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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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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담미술관 관계자분들을 칭찬합니다.
작 성 자 한신 등 록 일 2016-06-02 조   회 2946
첨부파일 20160601_112557.jpg (3490 kb) 전용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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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1_112956.jpg (297 kb) 전용뷰어
최근 몇년간 자연 그대로를 품은 담양이 좋아 매년 한두차례씩  담양을 찾는 관광객입니다.
항상 담양의 명소들만 찾아 다니다 올해는 담양의 숨어 있는 진주를 발견했습니다.
대담 미술관입니다.
미술관하면 대도시에서 볼수 있는 문화시설인데 담양이란 조그마한(?) 시골에 미술관이 있다니....
역시 예향의 고장 담양이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곳이 아닌 사설미술관이라는 것에 더 놀랐습니다.
미술관 관장님이 몇년에 걸쳐 사재를 몽땅 털어 개관하고
지금도 미술관 자체 수입이 부족하여 사재를 투입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미술품의 판매보다는 실력있는 작가들을 지원하여 작품활동과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
담양의 어린이들과 노인분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술관의 운영은 미술관내에 있는 카페의 수익이 전부라고 하니
요즘 한참 회자되고 있는 J모씨랑 비교되는 것은 저만의 느낌일까요.?
대담미술관의 아기자기한 꾸밈새 자체가 담양의 숨은 관광지로써 손색이 없고
영리가 목적이 아닌 진정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의 모임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대담미술관 관계자분들께  이렇게나마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담양을 찾는 관광객분중 국수 드시러 가시는 분은 국수거리 개천의 돌다리를  바로 건너면 대담 미술관이 숨어 있습니다.
식사후에 커피 드실거라면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진 미술관안의 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드세요.
어떤 카페보다도 멋진 곳에서 맛있는 커피드시면 나도 모르게  담양의 문화예술에 큰 보탬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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