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정 문화재

담양 경상리 느티나무 사진

담양 경상리 느티나무

  • 주소전남 담양군 가사문학면 경상리 400
  • 지정별지방기념물 제141호
  • 규모1주(398㎡)
  • 시대약 500여년
  • 지정일1992년 3월 9일
  • 형태1주

소개

ㆍ수고 - 35m



ㆍ근원둘레 - 9m



ㆍ가슴높이둘레 - 7.89m



ㆍ수관폭 : 동 - 16m



ㆍ서 - 13m



ㆍ남 - 14m



ㆍ북 - 17.5m



이 나무의 북동쪽으로 나무의 중심으로부터 7.3m의 거리에 높이 1.3m의 석축 단을 마련하였으며 나무줄기에 인접하여 널따란 판석을 배치하여 상석으로 하고 있다.



이 느티나무는 옛날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신목(神木)으로서의 기능을 부여하고 매년 정월 15일 밤이면 당산제를 지내고 있는 관계로 잘 보존되어 있다.



수세도 좋고 체격도 건강한 편이며 당산나무로 민속적 측면에서나 노거수란 측면에서 기념물적 가치가 크다.

  • 정보 담당자 :
  • 관광정책담당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정보 입력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