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재

대성사(大成祠) 사진

대성사(大成祠)

  • 주소전남 담양군 대전면 행성리 630
  • 지정별향토유형문화유산 제4호
  • 규모정면 3칸, 측면 1칸 맞배지붕 건물
  • 시대1931년
  • 지정일2004년 1월 6일
  • 지정번호유형 4

소개

대성사(大成祠)는 공자(孔子)와 주자(朱子), 그리고 포은 정몽주(圃隱 鄭夢周)를 배향한 사우로 1931년에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이며, 사우 앞에는 이산재(尼山齋)라 명명된 강당이 있다.



대성사는 몽성산(夢聖山)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곳 몽성산 지형(地形)이 공자(孔子) 출생지와 비슷하다 하여 지방유림 회의에서 사우(祠宇)를 건립할 것을 결의하고 지방유림인 문병구(文炳九), 이재묵(李載?), 이필순(李弼淳), 이진기(李鎭基), 오학수(吳鶴洙) 등 5명이 주축이 되어 대성사(大成祠)를 건립하였다.



제향(祭享)은 매년(每年) 3月 상정일(上丁日)이다. 수북면 및 대전면 유림들이 관할하고 있다.



조선후기 이후에 건립된 사우는 대부분이 본래의 교화 교육기능에서 벗어나 문중이나 지역의 세력을 과시하는 도구로 전락하는 경향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장북면(현 수북, 대전 일부) 지역 유림을 중심으로 설립된 대성사는 당시 창평현(창평향교)의 관할구역으로 지리적인 조건(원거리)으로 인하여 향교 고유 기능인 제사와 교육을 대신할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까지 본연의 목적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인재 양성이라는 유림의 뜻을 계승하는고 있다는 데 있다.

  • 정보 담당자 :
  • 관광정책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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