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방지에는「대숲향 죽로차」가 최고

홍보담당 07.08.05 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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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방지에는「대숲향 죽로차」가 최고 사진
당나라 육유가 쓴 『다경(茶經』에서 “신농의『식경』에 이르기를 차를 오래 마시면 즐겁고 힘이 있게 한다.” 라고 하였다.  담양의 「대숲향죽로차(竹露茶)」는 대나무 이슬을 먹고 자란 차나무란 뜻으로 붙여진 이름으로 청정한 대밭에서 산란광선을 받으며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는 오롯한 야생 차(茶)이다. 차나무가 성장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 반음반양(半陰半陽)으로 대나무 숲에서 자라는 차는 차 잎이 연하고 부드러워 뜨거운 물에 차를 우리는 과정에서 잘 우러나므로 맛과 향이 뛰어나 차를 즐기는 차인들 사이에서도 죽로차는 특별한 차로 인식되고 있으며 옛날부터 담양 대밭에서 자라는 차를 최상품(上品)으로 간주하였다.   옛 선인들은 오랜 기간 동안 차를 마셔오면서 터득한 체험으로 차의 이로운 점을 알고 이를 음용해 왔으며 현대에 이르러 차의 이로운 점이 과학적으로 규명되어져 왔다.   담양군이 지난 2004년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 의뢰한 죽로차개발·상품화 연구용역에 의하면 죽로차에는 카테킨, 수용성카페인, 단백질, 유리아미노산 등 유익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효과, 고혈압 및 동맥경화 예방, 당뇨병 억제, 심신안정 등 정신과 신체를 건강 하게 하는 웰빙식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노화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질생성을 억제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 과 정신활동을 높여 기억력, 판단력,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카페인은 일반녹차 보다 죽로차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죽로차의 카페인은 수용성으로 지용성인 커피의 카페인과 같은 부작용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성인병 환자와 수험생들은 커피보다는 죽로차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위와 같은 효능들이 과학적으로 밝혀짐에 따라 죽로차를 기호음료로만 즐기지 않고 우려내고 남은 죽로차를 소금, 참기름, 깨로 버무려 반찬으로 이용하거나 모아두었다가 차떡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밥, 죽, 스파게티, 만두, 빵 등에 넣어 음식에 폭 넓게 이용하면 건강하게 장수하고 입맛을 돋우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으므로 죽로차를 활용해 다양한 차음식을 만들어 즐겨도 좋을 듯 하다.    구입문의 : 대숲향죽로차작목회장 김승일 010-2445-7243 (※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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