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국제결혼 이주여성 다문화가정 지원 종합대책 마련

홍보담당 07.12.31 1894

담양군, 국제결혼 이주여성 다문화가정 지원 종합대책 마련  - 이주여성가정과 공무원 1:1 자매결연 애로사항 해결  담양군(이정섭 군수)은 최근 날로 증가하고 있는 국제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인 삶의 터전을 마련토록 종합적인 지원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특히, 국제결혼 이주여성들은 언어적인 문제, 문화적인 문제, 가족간의 문제등으로 한국사회적응에 어려움에 봉착하곤 하는데 이러한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할 때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해줄 수 있도록 국제결혼 이주여성 170명 전체를 대상으로 이주여성들과 군청산하 6급담당이상 공무원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자매결연 공무원은 언어나 풍습이 다른 한국에서의 생활이 낯선 이주여성들에게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이주여성들의 안부를 살피고 또 애로사항을 청취하는등 모국에 있는 부모형제처럼 도우미역할을 수행하기로 하여 국제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생활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또한, 담양군은 국제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한글교실, 생활요리, 노래교실, 생활과학교실, 국내문화유적지 탐방, 외국인 남도요리경연대회 출전 등 한국사회조기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원어민강사 방과후 영어학습지도, 원어민강사 양성 심화학습, 미용교실, 노인수발사 전문인력양성 교육등 이주여성 자립기반 향상을 위한 시책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관학협력 다문화가정 교육지원 사업으로 한국디지털대학교와 함께  진행중인 「다문화가정 e-배움 캠페인」 온라인 한국어교육을 상반기에 이어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도립남도대학 협력사업인 다문화가정 교육지원사업과 지역공동체 봉사사업도 지속추진할 계획이다.   이처럼 담양군은 다양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제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사진없음, 생활지원과 최은정, 38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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