, 타 지역 사례, 명칭변경 추진근거 및 절차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질의응답 및 주민의견 수렴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가사문학면으로의 명칭변경은 지방자치법 제4조의2 제1항에 근거, 단순 방위에 기초한 일제식 명칭을 청산하고 가사문학 산실로서의 지역 고유성 및 정체성을 반영한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 이장단, 주민자치회 등 지역 주민 대표들을 중심으로 명칭변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면민들과 협의를 통해 연말까지 주민 찬반의견조사를 진행하고 조사결과에 따른 조례개정을 거쳐 명칭 변경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00:01:22]담양군이 지난 29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여행, Travel of Music’을 공연했습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여행, Travel of Music’은 여행을 모티브로 하는 공연입니다.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을 상징하는 춤과 노래를 무대에서 구현하는 다원예술 넌버벌(비언어) 뮤지컬 작품입니다. 무료로 준비된 크로스오버 전자현악과 팝페라, 댄스팀, 그리고 소프라노, 테너에 이르기까지 클래식과 대중성을 겸비한 특색있는 무대로 구성됐으며, 2부에서는 가수 권인하 외 5인 밴드의 특별무대도 마련됐습니다.   [00:02:08] 담양군이 군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합니다. 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담양운수와 동광고속 등 관계자들과 함께 군민 교통 복지 향상과 교통 요금의 경제적 부담 감소를 위해 담양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는 거리에 상관없이 균일한 요금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써, 담양군은 기존의 거리에 비례해 요금을 부과하던 ‘거리비례 요금제’를 폐지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전 구간에 걸쳐 1,300원의 기본요금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00:02:51]날로 추워지는 날씨 속에 담양군에 훈훈한 장학금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달빛뜨락과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 참여기구의 청소년들이 미래천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기부행렬에 동참했습니다. 먼저, 봉산면 소재 ‘달빛뜨락’의 조혜경 대표는 지난 11월 3일 개최된 “광주세계요리경연대회 건강한 광주밥상”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70만원 전액을 기탁했는데, 담양의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조 대표는 평소에도 요리의 길을 걷고 있는 후학들을 위한 교육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청소년문화의집 참여기구에서 활동하는 30여 명의 학생들은 ‘청소년 인문학 어울한마당’에서 먹거리 장터와 벼룩시장 등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 202,400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3:52]담양군이 담양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군은 담양의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축산연구사를 채용하고 4월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 초 농업기술센터에 축산담당을 신설하고, 최근에는 한우 농가의 개인 전문성 강화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우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전문경영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농업인대학은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교육 과정으로, 2016년부터 교육생의 열의와 선진농장과 연구소 등 현장 교육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3년차 심층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육 과정입니다. 올해의 경우 지금까지 암소개량, 소도체 등급기준 보완방안, 수익성 개선을 위한 한우사양관리, 우수농장 사례 및 현장견학 등의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00:04:53]담양 대담미술관에서 12월 16일까지 양세혁 작가의 초대전 <혐오의 희생자-프랑켄슈타인의 괴물 Victims of Hatred – Frankenstein's Monster>展을 개최합니다. 지난 20일부터 개막한 이번 전시는 작가가 주목해온 우리 사회의 혐오라는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양세혁 작가는 일그러진 얼굴 표정을 짓는 큰 인형 조각을 빌어서 타인의 혐오로 인해 괴물로 재단당하는 현대인의 내면적 고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미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조선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 재직 중인 양세혁 교수는 섬유나 종이와 같은 부드러운 재료로 인간의 깊숙한 내면의 그림자를 다루는 입체작품을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2월 -1 대표사진 No.304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1.30 군정뉴스 12월 -1 12-1 담양 군정뉴스 [00:00:12]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 뉴스입니다. 담양군 지체장애인협회주관으로 열린 제14회 장애인한마음대축제가 담양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담양 레이나CC의 후원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조용익 부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 단체장과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 기념식, 축하공연 및 참여자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민연금공단 북광주지사, 1179부대 11공수특전여단 등 다양한 단체의 후원과 봉사로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됐습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신동훈 씨, 한국시각장애인협회 담양군 지회 김대호 회장, 혜림생활원 윤인권 씨가 군수 표창을, 임인석 희망콜택시팀장과 담양읍 전광훈 씨가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00:01:18]담양군에 위치한 담빛예술창고 문예카페에서 12월30일까지 독일출신의 베르너 사세 작가의 <무제-無題-無制> 전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생각한다’는 베르너 사세 작가는 담양군의 대덕면에 거주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이자 작가로, 그림에 대한 애정으로부터 2008년 서울에서 처음 초대전을 가졌고 줄곧 여기적인 작업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활동영역을 굳혀가는 중입니다. 한국학을 연구해오던 작가였던 만큼 작품의 소재나 재료도 무척이나 소박하고 한국적인 것이 특성이며, 초기에는 유화, 아크릴 재료의 작업을 겸했으나, 지금은 대부분 한지나 먹을 이용하여 아주 간결하고 함축적이며 추상적 이미지를 띄고 있습니다.   [00:02:16]담양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해동문화센터에서 실물경제활동체험 ‘뻔뻔비즈(Fun Fun Biz)’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뻔뻔비즈’는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이 비누, 향수, 립밤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질적인 소득활동을 통해 시장의 흐름과 직업인의 자세를 배움으로써 생산자의 시야를 갖게 하고 당당한 경제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꿈드림 청소년들이 자신감 향상 및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값지고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며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00:03:05]담양군이 한층 깊어진 가을을 맞아 추월산 등산로 주변을 치유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군은 추월산 일대를 하나의 숲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등산로 입구에서 보리암으로 올라가는 제1등산로와 제2등산로 주변 수목들 사이에 상사화 10,000본과 구절초 48,000본을 심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추월산과 담양호의 경치를 한 눈에 구경할 수 있는 용마루길을 추월산과 함께 즐기도록 용마루길 휴식 공간 곳곳에도 꽃을 심어 추월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00:03:48]담양군이 ‘행복도시 담양’을 위한 복지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담양군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 긴급복지지원이 필요한 350가구에 2억 5000만원을 지원, 복지사각지대를 좁혀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실직, 이혼, 질병, 구금 등의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인해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서 정한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가구, 농어촌 재산기준, 금융재산기준에 해당하면 지원 받을 수 있는 정책입니다. 이정희 주민행복과장은 “긴급복지지원 사업을 통해 위기에 놓인 군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긴급지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저소득층에게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담양군복지재단 등 민간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좁혀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1월 -4 대표사진 No.303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1.22 군정뉴스 11월 -4 [00:00:11]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은 관내 예비 부모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임산부의 안전한 분만을 위해 진행한 ‘아기사랑 부모사랑 건강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아기사랑 부모사랑 건강교실은 관내 보건기관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5월에 상반기 교육을 마치고 10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하반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은 △수유율을 높이기 위한 모유 수유 교육 △임산부 요가 △애착인형 만들기 △현명한 부부관계와 육아법 교육 등 출산 및 육아와 관련된 내용으로 채워졌으며,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육아용품도 제공했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지식 습득의 기회가 적어 불안감을 갖고 있는 예비부부와 가족의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01:17](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에서는 12.30일까지 먹거리 음식과 관련된 소재로 작품화하는 작가군의 전시 <미식가들의 만찬>을 진행합니다. 맛을 분별하는 특별한 능력과 함께 자신만의 노하우로 선별한 식재료를 다루고 완성된 요리를 담아내는 쉐프들과 같이, 작가들은 각자가 의미를 두고 있는 작품 소재를 선택하고 그것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을 은유, 상징, 역설 등의 다양한 표현법으로 작품화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7명의 작가들을 미식가美食家라고 명명하고 각각의 작품들에서 공감과 관점의 차이를 느껴볼 수 있도록 50여점의 회화, 사진, 설치 작품으로 만찬(滿餐)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11월 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전시는 오후 4시부터 프리 오픈이며, 자세한 문의는 (재)담양군문화재단 전화(061-383-8240)를 통해 가능합니다.   [00:02:21]담양군 창평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11월과 12월 두 달간 독거어르신이 창평면 공중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욕쿠폰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80세 이상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00여 명의 어르신들께 4회 이용분의 목욕 쿠폰을 지급했습니다. 자율적인 신청 이외에도 직접 신청이 어려운 분들이 이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실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 발굴하고 추천받아 진행했습니다. 협의체 최영덕 위원장은 “지원이 필요하신 분들께는 차량봉사도 함께 진행해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3:13]담양군이 지난 31일 개최된 ‘제20회 2018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지방자치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산업디자인 진흥법에 따라 우리나라 디자인 분야 최고의 정통성을 가진 정부포상제도로, 모범적인 디자인 경영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준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행사입니다. 담양군은 디자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접목해 ‘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담양군만의 경관 및 디자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담양군 경관계획, 공공디자인 기본계획 등을 수립했고, 아름다운 경관을 지키기 위한 경관디자인 사업, 디자인 교육, 옥외광고물·공공시설물 가이드라인 제시 등 꾸준한 정책 추진으로 군 경쟁력을 강화시킨 점이 이번 대상에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00:04:19]담양군은 담양읍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공공비축미 건조벼 81,250가마의 수매를 시작합니다. 매입 품종은 신동진과 새일미로 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해 결정됩니다. 매입 대금은 중간 정산금을 수매 후 지급할 계획이며 최종 정산은 쌀값 최종 확정 이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공공비축미 수매 시 매입 대상 품종과 혼합 출하를 막기 위해 품종 검정 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품종 검정 제도는 벼 품종 검정(DNA 검사)을 통해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 매입 대상 농가 중 5%를 표본 추출해 민간 검정기관에서 검정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위반 농가는 향후 5년 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1월 -3 대표사진 No.302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1.20 군정뉴스 11월 -3 11-3 담양 군정뉴스 [00:00:11]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이 중년 여성을 위한 ‘갱년기 극복 한의약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합니다. 군이 운영하는 ‘갱년기 극복 한의약 건강관리 교실’은 올바른 건강지식의 습득과 한의약적 건강 실천을 통해 노년의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년 여성의 대다수가 안면홍조, 발한, 요실금 등 갱년기로 인한 힘든 증상을 겪고 있으나, 적극적인 치료를 꺼려하고 있는 상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건강관리 교실은 11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하며, 한의약을 통한 갱년기 이해 및 우울증 예방 교육과 우울증 검사, 전문의 상담을 진행하며 스트레스 관리 및 웃음 치료, 미술 치료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00:01:33]담양군이 번개탄 오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12월까지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는, 일산화탄소 중독요인이 되는 번개탄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번개탄에 대한 물리적 접근성을 제한하거나 판매 시 구매자에게 번개탄 용도를 물어봄으로써 잘못된 사용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에 참여하는 업소는 담양읍 5개, 창평면 4개로 총 9개 업소이며, 캠페인 기간 동안 이들 업소는 자살예방 지킴이가 되어 위기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 연계해 주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00:04:16]담양읍 가산리의 고가제에서 전통 어로법인 ‘가래치기’ 재현행사가 열렸습니다. 담양읍 가산1구 주민들로 구성된 고가뫼공동체는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도농 교류사업으로, 도시에 사는 주민들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과 연잎차 시음회를 함께한 후 가래치기 재현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가래는 대나무를 잘게 잘라 줄로 엮어 제일 윗부분에 중심을 주고 아래쪽으로 펴지게 줄을 엮어 완성시킨 부채꼴 모양의 어로기구로, 가래치기는 한 해 논농사를 끝내고 수확을 자축하는 축제의 하나이며, 추수 후 저수지 등의 물을 뺀 다음 가래를 이용해 가물치, 붕어, 메기 등을 가둬 잡는 전통 어로법입니다.   [00:05:58]담양군 해동주조장 문화공간에서 ‘2018 해동문화축제’의 첫 번째 막이 열렸습니다. 담양군과 담양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기획단 유별라가 주관한 ‘2018 해동문화축제, 예술로 전통을 빚다’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막걸리 시음회, 전통주 제조 체험, 전통캘리그라피 체험,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습니다. 해동문화축제는 ‘전통’, ‘현대’, ‘추수’, ‘휴식’, ‘미래’의 5가지 테마를 활용해 전통과 현대, 미래까지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시대를 통찰하고, 술의 의미와 과거 주조장의 역할을 재조명해 주민 및 방문객들의 문화적 소통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작년 파일럿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 11월 3일부터 한 달간 매주 주말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dy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생태도시팀(061-381-8241)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00:07:03]가을을 맞이해 인문학과 가사문학의 고장 담양의 누정과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풍성한 문학연계 프로그램이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2018년 전남문학자원연계프로그램의 일환인 ‘담양문학의 산실 누정로드투어’는 최근 담양 시가문화촌 및 누정문화권 일대에서 지역민 및 관광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참여자들은 담양선비 인문정신의 산물인 누정로드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가사문학을 꽃피우고 천년인문학의 전통을 물려준 선인들의 지혜와 담양문학의 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6. 담양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합동점검 실시 담양군이 12월 11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군은 담양경찰서, 담양군편의센터와 합동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 4곳을 집중 점검하고 담양군편의센터와 함께 문화시설 등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점검합니다. 점검사항으로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적정 설치 확인, 불법 주차,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사용, 주차 방해 여부 등이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이상으로 담양군정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1월 -2 대표사진 No.301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1.14 군정뉴스 11월 -2 11-2 담양 군정뉴스 [00:00:11]안녕하십니까? 담양군청 소식입니다. 담양군이 담양문화회관에서 창작음악극 ‘첼리 채플린’을 공연했습니다.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창작극 ‘첼리 채플린’은 첼리스트의 첼로 연주와 마임이스트가 펼치는 마임이 함께하는 다원예술 공연으로,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당일 30분 전부터 선착순 무료로 입장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마임이스트의 익살스러운 실수와 특징적인 신체 움직임을 첼로의 선율과 함께 연출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주민에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첼로 연주와 함께 마임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1:10]가을이 짙어가는 계절, 자연과 환경을 노래하는 음악회로 사랑받고 있는 ‘제16회 담양 가로수사랑음악회’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서 열렸습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주최하고 담양가로수사랑군민연대 주관으로 개최된 ‘제16회 가로수사랑음악회’는 11월 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메타세쿼이아길 호남기후변화체험관 앞 야외무대에 마련됐습니다. 올해 가로수음악회는 한때 가요계 정상에 올랐던 ‘아, 대한민국’의 가수 정수라를 비롯해, ‘화장을 고치고’ 노래로 잘 알려진 가수 왁스, 감미로운 하모니로 감성을 자극하며 ‘그대 그리고 나’를 노래하는 가수 소리새, ‘달빛창가에서’로 유명한 도시아이들 등이 출연했습니다. 이외에도 듀엣 팝페라 가수 빅맨싱어즈, 재즈보컬 가수이자 실용음악 교수로 활동중인 장수영 씨 등이 아름다운 선율로 메타가로수길을 수놓았습니다. [00:02:10]담양군노인복지관은 신체기능이 양호한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경증치매 특화서비스 ‘총명교실’을 실시합니다. 이번 총명교실은 담양군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공모한 ‘노인복지관 인지지원서비스 2차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주 3회, 1회당 3시간씩 제공하며 송영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인지지원서비스사업은 치매국가책임제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지지원등급 신설로 신체기능이 양호한 경증치매 노인들의 장기요양서비스를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또한 지역 내 노인복지관에서 인지지원서비스를 통해 인지기능 악화를 방지하고 잔존능력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00:03:03]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된 제2회 국내슬로시티 주민협의회 활동 경진대회에서 담양 창평슬로시티위원회가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슬로시티 주민협의회 경진대회는 전주시와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슬로시티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15개 슬로시티 지역 주민협의회가 참가해 슬로시티의 철학과 목적에 맞는 우수사례들을 주민들이 직접 발표하며, 슬로시티 운동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실현, 공동체 활동에 대한 상호이해와 실천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습니다. 담양창평슬로시티위원회 고재건 위원장은 ‘미래와 전통이 함께하는 창평슬로시티, 전통음식문화 보존, 계승으로 슬로시티의 철학을 실천하다’를 주제로 창평의 전통음식문화 보존, 계승 노력과 도시민이 함께한 전통 장 담그기 체험활동 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00:04:06]담양군이 건강한 축산물 생산환경과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으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주민생활권을 지켜나가기 위해 청결·위생축산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군은 축산농장의 가축분뇨로 인해 발생되는 악취와 해충 관련 민원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지난 9월 4일부터 이틀 동안 관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가능한 축산경영을 위한 청결·위생축산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9월 한 달간 한우농장 649개소에 대해 사육실태 전수조사를 추진한데 이어. 오는 10월 말까지 양돈농장 20개소에 대해서도 조사에 나서 청결·위생축산 추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00:04:56]대담미술관은 10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2회에 걸쳐 <향교리에서 온 편지>, <피어나는 꽃 청춘> 문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향교리에서 온 편지>, <피어나는 꽃 청춘>은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로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10월 31일에 진행된 1회차 <향교리에서 온 편지>는 향교리 아티스트와 지역주민이 직접 설명해주고 지도해주는 마을 미술 투어와 함께 타일 작품 체험이 진행됐으며, 11월 3일에 진행된 2회차 <피어나는 꽃 청춘>은 미술과 뷰티의 융복합 행사로 전문가초청 뷰티쇼와 지역주민과의 패션쇼를 통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00:05:50]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인근 지역이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에서 해제됩니다. 담양군은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2014년 10월 30일부터 4년간 토지계획 허가구역으로 지정됐던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대 7.78㎢의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에 따르면 2020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이미 분양률 97% 이상으로 허가구역 재지정의 실효성이 적고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 제한에 따른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1월 -1 대표사진 No.300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1.05 군정뉴스 11월 -1 11-1 담양 군정뉴스 [00:00:11]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이 민원수수료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전면 시행하며,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군은 2015년 군 청사에 결제단말기 2대를 설치한 뒤 시행중이며, 올해는 12개 읍‧면에 설치를 완료해 전체 읍‧면까지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군은 이번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시행으로 민원제증명 발급 시 현금사용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민원업무의 효율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군 관계자는 “현대인에게 결제 수단으로 신용카드는 필수적이며 최근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해 앱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현금 사용이 더욱 줄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수수료 결제수단 다양화 등 민원인에게 좀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00:01:14]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참가해 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참가자가 시상금 전액을 담양군 인재육성을 위한 미래천년 장학금으로 기탁해 화제에 올랐습니다. 담양군 대전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박경순 대표(병풍산방)와, 최미경 대표는 강진에서 개최한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담양군 대표로 참가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금을 받은 참가자들은 이를 더욱 의미있는 곳에 쓰고자 상금 전액(대상 200만원, 우수상 50만원)을 담양군에 미래천년 장학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참가해 대상, 우수상을 수상해 담양을 알리는 것도 의미있는 일인데 시상금 전액을 지역 인재를 위해 장학금에 기탁한 수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수상을 더 의미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00:02:09]담양군이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담양군은 가축사육 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축사주변 거주민과의 잦은 마찰로 갈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등 주민생활권 침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 이를 개선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관련 조례의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개정을 추진하기에 앞서 지난 8월 일반주민 4,434명과 축산인 630명을 대상으로 주요 가축의 사육제한 거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조사 결과 68%인 3,093명이 이에 응답했으며, 10호 이상 밀집지역으로부터 최소한 돼지는 1,000m, 소 등 기타 가축은 500m 이내에서는 가축사육을 제한해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담양군에서는 설문조사 결과를 고려해 조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 상태로, 올해 안에 담양군의회의 의결을 거처 조례 개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측돼 내년 1월부터는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0:03:18]담양군복지재단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비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지난 6월 지역아동을 위한 냉방비 지원에 이은 것으로,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총 300만원의 난방비를 전달했습니다. 김용 이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꿈을 당당하게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0:03:54]담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번개탄 오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12월까지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이란 일산화탄소 중독요인이 되는 번개탄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번개탄에 대한 물리적 접근성을 제한하거나 구매자에게 번개탄 용도를 물어봄으로써 잘못된 사용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에 참여하는 업소는 담양읍 5개, 창평면 4개 총 9개 업소로, 이들 업소는 자살예방 지킴이가 되어 번개탄을 목숨을 끊는 도구로 사용하려는 사람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위기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 연계해 주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0월 -4 대표사진 No.299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0.29 군정뉴스 10월 -4 10-4 담양 군정뉴스 [00:00:12]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공모 사업인 ‘2019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최종 선정돼는 쾌거를 얻었습니다. 군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45억 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100대 국정과제중 하나로 정부에서 지방중소도시의 ‘물복지’ 여건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12년 간 총사업비 3조 962억 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00:00:54]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담양군이 전시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담양 음식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습니다. 남도대표음식 전시에서 대상을 수상한 병풍산방 박경순 대표는 기존 돼지갈비에 소화와 다이어트, 당뇨에 좋은 히카마 감자를 이용한 ‘천년의 담양 히카마 꿀돈갈비’를 출품해 호평을 받아 전라남도지사상과 200만 원의 상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남도음식경연대회 일반부 우수상 수상(병풍산방 박경순 대표)과 남도음식 단품요리 경연대회(보자기 최미경 대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담양 음식의 위상을 드높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도음식관광 1번지의 위상에 걸맞은 맛과 멋, 건강이 함께한 담양만의 음식메뉴 개발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00:01:49]담양호 용마루길에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만개해 아름다운 꽃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담양군 용면의 용마루길은 담양호와 추월산 앞에 조성한 산책길로, 용이 누워있는 듯한 형상을 지닌 곳으로 유명합니다. 최근 담양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추월산의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2:16]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하는 담양군 ‘창평 전통음식축제’가 창평 도시계획도로 일원과 슬로시티 방문자센터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됩니다.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고즈넉한 돌담길과 전통의 맛과 멋을 지켜가는 슬로시티 담양 창평면에서 ‘맛과 전통의 멋 그리고 삶의 여유’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우리 전통음식이 가진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축제에는 창평의 대표 슬로푸드인 한과와 쌀엿을 비롯, 전통장류, 김치 및 친환경농산물 등 의 전시와 함께 마을의 대표 음식과 특산품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장터가 운영됩니다. 또한 떡메치기와 한과만들기, 한옥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문화행사, 군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준비됐습니다. 강순임 축제추진위원장은 “가족과 연인과 함께 모두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김용문 창평면장은 “축제기간 중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참여업체 및 지역민들에게 당부했으며 축제를 찾아오는 관광객도 환경보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03:32]담양군이 담양 쌀산업의 안정적인 기반 구축과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미곡종합처리장 통합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군은 지난해 3월부터 지역 조합장과 5차례의 간담회를 거쳐, RPC 시설·경영 컨설팅을 통한 현실에 맞는 통합방안 논의, 통합 RPC 성공모델 벤치마킹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또한 최근 통합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 담양군 농협 RPC 사업진단 및 통합 RPC 사업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농협별 대의원 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설립인가를 받을 계획입니다. 군은 RPC를 통합 운영할 경우 담양 쌀 산업의 안정적인 기반 구축과 함께 시설 현대화와 규모화된 물량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고 효율적인 추곡수매, 수매 벼의 등급별 통합관리를 통해 쌀의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0:04:35]담양군이 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다문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출산육아용품 나눔 장터를 운영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가정에서 쓰지 않는 육아용품, 장난감, 의류, 신발 등 250여 점을 기증받아 운영했으며 기증물품 판매금액은 출산장려 연합모금에 기부, 다자녀가정 장학지원 사업,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등 출산장려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김순복 담양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육아 가정의 과도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아이 낳기 좋은 담양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출산 육아준비로 가족 간의 돈독한 유대관계 형성 및 출산가정이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아기사랑 부모사랑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0월 -3 대표사진 No.298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0.22 군정뉴스 10월 -3 10-3 담양 군정뉴스 [00:00:08]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이 담양의 사계절 아름다움과 숨은 비경을 자랑하는 관광명소 등을 담은 ‘2018 담양관광사진공모전’의 막바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이번 사진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이달 31일까지 담양군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웹페이지를 통해 출품작을 제출하면 됩니다. 시상 규모는 ▲대상(1점) 100만원, ▲우수상(3점) 각 50만원, ▲장려상(5점) 각 30만원, ▲입선(40점) 각 10만원 등 총 49점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입상작은 담양군 관광홍보 및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00:00:58]담양군이 미래 주도 창의 대안교육을 주제로 담양군민을 위한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군은 이번 포럼에 ‘2017 한국경제 문화대상’에서 국제 교육 부분 대상을 수상한 다니엘 팩시디스(Daniel K.Paxitzis) 페이스튼 국제학교장을 초청해,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하는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다니엘 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국제학교와 대안교육에 대한 자신의 교육철학을 이야기하고 학생에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고방식을 심어주는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한 미래형 인재 육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경기도 용인 수지 캠퍼스와 서울 양재 캠퍼스에 이어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내 2022년 세 번째 개교를 위해 부지 확보 및 기반 조성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01:53]담양군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환경 개선 실천 교육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담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농업인들의 노령화와 여성농업인의 증가에 따라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영농활동을 위해 지난달부터 교육을 시작했으며, 이달 말까지 읍면과 마을별로 순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현재 12개 읍면 딸기재배 여성농업인 12개 작목반 285명의 교육을 완료했으며 내년에도 여성농업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한편 담양농업기술센터는 2002년부터 농업인의 요구를 반영, 열악한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농작업 편의 도구 지원과 안전의식 교육을 해오고 있습니다.  [00:02:45](재)담양군문화재단이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세 번째 ‘2018 담빛길 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담빛길 1구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담빛 황금길’를 주제로 거리 퍼포먼스, 길거리 공연, 아트마켓, 골목갤러리 등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TV 스크린을 통해 멀리서도 실시간으로 무대를 관람할 수 있었으며, 포토존과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을 모두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 밖에도 죽물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판매하는 아트마켓이나 ‘대나무 솟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관광객들의 관심을 얻었습니다.   [00:03:35]담양군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관광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군은 지역특산물인 딸기, 블루베리, 댓잎을 활용한 ‘담양아이스크림’을 출시하고, 10월 중순부터 신규판매 사업자를 통해 관광지 카페 및 편의점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군은 지난 8월 담양의 특색을 살린 아이스크림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 상표 디자인 출원을 완료하고, 9월 한 달간 공고를 통해 담양군에 판매장을 갖춘 신규 판매 사업자를 선정해 포장재를 지원했습니다.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물을 재료로, 담양만의 특색을 가진 포장이 더해져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뿐 아니라 판매 사업자로 청년, 벤처기업을 우선으로 선정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00:04:30]담양군문화재단이 담양군이 추진하는 문화생태도시조성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광주·전남권 라디오 청취자를 대상으로 홍보광고를 송출합니다. 광고는 광주·전남 KBC-FM라디오 101.1MHz에서 오전 (07:29~8:00)과 오후(18:00~18:59)로 나뉘어 12월 말까지 세 달간 광주, 전남 지역에 송출됩니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담빛길 1구간에 위치한 담빛라디오스타 지역 활동가가 녹음에 직접 참여해, 친근하고 생생한 전라도 사투리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생태도시 담양만이 가진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차별화된 광고내용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0월 -2 대표사진 No.297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10.10 군정뉴스 10월 -2 10-2 담양 군정뉴스 [00:00:12]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담양군에서는 건축행정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와 주민의 편의를 위한 ‘건축사와 함께하는 무료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료상담실을 통해 열린민원과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은 건축 무료상담을 통해 각종 건축 관련 법령과 건축 인허가 및 민원처리 절차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관내 건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는 무료상담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군청 열린민원과 상담실에서 진행합니다. 군 관계자는 “건축사 무료상담실 운영으로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건축 전문가를 통한 무료상담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며 “무료상담을 통해 열린 민원행정 구현과 군민감동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0:14]담양군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을 실시합니다. 군은 겨울철 어린이 및 어르신들의 독감 질병 부담 감소를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지원, 홍보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을 12세 이하로 확대 적용했습니다. 또한 예방접종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위탁 병‧의원 23개소를 예방접종 기관으로 지정해 신분증만 지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접종력이 있는 생후 6개월부터 12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내년 4월 30일까지, 만 65세 이상은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예방접종 기관에서 접종을 진행합니다.  [00:02:03]담양 대담미술관은 9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징검다리 축제’를 지난 28일, 미술관 및 관방천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대담미술관이 기획하고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돼 담양을 알리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지역 아트상품 판매,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대담미술관은 2010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지역민과 문화를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동네방네미술관’이라는 슬로건을 만들어 지역과 미술관이 함께 상생하고 노년층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술관 일대에서는 아티스트와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아트마켓, 푸드마켓이 진행됐으며, 미술관 앞 관방천 징검다리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쇼, 지역주민의 난타 공연과 가람과 뫼의 윤영로, 가수 이정선과 밴드, 해금 연주자 강은일의 공연이 함께하는 징검다리 음악회가 펼쳐졌습니다.    [00:03:11]5일간의 추석 황금연휴에 담양군의 관광지에 12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선선한 날씨 속에 메타프로방스 5만여명, 죽녹원은 3만4천여명, 메타세쿼이아랜드 1만4천여명, 소쇄원 6천여명 등 총 12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힐링 명소로서의 입지를 실감케 했습니다. 특히 메타세쿼이아랜드 옆에 위치한 담양의 작은 유럽 메타프로방스는 추석연휴 기간동안에 5만여명이 다녀갔으며, 특히 추석 다음날인 지난 25일에는 주변 일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관광객들로 넘쳐났으며, 쾌청한 날씨 속에 산책로로 급부상하고 있는 담양호 용마루길도 산책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또한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친환경 무공해 전기버스를 통한 ‘담양시티투어’ 운영으로 담양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교통편의를 제공한 것도 인기몰이에 한몫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4:19]담양군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맛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명사와 떠나는 로드스콜라’와 ‘토요일은 좋아 담빛맛기행’ 홍보책자를 발간했습니다. ‘명사와 떠나는 로드스콜라’는 (사)대동문화재단 주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떠나는 길 위의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까지 진행했던 명사와의 남도 여행을 좀 더 많은 관광객에게 전달하고자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토요일은 좋아 담빛맛기행’은 (사)남도음식문화콘텐츠진흥회 주관으로 담양‧광주 지역 ‘미식남도’의 콘텐츠가 있는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미식투어를 진행하며 음식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선정한 맛집을 엮어 남도 음식관광 이정표를 세우는 마음으로 발간된 책입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정뉴스 10월 -1 대표사진 No.296 지속가능경영기획실 18.09.21 군정뉴스 10월 -1 [00:00:11]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소식입니다. 담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18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 결과 우수 군으로 선정됐다고 전했습니다.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는 올해 두 번째로, 농촌경제연구원 주관으로 전국 141개 시군의 443개 농기계 임대사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군은 평가 결과 전담인력 확보, 밭농사용 임대농기계 임대율, 농업인 안전교육, 여성친화형 농기계 보유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위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우수군 선정으로 확보한 상사업비 3억 원은 노후 임대 농기계 교체 구입비로 활용해 농기계 고장으로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 질 높은 임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담양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민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임대농기계를 꾸준히 확보해 농업인의 임대사업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01:26]담양군은 옥외광고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관내 전 지역에 설치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 및 집중단속을 추진합니다. 군은 그동안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도로상의 무분별한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자진 철거 유도, 단속반 운영, 직접 철거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했으나 불법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군에서는 옥외광고물 전수조사를 추진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불법 옥외광고물은 시정 조치하고 미이행 시 이행 강제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도시미관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인 행정조치를 시행해 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전수조사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하는데, 1단계 전수조사 대상은 입간판, 에어라이트, 전광판 배너, 2단계는 돌출 간판, 옥상 간판을, 3단계는 벽면 간판, 지주 간판, 창문 간판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조사를 통해 인허가(허가·신고·기간 연장) 유무와 광고 내용(규격 등 표시방법)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00:02:37]담양군은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창출을 위해 ‘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 토요 마켓’을 정기적으로 개장합니다. 죽녹원 맞은편 영산강 문화공원 분수대 주변에서 진행하는 ‘대숲맑은 담양 토요 마켓’은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합니다. 군은 담양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유통단계 없이 담양 대표 관광지에서 직접 판매함으로써 고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과 나눔 경영에 일조하는 직거래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농가(단체)는 기간 중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참여 농가 준수사항을 이행하면 마켓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00:03:31]담양군이 ‘소통하는 군정’을 위한 제안 공모에 나섭니다. 군에 따르면 군민과 공무원의 군정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이를 반영한 뒤 소통하는 군정을 실현하고자 다음달 18일까지 제안 공모를 진행합니다. 신규공무원과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는 담양군은, 신규 공무원에게는 ‘담양군 공무원으로서 이것은 꼭 해보자!’를 주제로, 지역 내 학생에게는 ‘나는 담양군 학생 군수다!’ 라는 주제로 담양이 나아갈 길에 대한 창의적인 의견을 제안하도록 했습니다. 국민신문고, 군 홈페이지, 우편, 읍‧면사무소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제안중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우수한 제안은 표창과 함께 연말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00:04:25]담양군 창평면에서 7월부터 열린 문화교실 ‘도담도담 사랑방’이 최근 다문화 및 장애 가정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8회 차의 수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최로 진행한 ‘도담도담 사랑방’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갖기 어려웠던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게 문화 체험과 이웃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가까운 창평 문화의 집에서 교실을 운영하고 지역 내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보조강사로 나서면서, 그동안 신체적 불편 등으로 인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없었던 이들이 더욱 편하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군 관계자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하여 행정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문화적 배려에서는 부족함이 있었다”며 “지역 내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더욱 풍성한 복지를 위해 세심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05:25]담양군이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를 위한 청년 근로자 16명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합니다.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의 일자리와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함께 청년에게 공공분야 직무경험을 제공해, 향후 취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신청대상은 전남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 희망자는 담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돼 있는 관련서류를 작성해 담양군청 풀뿌리경제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풀뿌리공동체 마을여행 사업단 등 7개 사업에서 일하게 될 청년근로자는 10월 중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을 거쳐 선발 후 사업장에 배치돼 1년간 근무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담양군정뉴스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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