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이륭 21.04.23 139

  • 부서명지속가능경영기획실
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사진(1)
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사진(2)
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사진(3)

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 만성리 대숲에 죽순이 곳곳에 고개를 내밀고 있다.

 

  대나무 순을 죽순(竹旬)이라 하는 것은 어린 싹이 나와서 열흘(순)이면 대나무로 자라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못 먹게 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죽순은 단백질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1과 B2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 해소 효능이 있다. 또한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효과가 있다.

 

  죽순은 보통 5월 말부터 한 달 동안이 수확 적기로 이 시기가 지나면 죽순이 세져서 먹을 수가 없다.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장기선 ☎061-380-3213)

  • 정보 담당자 :
  • 지속가능경영기획실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담양군청이 제작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정보 입력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