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창평면 지역민이 열어가는 ‘제2회 세계문화의 날’ 행사 열려

2018.06.01 조회수139
작성자이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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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주민 스스로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평생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행복학습센터를

운영중으로 지난 26일 창평 미아트 행복센터(대표 김미선) 에서 세계문화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작년에 이어 창평면사무소 면장님 등의 적극적인 협조로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와

행복학습센터 학습자, 창평면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음식나눔 행사, 전통놀이 체험,

한지과반 만들기 체험 등 평소 접하지 못한 한지뜨기 체험까지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의 시간이 되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세계문화의날 행사는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 간 소통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전통공예문화연구회가 주축이 되어 마을 주민들간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접목하여

여가 생활을 지원하는 있는 사업으로 참여한 모든 분들이 만족해하고 행복해 한 프로그램이였다.
 

참가자 중 한분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으며 전통공예문화연구회와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외에도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