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휴가철 행락지 합동단속 실시

홍보담당 07.08.05 2200

담양군 휴가철 행락지 합동단속 실시 사진
담양군(군수 이정섭)은 하절기 행락철을 맞이하여 관광유원지에 대한 부당요금 징수, 불친절행위, 쓰레기 무단방치 등 환경 저해 요인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하고자 분야별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8월 한달동안 집중 단속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다.  영산강의 시원지인 용소가 있어 여름철이면 수많은 관광객의 더위를 식혀주는 가마골생태공원과 죽림욕으로 도시민의 머리는 물론 마음까지 쉬게해주는 죽녹원을 비롯 금성산성,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한재골, 용흥사, 광주호 등 수많은 관광지가 관광객이 선호하는 웰빙형 관광지로 더욱 빛을 발할수 있도록 2개 점검반이 주3회(평일1회, 주말2회)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분야별 주요 점검사항으로 바가지요금 및 자릿세 징수행위, 가격표 미게시 및 표시요금 초과 징수행위, 불법시설물 설치영업 및 상거래 질서 문란행위 등 경제분야와, 쓰레기투기 행위 집중단속과 공중화장실 청결상태 유지, 종사원 개인위생상태(용모·복장), 1회용품 사용 안하기 등 환경·위생분야, 그리고 관광안내책자 및 리후렛을 주유소나 식당등에 비치하도록 하고 가로수길에 관광가이드 배치는 물론 문화재관리 및 주변청결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에 노력하여 다시 찾고싶은 담양 만들기에 관계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요 점검활동 결과를 토대로 우수사례 전파는 물론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여 관광지 관리 대응방안을 마련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수 있도록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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