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600여 공직자 『dy대숲맑은쌀』판매 앞장

홍보담당 07.12.07 1876

담양군, 600여 공직자 『dy대숲맑은쌀』판매 앞장 사진(1)
담양군, 600여 공직자 『dy대숲맑은쌀』판매 앞장 사진(2)
담양군, 600여 공직자 『dy대숲맑은쌀』판매 앞장  - 서울, 부산 등 향우회 및 자매결연 여성단체 합동실시  담양군(군수 이정섭)은 FTA협상 등 수입개방과 추곡 수매제 폐지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쌀 생산 농가를 돕고자 군 산하 600여 공직자들이 공동브랜드인 “dy대숲맑은쌀” 판매에 발 벗고 나섰다.  이번에 판매되고 있는 「dy대숲맑은쌀」은 담양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친환경인증 쌀로 서울, 부산, 광주 등 대도시에 살고 있는 일가친척, 지인, 향우회 등을 통해 유명 백화점, 대형마트, 요식업소 및 구내식당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dy대숲맑은쌀』은 ‘06년 전라남도 친환경농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마을 단지에서 생산되며, 작년에 친환경재배 850ha 면적에서  20kg단위 13만5천포를 생산하여 전 공직자가 앞장서서 전량을 판매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공직자들이 사전예약 주문제를 통해 작년보다 2배가 넘은 1,700여ha 면적에 예상량 38만2천여포 대해서도 판매하기 위해 판로를 개척해가며 시름하고 있다.  또한 전화 등을 통해 주문한 고객들에게 군에서 택배비를 지원하여 배송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품질보증과 철저한 친환경인증으로 장기적인 고객관리를 위해 도정시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전산시스템을 갖추어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친환경인증 관리로 고객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믿음을 주고, 판매에 앞장서는 공무원에 대해서도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사기를 진작시키며”, “농민은 생산만 하고 판매는 공무원이 앞장서는 마케팅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사진있음, 농특산물유통사업소 김송한, 38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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