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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양군정뉴스 7월 -2
작 성 자 지속가능경영기획실 등 록 일 2019-07-11 조   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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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2]
안녕하십니까? 담양군정뉴스입니다.
 
민선7기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내실있는 군정을 다져가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공약 이행상황과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이라는 군정 비전의 실현을 위한 그 동안의 성과를 밝혔습니다.
 
최형식 군수는 ‘주민참여형 지방자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서비스형 지방정부’ 의 3대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군민희망 3대 약속과 약속실현 10대 핵심정책을 지난 1년간 군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습니다.
 
특히, 최 군수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소득을 높이는 강한 농업군 구현을 위해 친환경 위생농업의 정착을 통한 소비자 신뢰확보, 가공과 관광을 융합한 농업의 고부가가치 실현에 정책역량을 집중해왔다. 또한 담양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인이 주도하는 자치농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업회의소 구성과 농민헌장 제정 등 농정거버넌스를 구축해 간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인한 지역소멸의 위기를 일자리 창출과 대안교육 도시 조성을 통한 청년인구 유입정책을 마련함으로써 극복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통근차량 운행을 통한 근로여건 개선, 농어업 유통활동가․드론 운영 전문가․조경수 조성관리사 양성 등 지역 수요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어 감으로써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인구의 주된 유출요인인 교육 분야는 인문학 교육을 접목한 ‘대안교육 도시 조성’을 목표로 방치되어 있는 봉산면 양지분교에 민간위탁형 공립대안학교를 유치해 2021년 개교를 위한 발빠른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금성중학교를 특성화 공립중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교직원-학부모-동문’ 등 학교 구성원 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0년 담양군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첨단문화복합단지가 준공이 되면 단지 내 대안형 국제학교가 입주할 예정으로 각각의 교육 시설이 자리를 잡게 되면 담양군은 명실상부 대안교육도시로써 위상을 지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담양군이 역점을 두고 있는 관광도시 개발은 기존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한 재생사업을 민선7기의 핵심정책으로 추진 중이다. 과거 담양읍의 가장 큰 산업시설이었던 해동 술공장을 문화 창작 및 예술․전시공간으로 새롭게 재생시킨 해동문화예술촌이 지난 6월 1일 정식 개장함으로써 담양군 문화관광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향후 해동문화예술촌 주변에 담빛길 문화생태도시 조성사업,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 등 새로운 문화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특색있는 문화재생 공간으로써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옛날 원도심의 번화하던 상권을 대표하던 전통시장을 루프탑 가든형 시장으로 바꾸고 주차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내 랜드마크가 될 담빛담루 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건축물 중심의 재생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공간으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복안입니다.
 
군 관계자는 “기존 담양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관방제림을 찾는 관광객들이 문화재생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원도심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침체된 원도심의 상권을 살리고 생태자원 중심의 담양군 관광요소에 문화를 접목해 새롭게 관광 매력도를 높여가는 것이 원도심 문화 재생사업의 최종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최형식 군수는 “민선7기 군정을 수행하는데 있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 사람과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는 인문정신이 군정 운영의 핵심가치임을 밝히면서 지역 주민들이 이러한 군정가치에 공감하고 지지해 주신 덕분에 4선의 지방자치단체장으로써 민선7기 담양군정을 수행할 수 있는 영광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민과 더 많이 소통하고 주민이 정책결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주민이 합의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의 가치가 지속적인 정책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남은 민선7기 최대의 정책 목표다”고 강조했습니다.
 
 
 
 
[00:05:16]
담양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규, 민간위원장 최랑암)에서는 금성면 희망수호천사단원, 지역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지난 28일 금성면 관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홀몸노인 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협의체는 외벽 도색작업, 노후된 싱크대 후드 교체, 곰팡이로 얼룩진 도배작업, 경사가 심한 현관 계단 경사로 설치, 구석구석 쌓인 먼지 대청소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나눔의 손길로 청결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 이웃에게 선물했습니다.
 
최랑암 협의체 위원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힘겹게 생활하시던 어르신이 이제는 깨끗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뿌듯하다”며, “지역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의 무관심으로 고통 받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병규 금성면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재능을 나눠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00:06:28]
담양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1일 곡성군 석곡5일전통시장 내 비상소화장치4개를 설치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소화장치 효용성, 사용목적, 사용법, 관리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의 내용을 교육했습니다.
 
이번에 설치한 비상소화장치는 곡성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하여 석곡5일전통시장 내 4개가 설치되었으며, 화재 초기 소방차량 현장 도착 전 시장상인이 화재를 진압하는 시설으로서 장치함에는 소방호스, 노즐, 소화전 개방기구 등이 비치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직접 초기 진화에 나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밀집된 점포와 가연물이 많은 환경 탓에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진압이 매우 중요한 곳이다.”며 “화재사각지대 해소와 화재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비상소화장치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곡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0:07:07]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조선시대 대표 문인인 송순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담양만의 특색있는 문학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7회 송순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 중입니다.
 
공모분야는 시(시조)와 소설 2개 분야로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담양을 소재로 하거나 담양관련 인물과 관계된 창작품 중 미발표작 또는 공고일(2019년 2월 28일)로부터 최근 1년 이내 발간된 단행본이면 됩니다.
 
공모는 8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하며 현재 공모기간이 2개월 남은 실정이다. 공모 후 심사를 거쳐 9월 중 당선작을 선정하고, 10월 31일 담양 인문학 축제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심사결과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우수상 1명에게도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문순태 송순문학상 운영위원장은 “송순문학상은 그동안 담양 관련 공모 제한으로 출품을 원하는 작가들이 담양을 방문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조사하는 과정들 속에서 우수한 작품들이 탄생했다”며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30일까지 담양 송순문학상 운영위원회(전남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담양군청 문화체육과)에 우편 및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문화체육과(☏061-380-2804)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00:08:37]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일 담양문화회관에서 민관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워크숍’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사업 공모에 선정, 사례관리자의 역량을 제고하고 민관 통합사례관리자의 소통을 통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습니다.
 
최은정 동신대학교 교수의 특강과 함께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실제 정신질환을 가진 사례를 가지고 교육생들이 직접 문제해결 방안을 찾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례관리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확립하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대해 민‧관의 협력적 사례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9:31]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2019년도 지역문화 대표브랜드 공모전에서 ‘문화를 빚다.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로 8회를 맞은 지역문화대표 브랜드 공모를 통해 지역의 특화된 지역문화 발전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지역과 도시 단위의 우수 사업 중 문화브랜드로서의 가치가 높은 사업들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전국 21개의 지자체 사업 가운데 총 3개의 대표브랜드 사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은 1960년대 전통 주조방식으로 막걸리를 생산하다 2010년 폐업 이후 방치되던 해동주조장을 2016년부터 부지 매입과 문화재생 사업을 통해 재탄생시킨 공간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예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으로 복원시켰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20여개 5,000여 명이 참여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과 방문객의 문화 갈증 해소와 지역예술인의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군민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지난 6월 1일 전시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과 함께 개관하고 아카이브 전시관 등 미술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부터 공간이 가진 특징을 반영한 도가갤러리, 현대예술 전시장, 아트숍, 어린이놀이도서관 등 체험공간을 갖춰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재)담양군문화재단 정병연 본부장은 “해동문화예술촌은 과거 술도가의 노동과 쉼, 나눔이 있던 추억의 공간이자 군민들의 향수가 머물러 있는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 속에서 예술을 지향하며 담양 문화를 선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장마기간인데다 고온다습한 날이 이어지면서 소나기가 잦습니다. 최신가상정보를 확인하시고 휴대용 우산을 잘 챙겨 다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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