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보건소 조명순담당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상 수상

홍보담당 07.08.01 2545

담양군보건소  조명순담당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상 수상 사진(1)
담양군보건소  조명순담당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상 수상 사진(2)
담양군보건소  조명순담당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상 수상 " 공직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더욱더 군민 보건업무에 충실 하겠습니다.“ 지난 1일 정례조회에서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상을 수상한 담양군보건소 건강증진 조명순(사진) 담당의 수상소감. 조담당은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그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지난해에 행정혁신 마일리지 19개 항목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18개팀 560명에게 3년 동안 주민건강 체조교실운영, 건강생활실천 사업 등 전반적인 보건사업에 최선을 다해 군민 보건향상에 크게 공헌한 공로가 인정돼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3년간 매월 50,000원씩 모범수당을 지급받는다. 조담당은 건강생활실천사업(금연,운동,영양,절주), 정신보건, 암조기검진, 구강보건 등 전반적인 사업에 최선을 다하며 어린이 영양교실, 노인, 장애인 취약계층의 방문보건사업 내실화와 농촌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전반적인 보건사업 추진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면서 맡은 일에 성실함은 물론 직원 상호간에 우의를 독독히 하며 모든 일에 앞장 서 솔선 헌신함으로서 친목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건강생활실천사업에 남다른 열의를 갖고 최선을 다하여 군민 보건의식 향상에 앞장서기도 했다.  담양 고서출신인 조담당은 지난 77년도에 광주보건대학과 지난 2005년도에 초당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81년 9월에 담양군보건소에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후 가족보건계장, 방문보건담당, 예방의약담당 등을 역임했다. 한편 조명순 담당은 “앞으로의 보건사업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군민 보건의식 향상에도 솔선수범하여 특히 취약계층의 보건사업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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