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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조대가(曹大家)[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36 페이지 / 전적]
「曹大家」―班昭를 말함. 昭의 字는 惠姬요 東漢 安陵人인데 彪의 女로 曹世叔의 妻가 되었다. 早寡하고 博學高才하여 일찌기 女誡七篇을 지었음. 和帝가 자조 불러보고, 皇后, 諸貴人으로 하여금 師事하게 號를 大家라 하니 세상에서 曹大家라 稱하였음.
조대모(造玳瑁)[타미계라(라미키라) 5 페이지 / 전적]
사람의 손으로 만든 대모.
조대모(造玳瑁)[타미계라(라미키라) 5 페이지 / 전적]
사람의 손으로 만든 대모.
조도(遭道)[경장가(敬長歌) 5 페이지 / 전적]
길에서 만남.
조도(鳥道)[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30 페이지 / 전적]
「鳥道」- 워낙 危險하여 새나 다닐수 있는 길이라는 말이다.李白의 蜀道難에「西望太白有鳥道 可以横絶峨嵋巓」이라 하였음.
조동모서(朝東暮西)[냥신낙사가(냥신낙가) 13 페이지 / 두루마리]
아침에는 동녘에 있다가 저물녘에는 서녘에 옮겨 있다는 말로 동분서주함을 말함.
조동모서(朝東暮西)[냥신낙사가(냥신낙가) 13 페이지 / 두루마리]
아침에는 동녘에 있다가 저물녘에는 서녘에 옮겨 있다는 말로 동분서주함을 말함.
조두(刁斗)[석천집(石川集二-三)2-3 100 페이지 / 전적]
놋쇠로 만든 한 말 들이 그릇으로 낮에는 취사도구(炊事道具)로 쓰이고 밤에는 진(陣)의 경계(警戒)를 위해 두드렸다. 여기서는 조두를 두드리며 순찰하는 야경꾼들의 뜻이다.
조두백(鳥頭白)[자연천의설(自然天意說) 5 페이지 / 전적]
까마귀의 머리가 희어지다.
조드지[앤여가(여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졸듯이. 조는 듯이.
조득모십[조심가라 11 페이지 / 전적]
조득모실(朝得暮失)의 오기로 보임. 조득모실은 아침에 얻어 저녁에 잃는다는 뜻으로,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곧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조득모십[조심가라 11 페이지 / 전적]
조득모실(朝得暮失)의 오기로 보임. 조득모실은 아침에 얻어 저녁에 잃는다는 뜻으로,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곧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조등(刁蹬)[송강집(松江集三)3 66 페이지 / 전적]
고의(故意)로 사람을 시키기가 어렵다고 한다는 말. 刁難과도 같음.
조락(凋落)[석천집(石川集二-五)2-5 164 페이지 / 전적]
조령(凋零). 형편없이 망함. 시들어 떨어짐.
조량(雕粱)[구쟉가 12 페이지 / 전적]
처마.
조련(調練)[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12 페이지 / 전적]
훈련을 거듭하여 쌓음.
조령[팔역가(八域歌) 26 페이지 / 전적]
문경과 괴산 사이의 고개, 새재
조령 윤음(朝令綸音)[자경별곡 10 페이지 / 전적]
조정에서 내리는 명령과 임금의 말씀. 가사의 원문 표기에서 “倫音”은 “綸音”의 오기이다.
조령(詔令) 윤음(綸音)[ 1 페이지 / ]
조서(詔書). 임금의 명령을 적은 문서. 임금의 말씀.
조령(詔令) 윤음(綸音)[장연변씨세적(長淵邉氏世蹟) 87 페이지 / 전적]
조서(詔書). 임금의 명령을 적은 문서. 임금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