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남면보건지소 이전 준공 - 사업비 6억 투입, 사랑방형 건강증진실 등 운영-

홍보담당 07.08.16 2360

담양군, 남면보건지소 이전 준공  - 사업비 6억 투입, 사랑방형 건강증진실 등 운영- 사진
  담양군(군수 이정섭)은 남면보건지소를 이전 준공하여 8월 16일부터 주민이 실감하는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펼치게 된다.  신축 보건지소는 1987년에 167제곱미터 규모로 건축된 건물로 공간이 협소하고 노후되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어 금년 2월에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착공, 지난 7월말 대지 750제곱미터에 건축연면적 339제곱미터 규모의 지상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이전 준공하였다.  1층에는 진료실·치과실·방문보건실·건강증진실이 있으며 2층에는 공중보건의사를 위한 주거시설이 마련되었다.특히 건강증진실에는 다양한 물리치료 기구를 비치하여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노인에게 알맞은 체조, 취미교실등 사랑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축 보건지소를 방문한 이정섭군수는 “노인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방문요양사업과 노인 백내장 수술 등 체감하는 보건의료시책을 추진하여 군민이 살맛나는 지역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올해 계속하여 보건소 증축과 대전보건지소 이전신축에 10억을 투입하여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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