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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을 기다리며 ...

김종석 04.04.23 4393

* 이제 여름을 기다리며 *하얀 눈을 뿌려대듯 흐드러지게 피었던 벚꽃은 우리 함께 즐길 여유도없이연녹색의 새싹으로 돋아나는  이른 봄을 이야기하고 말하기보다는 여름을 기다려야 함이 자연인가 봅니다 여기 칭찬방에 글을 읽다보면나 또한 담양군청 직원인양 읽는 글과함께 도취되고 흥분됨이읽는 글 모두가 신지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체내에 흐르는 혈액이 따셔짐에동물이면 다 간직한 오감이 발달됨을 느낀답니다 우리 인간은 다른 동물에 비해신의 축복으로주신 육감이라는 느낌을 가진 고등 동물 이기에홈페이지 칭찬방에생각과 느낌의 글로 적는 답니다         담양군청 직원 여러분들의 서민의 감성을 자극함이타 군청이나 관공서에서는 느낄수없는섬세하고 부드러우며 아기자기함을 지닌그런 군청이라 생각하고 느끼게 하기에 이렇듯칭찬방에 또 글을 쓰게하는 계기가 되고 이렇듯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내고 쏟아내고 또 쏟아내도  남아있는 이 칭찬 하고픈 마음을 어찌다 표현 할수가 없음이니 ...이른 봄이라 말하기에는 너무나 깊은 봄이 되었기에  시원한 청량감을줄 매미 울어댈 여름을 기다리자 이 글을 드립니다  여름을 기다리게하는 수은주의 상승을 체감으로 느끼며    서기 김종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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