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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훈풍은 역시 고향에서
작 성 자 최국남 등 록 일 2018-07-11 조   회 1211
첨부파일
전원주택을 마음에 품고 오랫만에 고향 담양을 찾았다.
대지를 구하고,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인지? 군조례에 어긋나지 않은지?
등등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군청 담당자는 내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이 땅은 집을 지을 수 있는 대지이지만  취락지구에서 500m 이상 떨어져 있어서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등등을........ 
  특히 대지의 경계측량을 위해 군청 지적과(?)에 들렸을 때는 담당자(신 차장 ?)가 이런 저런 모양으로
지적측량에 대해 설명을 해 주면서  늙은이를 친절하게 대해주고 장애를 입은 사람에게
배려해 준 그 고마움이 앞을섰다.
집을 어떻게 지어야 하는 지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여러모로 배려해 준 고향 사람들,
'이래서 담양, 내 고향은 좋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해 본다.
바람은 역시 고향에서 내게로 불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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