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수 새해 청사진

홍보담당 08.01.03 2025

담양군수 새해 청사진 사진
역동적이고 희망 넘치는 담양 만들 터!!  - 살맛나는 담양만들기 본격 가동  민선4기 군정이 본격 출범한 이래, 전국의 자치단체들이 치열한 생존경쟁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특성을 살려 모범적인 군정을 이끌어 가고 있는 담양군 (군수 이정섭)의 금년도 군정 운영방향과 청사진을 들어본다.■ “주민참여형 군정”으로 내실을 다지다.  민선 제4대 담양군수로 당선된  이정섭 군수는 전라남도와 담양군 등 36여년의 오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계층별·지역별로 군민모두가 정책결정에 참여하는 「열린 군정」을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특히, 기존의 “개발위주의 군정”과 “관 주도형 군정“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지역민 모두가 골고루 내실을 다지는 민간 주도형 「열린 군정」은 지방자치시대가 지향하는 모범적인 정책의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를 반영하듯, 담양군은 군정목표를 「군민이 주인되는 살맛나는 담양」으로 제시하고 군정의 우선순위를 「주민복지증진」 「주민참여보장」   「주민소득증대」에 두고 쾌적한 생활 환경 속에서 삶의 질이 높은 「전원·문화·복지농촌」건설을 목표로 5만여 군민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5대 실천전략 마련  담양군은 이러한 장기적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①신뢰받는 자치행정 ②안정적인 농가소득 ③실감나는 주민복지 ④품격있는 문화관광 ⑤개성있는 지역개발 등 5가지 역점시책을 군정운영의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착실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 2008년도 군정 역점시책ꊱ 전국 최초의 「통합형 방문요양사업」 내실 추진  담양군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65세이상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22%인 11,319명으로 이미 초 고령사회로 진입한 지역여건을 감안하여 「노인복지 증진」을 2008년도 복지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홀로 사는 노인과 결식우려가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안부를 살피면서 매일 도시락을 직접 배달해 드리는 「방문 요양사업」을 금년부터는 대상자를 2,600명으로 늘리고 지역 내 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으로 있다.  또한, 경로당과 읍면 보건지소에 물리치료기 등 건강 보조기구를 확대 설치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농부병 예방에 힘써 나가면서, 경로당 취사시설과 주·부식비 그리고 유류대 지원을 대폭 늘려 어르신들이 동절기에도 경로당에서 24시간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장수 고을의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생활안정과 부양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노령농가 영농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병해충 방제 등을 지원하고 「노령 친화형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ꊲ 농업개방의 파고를 넘어 희망을 열다.  담양군은 농업개방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농업이 지역경제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지역 여건상 「농업이 무너지면 지역경제 전체가 붕괴된다」는 인식 아래 「안정적인 농업소득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벼 대체작목 육성」은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별로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품목과 안정적 수급상황 등을 감안한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1,200ha를 목표로 집중 투자하여 쌀 개방에 대응해 나가면서, 대체작목의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 하락에 대비하여 철저하게 친환경 생산을 유도하고,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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