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정기 영화상영으로 풍성한 저녁시간 제공

홍보담당 08.01.08 1931

담양군, 정기 영화상영으로 풍성한 저녁시간 제공  -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은 ‘영화보는 날’  담양군(군수 이정섭)은 매월 2회씩 문화회관에서 정기적인 영화상영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여가활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담양군은 매주 둘째, 넷째주 목요일을 “영화보는 날”로 정하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코미디, 액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정하여 정기영화를 상영하여 군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담양의 관광명소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서 촬영한 “화려한 휴가”를 상영하여 670석에 달하는 객석이 꽉 차기도 하였다.  또한 담양군은 문화회관 정기영화상영과는 별도로 여름철에는 영화 관람을 희망하는 마을을 직접 찾아가 야외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2002년부터 시작한 정기 영화상영은 지난 2007년에는 총29회 8,500여명이 관람하였으며, 찾아가는 영화관은 25회 1,100여명이 관람하였다.(※사진없음, 문화관광과 송현선, 380-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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