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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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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晋州)[팔도안희가 6 페이지 / 전적]

경상남도 진주시를 말한다.

진주(進駐)[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7 페이지 / 전적]

군대가 쳐들어가거나, 파견되어 가서 주둔함.

진주가 늙은 조개에서 나오는 것을[석천집(石川集二-二)2-2 174 페이지 / 전적]

진주를 자식에 비하고 늙은 조개를 아비에 비한 말인데, 자식이 아비보다 낫다는 말이다. <<삼보결록(三輔決錄)>>에 있는 이야기이다.

진주관(眞珠館)[관동별곡 14 페이지 / 전적]

삼척에 있는 객사.

진주나복(鎭州蘿蔔)[초암가 4 페이지 / 전적]

진주의 큰 무라는 뜻임. 어떤 스님이 조주(趙州)스님에게 남전스님을 친견한 적이 있냐고 질문하니, 조주스님이 “진주에 큰 무가 나느니라.”라고 대답하여, 이것이 ‘진주나복’이라는 화두로 내려옴.

진주민란[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50 페이지 / 전적]

임술민란(壬戌民亂)으로 조선 철종 13년(1862)에 진주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한 민란. 삼정(三政)의 문란 등 국내 정치의 혼란과 병마절도사 백낙신의 가혹한 탄압을 견디지 못한 농민들이 일으켰다.

진주사(陳奏使)[백세보중(百世葆重 四)4 9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 중국에 보낸 임시 사절의 하나.

진주엽(珍珠葉)[권왕가 5 페이지 / 전적]

진주와 같이 아름답고 보배로운 나뭇잎.

진주진찬(進酒進餐)[고분가 5 페이지 / 전적]

술과 안주를 내어가다.

진주진찬(進酒進餐)[고분가 5 페이지 / 전적]

술과 안주를 내어가다.

진중(珍重)[갑지녹이라 11 페이지 / 전적]

아주 소중하게 여김.

진중(鎭重)[입추가라 4 페이지 / 두루마리]

무게가 있고 점잖음.

진중(鎭重)[가야희인곡 10 페이지 / 두루마리]

무게가 있고 점잖음.

진중(鎭重)하다[오륜가라 18 페이지 / 전적]

무게가 있고 점잖다.

진중(鎭重)하다[가사소리 18 페이지 / 전적]

무게가 있고 점잖다.

진중시[석촌별곡 12 페이지 / 전적]

<전적벽부>에 나오는, 조조가 진중(陳中)에서 썼다는 시. “달 밝고 별 성긴데, 오작이 남으로 난다(月明星稀 鳥鵲南飛)”는 내용이다.

진지[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26 페이지 / 전적]

남을 높여 그가 먹는 밥. 가사 원문에서의 ‘進支’는 이를 한자의 표음으로 취한 표기임.

진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112 페이지 / 전적]

「偲切」-論語 子路에 「切切偲偲」라는 대문이 있고 그 註에 「切切은 懇至요。 偲偲는 詳勉이다」하였음

진지(陣地)[유소가 5 페이지 / 전적]

전투부대가 공격과 방어를 위한 설비를 마련하여 둔 곳.

진지(陣地)[유소가 6 페이지 / 전적]

언제든지 적과 싸울 수 있도록 설비 또는 장비를 갖추고 부대를 배치하여 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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