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정 문화재

담양후산리은행나무(潭陽后山里銀杏) 사진

담양후산리은행나무(潭陽后山里銀杏)

  • 주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산덕리 산23-1
  • 지정별지방기념물 제45호
  • 규모1주
  • 시대약 600여 년 (추정)
  • 지정일1980년 6월 2일
  • 형태1주

소개

ㆍ수고 - 30m



ㆍ흉고둘레 - 7.7m



ㆍ수관폭 : 동 - 10m



ㆍ서 - 10m



ㆍ남 - 14m



ㆍ북 - 9.5m



ㆍ수령 - 약 600여 년



說에 의하면 조선(朝鮮) 인조(仁祖)가 왕위에 오르기 전에 지금의 호남지방을 돌아보던 중에 이곳 후산에 살고 있던 선비 명곡 오희도(明谷 吳希道, 1583∼1623)라는 분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때 명곡의 북쪽 정원에는 은행나무가 있고 명옥헌 뒤에는 오동나무가 있었는데 이들 나무 밑에 인조(仁祖)가 타고 온 말을 맸다고 한다.



이 나무를 일명 ’인조대왕 계마행(仁祖大王 繫馬杏)’ 또는 ’인조대왕 계마상(仁祖大王 繫馬橡)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러한 연유에서인데 현재 오동나무는 고사하여 없어졌고 은행나무만 남아있다.

  • 정보 담당자 :
  • 관광정책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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