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자료

담양김선기가옥(潭陽 金善基 家屋) 사진

담양김선기가옥(潭陽 金善基 家屋)

  • 주소전남 담양군 대덕면 장산리 341
  • 지정별문화재자료 제180호
  • 규모안채 등 4동
  • 시대조선후기
  • 지정일1990년 2월 24일
  • 형태목조와가3동

소개

이 가옥은 선조 36년(1603)경에 만덕 김대기(晩德 金大器, 김선기의 14대조)에 의해 처음 건립되었다고 하며, 순조 25년(1825) 김현대씨에 의해 중수되었다.



가옥의 형태는 안채(정면 5칸, ㄷ자형), 사랑채(정면 4칸, 측면 2칸), 사당(정면 3칸, 측면 1칸)으로 배치되었으며, 특히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결구나 치목기법이 특이한 건물이다.



안채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ㄷ자형 평면을 하고 있다. 막돌 허튼층 쌓기의 높은 기단 위에 덤벙 주춧돌을 놓고 원형기둥을 세웠다. 평면은 왼쪽부터 부엌, 골방, 큰방, 대청 2칸, 작은방 2칸으로 배치되었으며 전체적으로 보아 총고가 낮고 고졸한 느낌이 든다.



사랑채인 망인당(望仁堂)은 정면 4칸, 측면 2칸에 전퇴가 있으며, 팔작기와 지붕이다. 막돌 허튼층 쌓기의 높은 기단 위에 덤벙주초를 놓고 굵은 누하주(樓下柱)를 세워 전면이 마루로 된 당의 형식을 갖춘 건물이다. 누하주 위에는 대청의 우물마루에서 빼낸 부재가 결구되었고 그 결구 위에 원형의 기둥을 세웠다. 전면기둥 앞에는 계자난간이 설치되었고 풍혈(風穴)이 부분적으로 남아있다.

  • 정보 담당자 :
  • 관광정책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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