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한미 FTA - 위기를 기회로

홍보담당 07.04.04 2342

담양군, 한미 FTA - 위기를 기회로 사진(1)
담양군, 한미 FTA - 위기를 기회로 사진(2)
담양군, 한미 FTA - 위기를 기회로 - 농업분야 과감하고 적극적인 대책으로 돌파구 마련 -  담양군은 한미 FTA 협상 타결에 따른 지역농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후속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섭 담양군수는 지난 4일 민선4기 군수 공약사항 중 “친환경 유기농업 육성”과 “담양한우 고품질 브랜드화” 등 농축산분야 9건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는 자리에서, 한미 FTA 협상의 타결에  따른 정부의 대책이 다소 미흡한 실정으로 담양경제의 절반을 차지하는 농업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하며 그동안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비하여 민선4기 공약사항으로 선정하여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벼 대체 작목”과  “친환경농업 육성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분석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토록 지시했다.  이와 함께, 한미 FTA 협상 타결로 인해 가장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축산분야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축산농가와의 간담회 등을 갖고, “고품질 브랜드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경축순환형 자원화 센터”의 설립을 조기에 추진하는 등 농민들이 지원대책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정부대책안에 구애되지 않고 과감하고 신속하게 대처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특별히 당부했다.  담양군은 지난달 29일부터 민선4기 군수 공약사항 5개분야 32건에 대하여 시기별 추진상황 분석을 통해 군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점검 중에 있다.※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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