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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공사 박현성씨에게 감사

최균식 03.06.28 5268

안녕하십니까젊고 얌전한 공직자를 칭찬합니다저는 금년 2월 중순쯤에 농업기반공사 담양지사의 수북지구 배수 개선사업에 대한 공문을 한통 받았습니다.몇가지의 서류를 금년 2월 말까지 제출하여 보상금을 수령해야하는데 저의 6남매의 서류가 종합되어야 함으로 시일이 늦춰지고 시일이 지나 어느날 종합된 서류가 준비되어가겠다는 통보를 하루전에 하고난 다음날 새벽에 전화벨이울려 받아보니 박현성씨의 전화였습니다.사연인즉 날씨사정이 너무나 나쁘니 오늘 방문을 날씨좋은날로정하여 오시라는 안내의 전화입니다.왜그러냐고 물었드니 비가 너무많이오고 바람도 심하니 교통문제가 걱정이된다는 것입니다.어느공직자가 민원인의 배려를 그렇게까지 할까 너무나고마운 마음을 갖고 몇일뒤 부산에서 가야하는 장거리라서고속버스를 이용하여 광주에 직행버스로 담양의 버스 터미널도착하여 핸드폰으로 위치를 물어볼려고 하는참에 먼저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는데 바로 문제의 박현성씨의 전화였다어디쯤 오고계시느냐는 물음이다.버스 터미널 이라고하니 조금만 기다리라는 멘트다5분쯤 자난뒤 승용차 한대가 저앞에 다가와 내리면서 공손하게인사를 하면서 박현성 이라고 하며 함께타고 법무사 사무실로가서류 정리하여 시간절약 하게 미리미리 준비하여 짧은시간에마무리하고 속마음으로 점심이나 같이 할려고 가자 하였드니모처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난뒤 계산을 할려고 하는데고향에 오신 손님이기에 자신이 계산을  해야합니다 한다.정말 모처럼 고향의 공직자에게 공손한 손님 or 고향의 형님대접을 받고나니 정말로 가슴이 뭉클했다.업무를 끝내고 부산에 도착할때 까지도 뇌리에는 고마움으로가득하여 하루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언제 일지는 모르나 다시금 고향을 찾을때는 박현성씨와오붓한 점심을 같이하는 형님노릇을 할참이다그날이  빨리 자주오기를 바래어본다.  부산에서조약돌 우원 최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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