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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담양군청 사회복지과 담당자분 께

H.D. Shim 04.09.14 5166

친절한 담양군청 사회복지과 김진례씨를 칭찬합니다.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어언 직장생활 20여년이 되는군요.담양중 졸업(27회/75년 졸업)하고,타지(서울)에서 대학 다녔고, 광주에서 직장생활하니까 고향 떠난지도 상당히 되었네요.비록 가까운 광주에서 살지만, 특별한 일이 없었기에 담양군청을 오랜만에 방문했었는데 많이 변해 있더군요.그 중에서도 담양군청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옛날의 모습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큰아버지 일로 사회복지과의 김진례씨를 첫 대면 했었는데, 여러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과 상담 그리고 기타 업무 처리에 감동 받았습니다. 요즘 흔히 쓰는 표현으로 "고객 만족"을 수없이 되뇌입니다.그러나, 말이 쉽지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힘이 들거든요.김진례씨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 이라고 말했지만, 나로서는정말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사회복지라는 업무 자체 특성이 그런지 몰라도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어려운 업무를 쉽게 설명해 주고 처리해 주어서 마음 마저 시원했습니다.사실 영어로 "이해'를 말하는 "Understand"는 "밑에 서다"라는 뜻으로 그 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이해"라는 것입니다. 잠시나마,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가 있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항상 늘 푸른 마음을 가지고 있는 김진례씨가 근무하고 있는 담양군청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행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내자신은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두서없이 몇마디 적었습니다.담양군청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 광주에서 H.D. S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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