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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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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고서소방대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 성 자 하금진 등 록 일 2018-08-02 조   회 1126
첨부파일
긴급전화 119,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긴급한 상황에 처해보지 않고는 절실히 다가오지 않는거 같아요. 지난 수요일 암투병 중이신 아버지가 기력이 없으시고 자꾸 쳐진다고 하시더니 새벽 3시가 되가는 시간에 응급실이라도 가야할 것 같다고 친정 엄마가 다급하게 전화를 하셨어요. 채비하고 가서 보니 부축해서 걸어나갈 상황이 아니었고 119로 전화를 하게 됐습니다. 지정된 고서소방대에서 바로 확인 전화오고 몇분만에 금새 오셨어요. 화순 전대에서 치료 중이신터라 그 곳 응급실로 이송하였고, 응급실 선생님들께서 저혈당으로 거의 사망 직전인 순간에 도착했다고들 합니다. 대원께서 이송되는 구급차 안에서 최선을 다해 조치하시고 병원과 연락하여 도착 즉시 치료할 수 있도록 애써 주셨어요. 덕분에 아침에 아버지 스스로 걸어서 응급실 나오셨어요. 의사들도 혈당이 30 이하로 쇼크 상태셨다며, 돌아가실 줄 알았다고 걸어서 나가시는거 보고 다 웃었다네요. 친정엄마가 꼭 감사인사 하고 싶다고 당부하셔서 늦은 시간에 글 남깁니다. 제 차로 모시고 가려고 낑낑대고 시간 허비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정말 2~3분 차이로 살게 되셨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해 주셔서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이신데 성함을 미쳐 확인 못했어요. 이경주대원님? 또 한분의 선임 대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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