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전통공예문화연구회 주관 세계문화의 날 행사 실시

2019.05.22 조회수50
작성자자치행정과
2018년 세계문화의 날 행사 모습

<그림 1. 2018년 세계문화의 날 행사 모습>

세계문화의 날 행사는 올해로 3번째로 오는 5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창평면 사동길 51-41에 위치한 전통공예문연구회(구 농업인상담소)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전통공예문화연구회(회장 김미선)는 전남 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 사업에 공모하여 2019년 2,500만원을 확보하여 창평을 거점으로 한 지역의 초. 중 등 가족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 사업은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5일 수업제를 맞아 매주 토요일 아동. 청소년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7년,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는 “ 창조의 숲속, 달팽이마을”이라는 주제로 총 28회로 진행하는 연간 프로그램이며,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세계문화의 날을 맞아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천연 유기농 오일이 함유된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과 한지과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전통공예문화연구회장 김미선은 세계문화의 날을 맞아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지역민들 누구나 참여하여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갖고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 문의 및 체험접수는 전통공예문화연구회 (010-5814-8609)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