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도 반납하고 선진영농기술 벤치마킹에열을 올리고 있는 『담양군』

홍보담당 07.07.31 2396

토요일도 반납하고 선진영농기술 벤치마킹에열을 올리고 있는 『담양군』 사진(1)
토요일도 반납하고 선진영농기술 벤치마킹에열을 올리고 있는 『담양군』 사진(2)
   담양군 (이정섭 군수)의 간부급 공무원들이 휴가철임에도 매주 토요일을 반납하고 전국의 선진 농업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벤치마킹의 날”로 정하여 배움의 길에 나서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역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개방화에 대비하기 위한 벼 대체작목 육성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실과소장과 읍면장을 4개조로 나누어 선진농업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다.    우선 1단계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은  파프리카 재배단지(전주), 완숙 토마토 양액재배 단지(복흥)를 비롯한 산지 모과 재배단지(경북 청도), 참죽나무 시설재배단지(충남 영동), 블루베리·산머루·산다래·오미자 재배단지(전북 무주), 야콘 재배단지(충북 옥천), 딸기 재배단지(충남 논산), 딸기묘 생산단지(경남 함양), 고품질 멜론 생산단지(경남 함양)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1단계 농업분야 벤치마킹에는 군의회 의원, 기자단, 읍면 농협장, 독농가들까지 참여할 계획으로 있어 담양군 전체가 선진농업의 도입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배움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8일 토요일에는 공무원 19명과 민간인 4명이 전북 김제시에 소재한 참샘영농조합법인의 파프리카재배 유리온실과 전북 순창군에 소재한 푸른영농조합법인의 완숙토마토 재배 유리온실을 둘러보고 농산물의 수출과 품종선택 등에 대하여 벤치마킹 하였다.  이정섭 군수는 “전국의 선진 농업지역에 대한 벤치마킹은 우리지역 농업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으므로 우선 공무원이 먼저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우리 군에 접목이 가능한 분야에 대해서는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선진농업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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