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재

월산사(月山祠) 사진

월산사(月山祠)

  • 주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711
  • 지정별향토유형문화유산 제15호
  • 규모1동
  • 시대1678년 초창, 1922년 중수
  • 지정일2009년 12월 1일
  • 지정번호유형 15

소개

월산사는 李齊賢(1287~1367), 李碩孫(1397~1481), 李允恭(1489~1571), 李寬植(1380~ ? ), 南褒(1459~1540), 南孝溫(1454~1492), 田祿生(1418~1475)을 봉안한 사우이다. 1678년(숙종 4)에 이석손의 후손에 의해 처음 세워졌으나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의해 철폐된 후 1922년에 재건하였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월산사 앞에는 1984년에 세워진 文忠公 益齋선생 비와 1985년에 세워진 문명공 野隱 田祿生의 비가 있으며 강당인 宗仰齋(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가 있다. 월산사는 내외부에 단청을 겸한 벽화로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월산사 내부에는 1931년 충북 진천에서 모셔와 배향한 이모본인 익제 이제현 초상을 비롯하여 소나무, 바위 등과 장혀에 그려진 두 마리의 용틀임이 인상적이다. 외부에는 정면부의 상산사호도(商山四皓圖)를 비롯하여 학, 사슴, 호랑이, 토끼, 매화, 기러기, 꿩, 잉어 등 우리나라 전통문양 상징물을 다양하게 그려놓았다.

  • 정보 담당자 :
  • 관광정책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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