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와 독거노인 1:5 효사랑결연 주민들에게 호평

홍보담당 07.12.07 1732

공직자와 독거노인 1:5 효사랑결연 주민들에게 호평 사진(1)
공직자와 독거노인 1:5 효사랑결연 주민들에게 호평 사진(2)
공직자와 독거노인 1:5 효사랑결연 주민들에게 호평  - 남면사무소, 독거노인·중증장애인 등 목욕봉사 실시  담양군 남면(면장 김승태)에서는 민선4기 살맛나는 노인복지의 역점시책인 공무원 독거노인과의 1:5 효사랑결연 목욕봉사를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마을 주민 234명에게 실시하여 호평을 받았다.  이번 목욕봉사는 남면사무소 공무원들이 솔선하여 화순 금호리조트와 방문요양사업 경로식당인 남도마당(대표 한상문)의 후원을 얻어 독거노인생활지도사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나들이행사와 병행하여 건강증진도 도모하고 따스한 온정의 손길로 주민들이 느끼면서 실감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한편 남면 연천리 전을숙(78세) 할머니는 허리가 아파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데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자식도 못하는 것을 대신하여 목욕도 시켜주고 따뜻한 점심도 주면서 말벗도 되어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면서 고맙다는 인사와 감탄사를 연발하였다.  아울러 담양군에서는 지난 4월부터 산하공무원 527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2,587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1명이 독거노인 5명과 효사랑 결연사업을 통해 안부살피기와 집안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NGO단체가 벌이는 지역 3사랑(가족, 이웃, 담양)운동과 연계하여 범군민적으로 확산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승태 면장은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오시면서 나라를 일구어낸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존재한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편하게 여생을 마칠 수있도록 효사랑 결연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군이 역점을 두고 펼치는 복지시책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사진있음, 남면사무소 허인영, 380-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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