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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징청(澄淸)[권왕가 18 페이지 / 전적]
맑고 깨끗함.
징청각(澄淸閣)[거창가 14 페이지 / 전적]
정치를 맑고 깨끗하게 하는 집이라는 뜻에서 감영(監營)을 달리 부르는 말.
징청각(澄淸閣)[거창가 14 페이지 / 전적]
정치를 맑고 깨끗하게 하는 집이라는 뜻에서 감영(監營)을 달리 부르는 말.
징청각(澄淸閣)[거창가라 19 페이지 / 전적]
정치를 맑고 깨끗하게 하는 집이라는 뜻에서 감영을 달리 부르는 말.
징청각(澄淸閣)[아림가(娥林歌) 19 페이지 / 전적]
정치를 맑고 깨끗하게 하는 집이라는 뜻에서 감영을 달리 부르는 말.
징출(徵出)[거창가라 20 페이지 / 전적]
세금이나 빚 따위를 갚지 못할 때에 그 친척이나 관계자에게 물어내게 하던 일.
징출(徵出)[아림가(娥林歌) 20 페이지 / 전적]
세금이나 빚 따위를 갚지 못할 때에 그 친척이나 관계자에게 물어내게 하던 일.
징험(徵驗)[봉별가 19 페이지 / 전적]
어떤 징조를 경험함.
짖이놓고[회초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제쳐놓고.
짙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70 페이지 / 전적]
「菲菲未沬」-屈原의 離騷에『芳菲菲而難虧兮 芬至今猶未沬』이란 句가 있음.
짚신 삼고 자리를 치다[삼강오륜자경곡(三綱五倫自警曲) 38 페이지 / 전적]
‘곤구직석(綑屨織席)’을 뜻한 어구임.
짜박적삼[추월감 3 페이지 / 두루마리]
짧은 적삼. 적삼은 윗도리에 입는 홑옷.
짝을 와[복션화음록 26 페이지 / 전적]
신발짝을 맞추어 채워서.
짤뚝없이[화초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흔들림없이.
짤뚝없이[화초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흔들림없이.
쪼들면서[남자답가라(남답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졸아들면서.
쪽들이다 쪽 잇들이다 잇[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21 페이지 / 전적]
쪽의 물감을 들이다.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밭에서 재배하는 공예작물인데, 잎은 물감으로 쓰임. 잇꽃의 꽃부리에서 얻는 붉은 빛의 물감을 들이다. 잇꽃. 또는, 잇꽃의 꽃부리에서 얻는 붉은 빛의 물감
쪽박함박[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52 페이지 / 전적]
작고 큰 바가지.
쫍은가삼[친우상별가라 6 페이지 / 전적]
좁은 가슴.
쭉쟁이[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91 페이지 / 전적]
「穅先米」-穅은 糓皮임。世說新語 排調에 『王文度 范榮期가 함께 簡文의 文所要가 되었는데 范은 나이가 많으나 位가 작고 王은 나이는 작으나 位는 컸다 장차 나가게 되자 서로 앞에 서라 미루어 오랜 끝에 王이 드디어 范의 뒤에 서며 인해 말하기를「簸之揚之 穅秕在前」이라 하니 范은 「沙之汰之 瓦礫在後」라고 답했다』라 하였음。