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푸른들 가꾸기사업 시책추진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홍보담당 08.01.04 1762

 담양군, 푸른들 가꾸기사업 시책추진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녹비작물파종 등 친환경농업실천기반조성 성과 인정받아  담양군(군수 이정섭)이 2007년도 푸른들가꾸기사업 시책추진평가에서 전국 시·군단위 지자체중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평가는 겨울철 노는 농지에 녹비작물을 재배로 토양유기물 함량과 땅심을 높여 친환경농업실천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농림부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자운영등 녹비작물 파종실적, 지자체관심도, 대농민홍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담양군은 지력증진을 위하여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유기물에 의한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다지기위하여 사업비 3억9천여 만원을 투입 자운영 4,920ha를 비롯 5,200ha의 녹비작물을 파종하였다.  특히, 노동력이 부족하고 노령농가가 많은 농촌 현실을 감안 읍면과 마을단위로 조직된 공동살포단을 이용 친환경농업지역은 물론 경관지역과 도로변을 파종하였으며, 영세농과 노령농가 등 취약농가에 대해서는 공동파종단에서 전면적 파종하고 이에 소요되는 소용비용 2천여만원은 군에서 부담하였다.  그동안 화학비료에 의존하는 비료관행농법에 의한 수탈농업에서 친환경농업에 맞는 기름진 옥토로 바꾸는 녹비작물재배는 유기물 함량증대로 벼 수량을 높이고 토양피복으로 잡초발생을 억제하며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 밀원, 사료, 식용 등 여러 가지 부수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진없음, 농정과 차수영, 38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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