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재

담양부 선생안(潭陽府 先生案) 사진(1)
담양부 선생안(潭陽府 先生案) 사진(2)
담양부 선생안(潭陽府 先生案) 사진(3)
담양부 선생안(潭陽府 先生案) 사진(4)

담양부 선생안(潭陽府 先生案)

  • 주소전남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담양군청
  • 지정별향토유형문화유산 제20호
  • 규모- 원본(1620년) : 가로 20㎝×세로 46㎝, 두께 4㎝ / 추가본(1957년) : 가로 26㎝×세로 47㎝, 두께 0.9㎝
  • 지정일2020년 8월 13일
  • 지정번호유형 20

소개

담양부선생안은 담양부사를 역임한 명단이 수록된 책자를 말한다. 원본은 담양향교에 보관되어 있으며, 담양군에 보관되어 있는『담양부선생안』2부는 담양향교 원본을 참고하여 작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먼저 1620년 당시 담양부사 김홍원이 작성한 <담양부선생안>은 두꺼운 저지에 청렴선비로 이름난 박수량으로부터 본인(김홍원 부사) 이후 52번째 윤양래 부사까지 지속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어떤 연유인지 모르나 중단되고 말았다. 1면에 5명씩 103명이 작성되었으며, 품계, 성명, 관직성분, 도ㆍ이임 연월일, 출생지 순으로 기록하였으며, 특이사항도 함께 작성하였다.

  1957년 담양군수 박종환이 작성한 <담양부선생안>은 파란색 비단표지에 한지에 작성하였다. 첫 내지에는 원본에는 누락되어 있는 심제현 부사(1708. 5~1710. 12)가 작성한「추성부선생안서」가 있으며, 다음 장에는 박종환 담양군수가 작성한「추성부선생안서」가 있다. 원본에 비해 확보된 내용을 추가 작성하였다. 또한 일제강점기, 미군정시기, 대한민국 관선시기와 1995년 지방자치시대 민선군수까지 포함하고 있다.

  담양군에서 소장하고 있는『담양부 선생안』은 17세기 초 담양부 행정관서의 기록문화를 엿볼 수 있는 유일한 자료로 현재도 담양부선생안을 작성하여 보관하고 있다.

  • 정보 담당자 :
  • 관광정책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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