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달린다

홍보담당 07.08.17 2285

나는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달린다 사진(1)
나는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달린다 사진(2)
        나는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달린다     11월 11일 전국의 달림이 담양으로 모여 가을 정취 속에 흠뻑            현재 참가자 접수중, 10월 20일까지 접수마감   오는 11월 11일, 담양군이 주최하고, 담양마라톤클럽이 주관하는 제5회 담양메타세쿼이아 전국마라톤대회가 담양추성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의 마라토너들은 가을정취에 딱 알맞은 환상의 코스, 메타세쿼이아길과 관방제림을 달리게 된다. 메타세쿼이아길은 2007년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길 100선’중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 산림청과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본부가 ‘가장 아름다운 거리 숲’으로 선정한 곳이기도 하다.   또한 350여년전 조성되어 보호수 177주가 자생중인 관방제림은 2004년 산림청이 생명의숲가꾸기국민운동, (주)유한킴벌리 등과 공동 주최한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숲은 1991년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이다.   이번 대회참가자 규모는 3천명이며,  참가부문은 하프, 10키로 5키로 3개 부문으로 2007년 10월 20일까지 대회홈페이지(http://metarun.com)를 통하여 선착순 접수중이며,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담양군과 대회사무국 관계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대회참가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며, 각 참가자에게는 추어탕 등 푸짐한 먹거리와 참가기념품(지역특산품), 완주메달, 대회책자, 기록증 등을 제공하고, 대회책자 수록을 원하는 단체에게는 동호인소개와, 수기작성, 참가자 프로필 소개 등 동호인들간 소통하는 대회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 시상 폭을 대폭 늘려 최근 마라톤대회의 붐을 타고 생겨난 신종 ‘상금사냥꾼’의 꼼수보다는 여러 참가자가 ‘나도 입상’할 수 있다는 기회를 줄 계획으로 있으며, 담양마라톤대회는 여러 달림이들과 함께하는 마라톤대회로 정평이 나 있다.   담양대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전국의 달림이 3천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전국대회 규모의 마라톤대회로 성장하고 있다.  (문의 011-646-7369, 061-381-3388) ※ 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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